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독자들에게머리말감사의 말1부 워런 버핏이라는 인물1장 전설적 투자자의 시작워런 버핏의 가계소년 사업가 워런 버핏대학 진학, 하버드 대신 선택한 것버핏의 사랑과 결혼버핏의 가족가치투자의 창시자를 만나다버핏 투자조합버크셔 해서웨이의 역사버크셔 해서웨이의 현재9·11 테러와 버핏2장 가치투자의 뿌리와 현명한 투자자들벤저민 그레이엄과 『증권분석』버핏의 투자 영웅, 필립 피셔진정한 장기투자가, 필 카레빌 루앤과 시쿼이어 펀드잭 맥도널드와 스탠퍼드 경영대학원맥도널드와 버핏의 제자들버핏을 추종한 가치투자가, 리처드 아자르3장 버핏, 삶의 방식과 진실미국 최고의 부자가 되다검소하고 소박한 생활버핏의 호사 ‘넷제트’버핏의 영향력버핏의 인터뷰[버핏 깊게 읽기] 행동심리학으로 읽는 워런 버핏2부 워런 버핏의 투자1장 성공의 철학, 승리의 원칙버핏의 투자관 1: 절약의 원칙 328버핏의 투자관 2: 효율성의 원칙 345버핏의 투자관 3: 균형과 도전의 원칙2장 도전과 성취의 대장정추락의 위기를 상승의 기회로 만들다도전으로 성취하고 응전으로 승리하다최고의 수익, 독보적 가치를 이루다부패한 공룡 기업 살로먼을 구출하다3장 버핏의 CEO 친구들찰리 멍거, 버크셔 해서웨이 부회장버핏과 게이츠캐서린 그레이엄과 〈워싱턴 포스트〉해리 보틀, 버핏의 해결사잭 링월트, 내셔널 인뎀니티 창업자잭 번과 화이트 마운틴 보험그룹돈 커우와 코카콜라버핏과 멍거의 거래인, 아서 로셀조셉 로젠필드와 그리넬대학교아서 클라크, 버핏과 버크셔를 말하다버핏을 잇는 탁월한 투자가, 루이스 심프슨4장 투자 세계의 본부, 버크셔버크셔 해서웨이 인터내셔널버크셔 이사회와 주주총회버핏 재단5장 포스트 버핏 시대그레그 에이블, 버핏의 후계자아지트 자인, 보험 제국의 수호자투자 포트폴리오의 미래버핏 은퇴 이후의 버크셔영원한 이사회 의장버크셔의 포트폴리오가 향하는 곳6장 버크셔 미래 시나리오버크셔 해서웨이의 5가지 미래 시나리오[버핏 깊게 읽기] 찰리 멍거가 바꾼 버핏의 투자 세계부록버핏의 명언들버핏의 기고문, 편지, 광고문버크셔 해서웨이 계열사들워런 버핏 연보글을 마치며옮긴이의 말주
|
돈이되는투자
정주용의 다른 상품
Andrew Kilpatrick
앤드루 킬패트릭의 다른 상품
안진환의 다른 상품
김기준의 다른 상품
|
버핏처럼 되고 싶은가?그의 투자법을 배우는 것으로는 부족하다.그의 인생 자체를 배워라!세계에서 투자로 가장 성공한 인물, 『워런 버핏 평전』의 2026년 개정증보판이다. 버핏이 버크셔 해서웨이의 CEO직을 내려놓으며 버크셔 운영 일선에서 물러난 지금, 버핏의 장대한 투자 인생을 되돌아본다. 버핏의 삶과 업적, 투자 철학, 주변 사람들과 버크셔 해서웨이까지 ‘버핏의 거의 모든 것’을 다루는 이 책은 한 위대한 인물의 평전인 동시에 투자자들을 위한 투자 지침서가 되어준다.버핏처럼 성공하고 싶은가? 누구든 실패를 바라고 주식시장에 발을 들이지 않는다. 하지만 주식시장에서 성공하기란, 특히 비전문가인 개인투자자가 성공하기란 쉽지 않다. 