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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구성
Basic
구성에서는 스위츠의 기본이 되는 6가지 레시피를 선별, 첫 챕터인 Basics에 배치하였으며, 이는 이후 챕터로 나오는 Cakes, Tarts, Cookies, Petit Baking, Soft Sweets, Chocolate & Candy 의 기본이 되는 레시피들을 소개한다. Cakes 커피 한잔과 함께 하는 진한 케이크 한 조각. 신선한 재료의 맛이 살아 있어 누구나 한번쯤은 다시 떠올리는 중독적인 맛의 케이크 레시피들을 소개한다. 초코 월넛 치즈 케이크, 가토 오 쇼콜라, 오렌지 파피시드 케이크, 바나나 스파이스 로프 등 아이들 입맛에도 잘 맞고 오감의 즐거움을 제공하는 레시피들을 소개한다. Tarts 신선한 맛과 럭셔리한 모양의 타르트는 우울한 기분을 달래주기에도, 기분 좋은 선물로도 안성맞춤이다. 과일의 달콤함이 가득한 블루베리 타르트, 레몬 머랭 타르트, 딸기 치즈 타르트, 그리고 다크 초콜릿의 쌉싸름한 달콤함이 살아있는 초콜릿 타르트 등을 소개한다. Cookies 뜨거운 코코아나 커피 혹은 우유에 곁들어 먹는 쿠키는 오랫동안 보관해도 맛이 쉽게 변하지 않아 선물하기에도 좋은 아이템이다. 엄마의 정성이 가득한 영양 간식 진저 비스코티, 코코넛 쿠키, 검은깨 쿠키, 그리고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쫄깃한, 너무나도 프랑스적인 고급과자 마카롱과 초코 다쿠아즈 등을 소개한다. Petit Baking 세상 누구나 좋아하는 베이킹 레시피로, 부드러운 달콤함의 대명사인 슈크림, 마들렌과 에클레르 그리고 시장에 나와 있는 재료로 쉽고 만들 수 있는 엄마표 간식 견과류 시나몬 롤 등을 소개한다. Soft Sweets 스푼으로 떠 먹는 말랑말랑한 스위츠는 직접 만들어 더욱 부드럽고 풍성한 식감을 제공한다. 갓 구워 뜨거울 때 먹으면 더 맛있는 커피 초콜릿 푸딩, 캐러멜 소스가 어울러져 부드럽게 입 안에서 녹는 크렘 캐러멜 그리고 바삭하게 구워진 얇은 설탕층을 숟가락으로 ‘톡’ 두드려 깨먹는 즐거움을 제공하는 크렘 브룰레 등을 소개한다. Chocolates & Candies 신의 음식’이라는 고귀한 혁명을 가진 카카오가 유럽 대륙에 전해진 순간은 미식의 역사에 빠져서는 안 될 큰 사건이다. 그만큼 초콜릿은 대중적이면서도 중독적인 맛을 지녔다. 초보자도 손쉽게 도전할 수 있는 트뤼플 초콜릿, 학생들의 두뇌 회전을 돕도록 영양 가득한 스튜던트 하버 초콜릿, 휘핑 크림과 아이스크림 한 스푼을 곁들어 내면 더욱 멋스러운 헤리즐넛 초콜릿 토르타 등을 소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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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까지 즐거워지는 달콤한 단맛의 마력!
