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EPUB
eBook 선과 악의 기준은 무엇인가?
48편의 어른 동화 EPUB
가격
9,800
9,800
YES포인트?
49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상품의 태그

카드뉴스로 보는 책

카드뉴스0
카드뉴스1
카드뉴스2
카드뉴스3
카드뉴스4
카드뉴스5

상세 이미지

소개

목차

독자에게 드리는 양해의 말씀
저자와 책에 대한 설명
서문

1. 인간의 가장 훌륭한 덕목은 ‘수치심(부끄러움)’을 아는 것!
2. 거짓말하는 나무에게 생긴 일
3. 여우에게 쫓기던 수탉의 최후
4. 오래된 다툼을 끝내야 할 때
5. 진짜 속내를 감춘 여우
6. 위선적인 여자가 제일 위험한 이유
7. 최악의 아내와 최상의 아내
8. 진심을 시험한 왕
9. 어리석은 아들을 가르친 아버지
10. 아랍인과 싸우려 바다로 뛰어든 영국의 왕 리처드

11. 위험을 경고한 제비
12. 서로 먼저 종을 치겠다고 싸운 성직자와 수도사
13. 꿈에 취해 꿀 항아리를 깨버린 여인
14. 속임수
15. 선과 악을 다루는 두 가지 방법
16. 콩과 콩 껍질을 먹게 된 부자
17. 어디까지 도와야 하는가!
18. 조심해야 할 사람
19. 성격이 거칠고 사나운 신부 길들이기
20. 재물을 탐한 자의 심장이 발견된 곳

21. 제안을 판단해야 할 때
22. 누구와 먼저 싸워야 하는가!
23. 복수를 위해 찾아온 자를 멀리하라
24. 그에게 정말 ‘그것이 있는가’를 보라
25. 이간질에 속은 사자와 황소
26. 자신을 돌보며 살아가는 방법
27. 행동을 보면, 보인다.
28. 참을 수 없는 고통에 대한 대처
29. 은혜를 잊은 자
30. 사기꾼에게 속아 벌거벗은 왕

31. 서로를 이끌어주던 두 맹인에게 일어난 일
32. 상처에 굴복하지 말 것
33. 보석을 잔뜩 짊어진 채 강에서 익사한 남자
34. 가까이 있는 적과 멀리 있는 적
35. 영혼을 구원받지 못한 집사장
36. 본분에 맞는 일을 하라
37. 눈먼 남편을 위해 자신의 눈을 찌른 아내
38. 악마에게 영혼을 판 남자
39. 명예를 지킬 수 있는 방법
40. 진정한 친구를 어떻게 알 수 있는가?

41. 왕국에서 쫓겨나 알몸으로 버려진 남자
42. 격분하지 말라
43. 죽음을 앞두고
44. 매와 독수리 싸움에 낀 왜가리
45. 나태함을 극복해야 하는 이유
46. 철학자가 돌보던 어린 왕에게 일어난 일
47. 간을 꺼내 씻어야 했던 남자
48. 여동생의 속셈

저자 소개3

돈 후안 마누엘

관심작가 알림신청
 

Don Juan Manuel

1282년~1348년 중세 스페인을 대표하는 귀족, 정치가, 군인이자 작가인 돈 후안 마누엘은 ‘지혜왕’으로 불리며 스페인 역사에 큰 영향력을 남긴 왕, 알폰소 10세의 친조카인 왕자로 태어났다. 뛰어난 군사적 역량과 정치적 수완을 발휘해 카스티야 왕국에서 중요한 외교적 임무를 맡고, 왕국의 정치에 큰 영향을 미쳤다. 하지만 오늘날 그는 중세 스페인 산문 문학의 거장으로 더 널리 알려져 있다. 그의 대표작인 『선과 악의 기준은 무엇인가? (원제: El Conde Lucanor)』은 48편의 이야기들을 엮은 모음집으로, 젊은 루카노르 백작이 현명한 조언자인 파트로니오에게 다양한 문
1282년~1348년 중세 스페인을 대표하는 귀족, 정치가, 군인이자 작가인 돈 후안 마누엘은 ‘지혜왕’으로 불리며 스페인 역사에 큰 영향력을 남긴 왕, 알폰소 10세의 친조카인 왕자로 태어났다. 뛰어난 군사적 역량과 정치적 수완을 발휘해 카스티야 왕국에서 중요한 외교적 임무를 맡고, 왕국의 정치에 큰 영향을 미쳤다. 하지만 오늘날 그는 중세 스페인 산문 문학의 거장으로 더 널리 알려져 있다. 그의 대표작인 『선과 악의 기준은 무엇인가? (원제: El Conde Lucanor)』은 48편의 이야기들을 엮은 모음집으로, 젊은 루카노르 백작이 현명한 조언자인 파트로니오에게 다양한 문제에 관한 조언을 얻는 방식으로 쓰였다.

