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마 터치, 크레마원 기본뷰어 이용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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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판 추천의 글 | 추천의 글 | 한국어판 프롤로그 |프롤로그1부 내 인생, 어디로 가고 있지? 1장 이 허탈감은 뭐지? 2장 달려도 모자란데 빨간불이라니3장 이젠 내가 어떤 사람인지도 모르겠군 2부 내 삶은 왜 이렇게 평범하지? 1장 성공, 꼭 해야겠지? 2장 다른 사람들도 다 소명을 찾았나?3장 소명을 현실에서 소명을 이룰 수 있어?3부 하나님께 답을 들어야겠어 1장 소명을 어디에서 찾아야 할까 2장 소명 이전에 나 자신부터 찾자3장 나에게는 나만의 재능이 있다4부 하나님 앞에서 뜨겁게 살자 1장 나도 뜨거웠는데, 열정이 어디로 갔을까2장 지난날들 속에 미래가 숨어 있다3장 인생의 마지막은 지금부터 준비해야 한다 5부 그래 지금부터야, 우린 청년이잖아 1장 나의 영원한 선임은 하나님이시다 2장 일터에서 나는 예배자다 3장 누가 뭐래도 우리가 가장 눈부시다에필로그 | 감사의 글 |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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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미와 목적을 찾는 모습은 세상 어디서든지 관찰할 수 있다. 그런데 엉뚱한 것을 기준으로 삶을 평가하면 의미와 목적을 놓칠 수밖에 없다. 비싼 자동차나 잠시 유행하는 물건 같은 물질적인 소유는 당장은 우리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줄지 몰라도 우리에게 진정한 의미와 만족을 주지 못한다. 진정한 의미를 향한 더 큰 갈망이 노도처럼 밀려올 것이다.…인생의 저자요 창조주이신 하나님과의 관계가 아닌 세상적인 성공에서 의미를 찾으려고 애썼다. 그런 내가 어떻게 내 계획과 안정된 직업으로 삶을 통제하려는 마음을 버릴 수 있었을까? 그럴 수밖에 없는 지경에 이르렀기 때문이다. 내가 생각하는 성공이 하나님이 생각하시는 성공과 다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끊임없이 나를 괴롭혔다. 그리고 마침내 내가 맹목적으로 받아들인 거짓말들을 찾아 거기서 벗어나야 한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인생 2쿼터의 위기에서 하나님의 시각에 따라 가치관을 재정립해야 할 때가 온 것이다.
--- 「1부 이 허탈감은 뭐지」 중에서 하나님이 우리에게 요구하시는 것은 성공이 아니라 소명에 대한 충성이다. 따라서 우리는 ‘하나님이 나를 어떤 일로 부르셨는가?’라는 질문을 던져야 한다. 어떤 영역에서 나의 시간과 재능, 재물을 충성스럽게 사용하여 최상의 나 자신이 될 수 있는지를 고민해야 하는 것이다. --- 「2부 내 삶은 왜 이렇게 평범하지? 」중에서 우리의 재능과 강점은 하나님이 우리를 창조하신 목적의 중심에 있다. 창조주 하나님은 목적을 품고 우리를 창조하셨고 그 목적에 맞는 능력을 우리 안에 넣어두셨다. 이제 내가 할 수 있는 선택은 두 가지다. 하나님이 주신 재능과 능력을 발견하여 강력하고 효과적인 강점으로 키울 것인가, 아니면 약점만 바라보며 신세한탄을 할 것인가? --- 「3부 하나님께 답을 들어야겠어」중에서 우리가 먼저 하나님의 의를 구하고 순종하는 삶을 살면 하나님이 마음 깊은 곳에 심어 주신 진정한 바람을 밝혀 주신다. 무언가를 오랫동안 바라고 있다면 그 바람은 소명을 가리킬 가능성이 높다. 그런 바람은 순간적인 충동이 아니라 영혼 깊은 곳에 스며든 열정이다. 하나님이 소명을 이루기 위한 수단으로 우리 안에 불어넣으신 바람이면 날이 갈수록 더욱 커질 것이다. --- 「4부 하나님 앞에서 뜨겁게 살자」중에서 세상은 우리에게 “아직 젊으니 실컷 즐기라. 시간은 많다”라고 속삭이지만 우리의 시간은 잠시뿐이다. 토머스 브라운의 말을 가슴에 새기기를 바란다. “이 땅에서의 시간은 영원 속의 작은 괄호 하나에 불과하다.” 우리는 내일이 이 땅에서의 마지막 날인 것처럼 살아야 한다. 청년기의 허송세월을 만회할 시간이 남아돈다는 착각에서 벗어나 하나님이 맡겨 주신 것을 최대한 활용하여 의도적인 삶을 시작해야 한다. 그것을 위해 자신의 기질, 성격, 영적 은사와 재능, 열정이 가는 일과 세상의 문제들, 삶의 이면에 흐르는 메시지와 목적에 관해 진지하게 고민하기를 바란다. 또한 주변 사람들을 통해 그리스도 안에서 맡아야 할 역할에 관한 단서를 찾을 수 있도록 하나님께 요청하는 것도 필요하다. 그리하여 이 시대 청년들 모두 무의미한 경쟁의 쳇바퀴에 갇히지 않고 자신만의 스위트 스폿 안에서 살아가기를 진심으로 소망하며 응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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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의 needs____________________ - 삶의 방향과 목적을 묻는 청년들이 소명의 의미에 대해 재고할 수 있다.- 대학을 졸업하고 이제 막 사회에 나가는 청년들에게 좋은 신앙 안내서가 될 수 있다. - 신앙과 일상적인 일의 통합을 원하는 그리스도인에게 지침서가 될 수 있다.타깃 독자____________________ - 하나님이 주신 소명을 모른 채 방향성 없이 살아가는 청년- 신앙 안에서 올바른 삶의 의미와 방향을 세우고자 하는 그리스도인- 청년 사역 담당 목회자 및 교수 - 청년층 자녀를 둔 부모 프롤로그__________________자, 다음은 무엇인가? 졸업 후에는 무엇을 할 것인가? 진로를 확실히 정했는가? 대학 시절 내내 이런 질문이 나를 따라다녔다. 당시, 성공해서 이름을 날려야 한다는 주변의 압박감이 엄청났다. 그리고 실제로 뼈를 깎는 노력을 했다. 매일같이 나 자신을 한계까지 몰아붙였다. 인내는 결실을 맺었다. 모두가 부러워할 만한 세계 최대 항공우주기업에 인턴으로 들어가 정직원이 되었다. 고위 경영진과 함께 중요한 회의에 참석했고 기업 차원의 거대한 프로젝트를 이끌었다. 모든 것이 완벽해 보였다. 하지만 만사가 척척 진행되는데 이상하게 행복하지 않았다. 나는 이런 좌절감의 끝에서 인생에 대한 불편한 질문들을 마주했다.…이 여행을 하면서 나만 별종이 아니라 수많은 청년이 삶의 목적과 의미를 붙들고 씨름하고 있다는 것을 알았다. 우리는 모두 하나님의 부르심에 응답하여 세상의 법이 아닌 하나님의 법을 따르는 의도적인 삶을 살 수 있다. 이제 하나님이 주신 소명을 찾아 모든 잠재력을 쏟으며 자신만의 스위트 스폿에서 살기 위한 여행으로 여러분을 초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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