실패의 구렁텅이를 피하고, 잠깐 떴다가 급락하는 투자가 아니라 미래가 있는 투자를 하고 싶다면, 적절한 롤 모델이 필요하다. 투자자는 어떤 원칙을 세워야 하며, 그 원칙을 현실에 어떻게 적용해야 하는가? 이 질문에 가장 적절한 대답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바로 워런 버핏이다. 버핏처럼 투자하고 싶다면 버핏의 인생을 알고, 그처럼 생각할 줄 알아야 한다.버핏의 명언이나 조언은 어디서든 쉽게 찾아볼 수 있다. 하지만 어떤 상황에서, 왜 그런 말을 했는지 맥락을 살피지 않는다면 그의 말을 절반만 들은 셈이다. 이것이 지금 버핏 평전을 읽어야 하는 이유다. 버핏의 육성을 최대한 생생하게 살리면서, 그의 삶을 다각도로 들여다본 이 책은 저자가 20년이 넘도록 버핏에 매달리지 않았다면 나오지 못했을 것이다.‘오마하의 현인’이삶을 통해 보여주는 영원한 가치주식투자만으로 100조 원 이상 모은 세계 최고의 부자. 누적 기부액 90조 원을 돌파한 세계 최대의 자선가. 오일 쇼크, 블랙 먼데이, 9.11테러, 리먼브라더스 사태 등 거의 모든 금융 위기를 극복한 멘탈 강자. 60년 이상 연평균 20% 이상의 수익률을 기록한 전설적인 투자자. 56년간 총투자수익률 28만%를 달성한 머니매니저. 이 모든 놀라운 기록의 주인공은 바로 워런 버핏이다.그러나 버핏이 위대한 진짜 이유는 그가 단순히 돈을 많이 벌었기 때문이 아니다. 버핏은 2006년 자신이 보유한 재산의 99%를 기부하기로 약속했고, 그 약속을 실제로 꾸준히 지켜오고 있다. 또한 버핏은 자신의 세율이 비서보다 낮다며 부자가 많은 세금을 내야 한다고 주장한다. 상속세 폐지와 부의 세습에도 반대해왔다. 빌 게이츠는 이런 그에게 “버핏은 놀라운 지식인일 뿐만 아니라 강한 정의감을 가진 사람”이라며 찬사를 보낸다.버핏은 2021년 순자산 1000억 달러를 돌파하며 제프 베이조스, 일론 머스크, 빌 게이츠, 마크 저커버그 등과 함께 세계에서 6번째로 ‘1000억 달러 클럽’에 입성했다. 하지만 그의 일상은 아주 검소하다. 버핏은 1958년 구입한 3만 1000달러짜리 집에서 60년 넘게 살고 있다. 30년째 연봉은 동결되어 있고, 스톡옵션이나 보너스도 따로 없다. 중고차를 몰고 셀프 주유소에서 기름을 넣으며 점심으로는 햄버거와 콜라를 즐겨 먹는다.버핏이 가리키는 길을 따라간다면누구나 성공의 길을 갈 수 있다버핏은 서른이든, 마흔이든, 쉰이든 필요한 자질을 키울 때는 ‘바로 지금’이라고 말한다. 실제 그도 부의 90%를 65세 이후에 모았다. 하지만 이것은 지금도 늦지 않았다는 뜻이지 투자를 나중의 일로 미루는 게 좋다는 뜻은 아니다.버핏은 11세에 단돈 10만 원으로 투자를 시작했는데 항상 “좀 더 일찍 시작하지 못한 것에 화가 난다”고 말하곤 한다. 버핏의 친구이자 전임 코카콜라 회장 돈 커우도 20대 때 버핏이 5000달러를 투자하라는 조언을 거절했던 것을 후회한다고 했다. “그때 투자했더라면 지금쯤 대학 하나쯤은 소유하고 있었을지도 모르니까요.”