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대학 재학 중 『백만 원으로 호주 워킹홀리데이 다녀오기』를 시작으로, 한국장학재단에 인세를 기부한 『20대, 20대에게 길을 묻다』 등 9권의 책을 집필했다. 특히 아홉 번째 저서인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상 속 행정심판』은 주요 온라인 서점인 ‘yes24’에서 법률 분야 TOP 100에 10주간 이름을 올리며 독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았다.
제3회 공인행정사 시험에 합격하여 현재 하상인 행정사 사무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법률과 문장의 힘으로 타인의 삶을 지키는 일을 지속하고 있다. 네이버 도서 인플루언서이자 글쓰기 플랫폼인 브런치의 스토리 크리에이터로 활동 중이
2014년 대학 재학 중 『백만 원으로 호주 워킹홀리데이 다녀오기』를 시작으로, 한국장학재단에 인세를 기부한 『20대, 20대에게 길을 묻다』 등 9권의 책을 집필했다. 특히 아홉 번째 저서인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상 속 행정심판』은 주요 온라인 서점인 ‘yes24’에서 법률 분야 TOP 100에 10주간 이름을 올리며 독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았다.
제3회 공인행정사 시험에 합격하여 현재 하상인 행정사 사무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법률과 문장의 힘으로 타인의 삶을 지키는 일을 지속하고 있다. 네이버 도서 인플루언서이자 글쓰기 플랫폼인 브런치의 스토리 크리에이터로 활동 중이며, 교육 현장에서 진로를 고민하는 학생들을 위한 강연을 진행하기도 했다. 2025년 브런치 오프라인 전시 ‘작가의 꿈’ 작가 100인으로 선정되었으며, 국립한경대학교 한경문학상 심사위원(2023, 2024년)을 역임하는 등 꾸준히 읽고 쓰는 삶을 이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