1335년 최초 출간된 이 책은 스페인어로 집필됐는데, 그 시대 평범한 일반 시민과 후대까지 남아 선과 악을 구별하며 널리 읽히는 책으로 남기 바랐기 때문이다. 그의 바람대로 이 작품은 중세 스페인 문학의 걸작으로 평가받으며 현대까지 전해지고 있다. 돈 후안 마누엘은 왕족보다, 정치, 도덕, 사회, 개인 삶의 날카로운 통찰을 명료한 문체와 우화, 비유로 남긴 문학의 거장으로 평가받고 있다.

돈 후안 마누엘의 다른 상품

프랭크린 플래너 카페 대표 운영자로 활약하며 출판인으로 성장했다. 플래너를 평생의 동반자로 삼아 자기계발 분야를 탐독하며 에디터·윤문·기획·마케팅·경영자 경력을 동시에 길러왔다. 세계 최초로 ChatGPT가 저자로 등록해 AI 기능만으로 출간된 『삶의 목적을 찾는 45가지 방법』의 인간 기획자다. 존재의 빛이 내면에서 깨어난 후 자기 수행을 책 만드는 일로 삼고 있다. 현재 스노우폭스북스의 『세기의 책들 20선?천년의 지혜 시리즈』를 기획하고 단독 편저자로 집필 중이다. 전) 프랭클린 플래너 모임 대표 운영자 전) 프랭클린 플래너 사용자 모임 대표 마스터 250여 종의
프랭크린 플래너 카페 대표 운영자로 활약하며 출판인으로 성장했다. 플래너를 평생의 동반자로 삼아 자기계발 분야를 탐독하며 에디터·윤문·기획·마케팅·경영자 경력을 동시에 길러왔다. 세계 최초로 ChatGPT가 저자로 등록해 AI 기능만으로 출간된 『삶의 목적을 찾는 45가지 방법』의 인간 기획자다. 존재의 빛이 내면에서 깨어난 후 자기 수행을 책 만드는 일로 삼고 있다. 현재 스노우폭스북스의 『세기의 책들 20선?천년의 지혜 시리즈』를 기획하고 단독 편저자로 집필 중이다.

전) 프랭클린 플래너 모임 대표 운영자
전) 프랭클린 플래너 사용자 모임 대표 마스터
250여 종의 국내 도서 기획
22년간 국내외 정치·경제·사회 명사들과 출간
50여 종 이상 3만 부~100만 부 판매

대표 도서로는 400쇄를 돌파한 경제경영 『돈의 속성』과 『핑크펭귄』, 60만 부가 판매된 에세이 『어떤 하루』, 20만 부 이상 판매된 자기계발 『관점을 디자인 하라』, 『빠르게 실패하기』, 『천 개의 성공을 만든 작은 행동의 힘』, 인문 명상 분야 『당신의 삶에 명상이 필요할 때』, 『죽음의 에티켓』 외 다수가 있으며 세계 최초로 챗GPT가 저자로 등록되고 AI 팀으로 구성돼 출간된 『삶의 목적을 찾는 45가지 방법』의 단독 인간 기획자다. 현재 『세기의 책들 20선- 천년의 지혜 시리즈』를 기획하고 편저자로 작업 중이다.