이는 버핏이 강조하는 ‘스노볼 효과’와 버핏의 놀라운 수익률에 힘입은 결과이기도 하지만, 복리의 이득을 제대로 누리려면 시간을 낭비하지 않아야 한다는 뜻이기도 하다. 이에 관해 버핏은 다음과 같은 일화를 소개했다. 한 남자가 일꾼에게 나무를 심으라고 하자 일꾼은 나무가 자라는 데는 50년이 걸리므로 천천히 해도 된다고 대꾸했다. 그러자 남자는 이렇게 말한다. “그렇다면 오늘 나무를 심는 게 좋겠소.”버핏에 관한 가장 흥미롭고 방대한 이야기이 책은 인간 버핏에 주목하여 그의 96년 인생 궤적을 꼼꼼하고도 세밀하게 추적한 버핏 바이블이다.6병들이 콜라 한 팩(25센트)을 사다 팔고는 5센트의 이익을 얻고 좋아하는 6세 어린이, 새벽시간 신문배달을 하며 스스로 돈을 번다는 사실에 행복해하는 중학생, 하버드에서 입학을 거부당하고 절망하는 청년, 컬럼비아 경영대학원에서 가치투자의 스승 벤저민 그레이엄을 만나 학업에 열을 올리며 야망에 불타는 젊은이, 월스트리트의 탐욕에 염증을 느끼고 고향으로 돌아와 집에서 투자조합을 운영하며 동네 의사들을 쫓아다니는 열정적인 청년 투자가, 세상을 바꾼 천재 기업가 빌 게이츠와 브리지 게임을 하며 세대를 초월한 우정을 나누는 친구, 〈워싱턴포스트〉의 전 회장 고(故) 캐서린 그레이엄을 위해 언제나 곁에 있어준 듬직한 친구… 이 모든 모습이 담겨 있다. 기존의 버핏 관련 책에서 찾아보기 힘든 작지만 의미 있는 일화들이 가득하다.투자가로서 버핏의 면모도 상세히 보여준다. “10년간 보유할 주식이 아니라면 단 10분도 보유하지 말라”는 버핏의 말처럼 그의 투자기법은 ‘가치투자’라는 한마디로 요약 가능하다. 내재가치에 비해 저평가된 기업에 투자하여 장기간 보유하는 그의 투자법은 사실상 굳은 인내심과 자기 확신을 필요로 한다. 저자는 버핏이 투자에 성공한 이유는 그가 지닌 강력한 이성의 힘에 있다고 믿는다. 차트 분석이나 기술 투자, 프로그램 매매가 주식투자에서 전혀 불필요하다고 생각하는 버핏은 투자란 자기와의 싸움이라고 표현한다. 주변에서 들려오는 수많은 경제 예상들, 소문과 걱정은 투자에서 그리 중요한 부분이 아니라는 것. 대신 버핏은 우선 투자하고 싶은 기업을 장악할 것을 권한다. 대조대조표를 분석하고 경영성과를 담은 연례보고서를 정독하며 경영진을 만나 도덕성과 비전을 확인하고 투자해야겠다는 판단이 들면 5분 이내에 의사결정을 한다는 버핏의 투자과정은 어찌 보면 당연한 절차로 보인다. 저자는 버핏의 투자과정을 설명하면서 세상 사람들은 버핏을 보며 놀랄 만한 혜안을 지닌 신적인 존재처럼 생각하지만 실상은 기본적인 일의 순서에 따라 이성적으로 사고한 결과임을 피력한다.버핏처럼 투자하고 싶은가? 버핏처럼 진정한 부자가 되고 싶은가? 그렇다면 버핏이 몸으로 실천하며 보여준 원칙들, 인생과 투자가 하나로 흘러드는 기본적인 태도를 알아야 한다. 이 책은 그 원칙과 삶의 태도를 가장 정직하게 담은 말 그대로 버핏 바이블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