입 안의 달콤함과 눈의 즐거움이 전해주는 일상의 행복함 마르셀 프루스트의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에서 마르셀은 홍차에 마들렌느를 적셔 먹는 그 순간, 마술처럼 어린 시절의 기억을 되살린다. 달콤한 과자, 맛, 향기, 기억의 조각, 행복감으로 연상의 고리들이 꼬리를 물고 이어지며 기억이 부활되는 것이다. 이처럼 달콤한 한 조각으로 일상의 행복을 되살려내고 행복의 추억을 엮어갈 수 있는 것이 스위츠의 매력이다. 《스위츠》에서는 단순히 식사 마지막에 즐기는 코스로서의 디저트 개념보다는, 눈과 입과 코 등 오감의 즐거움을 제공하며 일상에서 기분 좋게 즐길 수 있는 단맛에 중점을 둔 메뉴들을 선별해 레시피를 소개하고 있다. 디저트는 어렵다? 백설 쿡 북과 함께 하면 누구나 셰프가 될 수 있다! 쿠키, 케이크, 머핀, 타르트, 파이, 초콜릿, 캔디, 푸딩, 캐러멜 등 우리는 수많은 종류의 스위츠를 즐긴다. 맛있는 식사의 화룡점정을 장식하는 디저트로, 아이들이 좋아하는 간식으로, 로맨틱한 프러포즈를 위한 아이템으로, 그리고 우울한 기분을 달래주는 일종의 ‘약’으로. 옛날에는 설탕이 귀해서 소수의 사람들만 즐길 수 있는 사치품이었지만, 지금은 누구나 맛볼 수 있는 흔한 음식이 되었다. 그래도 여전히 다른 음식에 비해 ‘사치스러운 장식’을 입히는 경우가 많아, 스위츠는 단지 맛과 향뿐 아니라 예쁜 모양으로도 우리의 오감을 만족시킨다. 이 책은 기본과 맛에 충실한 스위츠, 아이들에게 걱정 없이 먹일 수 있는 건강한 스위츠, 개성을 드러내어 좀 더 폼 나게 대접할 수 있는 스위츠, 포장만 곁들이면 더 없이 좋은 선물이 되는 스위츠, 상황과 기호에 따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색감과 질감의 스위츠들을 담아 초보자도 쉽게 만들 수 있게 도와준다. 또한 유명 푸드스타일리스트 김진주가 직접 스타일링에 참여하여 미각, 후각과 더불어 시각까지 만족시킬 수 있는 스위츠 스타일링 노하우를 제안한다. 소장하고 싶은 요리책! 50여 년 맛의 노하우를 쌓아온 백설이 보여주는 감각적인 정통 레시피 백설 [쿡 북 - 베이직]은 엄마에게서 딸에게로 이어지는 맛의 역사, 백설의 노하우가 담긴 정통 레시피를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게 풀어나가고 있다. 뿐만 아니라, 푸드스타일리스트 김진주의 스타일링을 생활 속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감각적인 스타일링 팁까지 소개하고 있어, 매일의 식사를 더욱 특별하게 만들 수 있도록 도와준다. 백설 쿡 북은 요리 레시피 뿐 아니라, 식문화에 관한 다양한 취향과 스토리를 담고 있어 요리에 괌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꼭 소장하고 싶은 요리책이다. 대한민국 밥상의 역사 CJ제일제당 백설 브랜드 스토리 한 끼의 따뜻한 먹을거리가 절실하던 한국전쟁 직후, 제일제당공업주식회사는 1953년 한국 최초의 정제 설탕을 생산했다. 그리고 1965년, 가정용 설탕 브랜드 ‘백설Beksul’이 탄생했다. 백설표 설탕으로 시작된 CJ제일제당의 음식과 맛에 대한 열정은 설탕, 밀가루, 식용유와 같은 소재 식품군, 소스류를 비롯한 상온 식품군, 일부 신선 제품군으로 뻗어나갔다. 백설의 로고인 눈꽃송이처럼 반짝이는 하얀 설탕 외에, 50여 년의 제분 기술 노하우가 축적된 제품들을 내놓았다. 국내 최대 규모의 메가 식품 브랜드가 된 백설의 역사는 곧 대한민국 밥상의 역사다. 백설은 역사 속에 안주하지 않고 늘 새로운 식문화를 제시했으며, 그 원동력은 바로 정통성이다. 백설은 늘 가장 맛있고 새로운 모습으로, 가장 가까이에서 믿음을 주는 브랜드이고 싶어한다. 그리고 그 바람을 백설 [쿡 북 - 베이직] 시리즈에 담았다. 이 시간, 우리 집 가장 어울리는 맛의 동반자 백설. 엄마에서 딸에게로 이어지는 맛의 역사, 이것이 백설의 가치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