서진의 다른 상품

오랜 기간 동서양 고전을 연구해 온 인문 분야 전문 번역가다. 이번 『선과 악의 기준은 무엇인가?』에서는 원문의 깊이를 그대로 담아내는 데 주력했다. 독자들이 작품의 철학적 메시지와 상징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번역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12월 23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19.85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9.9만자, 약 3.2만 단어, A4 약 62쪽 ?
ISBN13
9791191769890

출판사 리뷰

출판인이라서 ‘출판’으로 말합니다.
책에 인쇄된 ‘글’로 역사적 책임에 참여합니다.
출판도, ‘글’로 정의를 이야기합니다.

‘제한된 시간에 최소한의 매무새만 갖췄습니다.
책을 만드는 데 많은 시간이 소요되지만
글로써, 책으로, 출판인에 걸맞은 방식으로,
부족함을 무릅쓰고 출간합니다.’


표지에 『선과 악의 기준은 무엇인가?』라는 제목을 얹히며 가장 먼저 위의 글, 양해의 글을 넣을 공간을 찾았다. ‘책이 이렇게 빠르게 만들어지고 출간될 수 있는 것이었던가?’ 책을 만드는 사람으로서도 ‘내가 지금 무슨 일을 하고 있는가?’라는 의문이 있었다. 한껏 멋스럽게 꾸려 만들기 위한, 기획구성 준비를 마친 귀한 700년 전 자료를 하얀 백지에 까만 글자로만 얹혀 출간한다면, 어쩌면 이 교훈들이 널리 확장돼 읽힐 기회를 잃고 사라져 버릴 수도 있다는 걱정이 일었다. 그 시각 서울에 모여든 수백만 인파가 잡힌 TV화면이 ‘출판으로써, 글로써, 출판인에 걸맞은 방식으로, 행동하는 지금 이 일이 왜 가치 있는가!’에 해답을 줬다. 고운 방식으로 꽃단장을 입혀 출간을 준비하려던 1335년의 작품은 이렇게 단 하루 만에 작업을 모두 마치고 인쇄소로 넘겨졌다. 13일 금요일 오전에 시작된 책은 14일 새벽부터 인쇄되기 시작했으며 책의 모양을 만드는 여러 분야 출판인이 힘쓴 덕분에 17일 서점으로 향했다. 왜 이 책을, 이런 방법으로 만들어야 하는가? 라는 질문에 답은 필요 없다.

책의 저자는 이 책을 스페인어로 집필한 이유에 관해, 평범한 국민과 후세들이 도덕적 교훈을 쉽게 얻고 실천하여 삶이 더 가치 있는 방식으로 영위되도록 하기 위해서라고 기록으로 남겼다. 그는 스페인 치세를 세계로 확장시킨 알폰소 10세의 동생 아들이다. 왕족 중에서도 가장 영향력 있는 왕자로 태어났을 뿐 아니라 왕의 조카, 이전 왕의 손자다. 이 시대 스페인은 문학 활동을 하찮게 여겼지만 그는 고결한 태생에도 불구하고 정의와 정직, 선과 악을 구분할 줄 아는 인격적 함양의 중요성을 강조한 것이다. 왜 사람을 가려 써야 하는지, 악한 꼬임에 말려들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관한 지혜를 모두가 가질 필요가 있다고 판단한 것이다.

이 책의 문학적 가치는 스페인 산문 문학을 기초하고 대표하는 작품으로 평가받으며 그 시대 책의 형식에 커다란 영향을 미쳤다. 짧은 이야기가 결합한 독특한 형태의 어른 동화 구조는 당시로써는 혁신적인 문법이었다. 매력적인 이야기 중심으로 재미있으면서도 인간 본성과 행동에 귀중한 통찰력을 제공한 이 책은 훗날 셰익스피어의 『말괄량이 길들이기』, 안데르센의 『벌거벗은 임금님』으로 재구성되기도 했다. 이 책은 700년 전인 1335년에 출간됐다. 하지만 현재에도 여전히 관련이 깊다. 인간관계와 의사결정, 윤리적 딜레마에 관한 통찰력은 문화와 시대를 초월한 보통의 문제로 남아있기 때문이다.

리뷰/한줄평104

리뷰

9.8 리뷰 총점

한줄평

9.8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