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엄마의 가짜 일기
이미영수아 그림
꿈꾸는사람들 2017.12.12.
가격
10,000
10 9,000
YES포인트?
5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작가의 말

억지로 쓴 일기
우울한 생일날
이상한 일이 벌어지다!
축구 대신 수학 공부
기적이 일어나는 일기
비밀을 털어놓다
모두 다 시시해
행복이란 뭘까?
엄마가 좋아하는 일은?
아찔한 순간
정체를 알 수 없는 소리

부록 - 속마음을 털어놓는 대화법


저자 소개 2

프랑스 작가 세르쥬 뻬레즈의 「당나귀 귀」를 읽고 동화를 쓰고 싶다는 생각을 품었습니다. 2001년부터 작품 활동을 시작했고, 앞으로는 장편 판타지 동화도 쓰고 싶은 꿈을 꾸고 있습니다. 그리고 언젠가는 눈이 펄펄 내리는 러시아로 여행을 가고 싶기도 합니다. 지은 책으로는 『아홉 살에 처음 만나는 장영실』, 『세계의 경제 대통령 김용 이야기』, 『안녕하세요 프란치스코 교황님』, 『미순이』, 『엄마 바보』, 『왕과 나』, 『나만의 일기 비법 알려 줄까?』, 『나만의 독서록 비법 알려 줄까?』 등이 있습니다.

이미영의 다른 상품

어린이들과 소통할 수 있는 그림을 그리고자 한다. 그린 책으로 『곤충마을 지키기 대작전』, 『아빠는 외계인』, 『우리 아기를 위한 시간』, 『강아지에게 물렸어요!』, 『어른이 되어야 알 수 있는 것들』, 『더하고 싶은 한국을 빛낸 위인들(개정)』,『누구에게나 특출난 재능이 있다!』, 『자기 주도적인 아이들을 위한 이기는 습관』 등이 있다.

수아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7년 12월 12일
쪽수, 무게, 크기
160쪽 | 304g | 152*224*20mm
ISBN13
9791156890508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줄거리

게임이랑 축구를 좋아하는 졸기 대왕 하다가 제일 싫어하는 건 일기 쓰기이다. 일기 때문에 선생님에게 혼이 난 하다를 위해 엄마가 일기 쓰기를 도와주기로 한다. 하지만 번번이 하다는 잠이 들어 버리고 엄마는 늦은 밤 하다의 일기를 고쳐 쓴다. 하지만 엄마가 바라는 공부 잘하고 알아서 척척 해내는 완벽한 아들의 모습을 가짜로 쓰게 된다. 하다는 점점 엄마가 일기에 쓴 대로 변해 가지만 엄마와는 거리가 점점 멀어진다. 하지만 하다가 원래의 밝은 모습을 잃어 가는 것을 보고 엄마는 자신이 잘못 생각했다는 것을 깨닫는다. 하다도 엄마의 마음을 이해하고 달라지기로 결심한다.

출판사 리뷰

“가짜 일기가 진짜 일기가 됐다고!”

조종당하는 로봇처럼 가짜 일기대로 변해 가는 하다
“일기 쓰는 게 제일 싫어. 매일 똑같은데 뭘 쓰라고?”
주인공 하다는 게임이랑 축구를 좋아하고 수업 시간에는 늘 졸아서 졸기 대왕이에요. 게다가 일기를 쓰는 걸 가장 싫어하지요. 일기를 쓰지 않아서 선생님에게 혼이 난 하다 때문에 엄마는 하다를 도와주기로 하지만 어느새 엄마가 혼자 일기를 고쳐 쓰게 돼요. 엄마는 밝고 건강한 하다가 사랑스럽지만 공부도 잘하는 완벽한 아들을 바랐어요. 그래서 일기에 하다가 수학 시험에서 80점을 받고, 체육 시험에서 1등을 하고, 자기 일은 알아서 척척 해 낸다고 썼지요. 그런데 일기가 마법이라도 부렸는지 하다가 가짜 일기에 쓴 대로 변해 가요!
하다는 진짜 모습이 사라지는 게 싫고 무서운 생각이 들었어요. 하지만 엄마가 좋아하는 아들이 되기로 하지요. 무슨 일을 해도 예전보다 신나지 않고 로봇처럼 변해 가며 하다는 엄마와도 사이가 점점 멀어졌어요.

속마음을 솔직하게 털어놓는 대화법
“엄마는 항상 엄마 맘대로야!”
“다 널 위한 일이니까 엄마 말 잘 들어!”
『엄마의 가짜 일기』는 일기를 통해서 갈등이 생긴 부모와 자녀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어요. 하다와 엄마는 서로를 생각하고 걱정하는 마음이 있지만 엄마가 쓴 가짜 일기 때문에 점점 틀어지기만 해요. 엄마는 상상 속 완벽한 아들의 모습으로 변해 가는 하다를 보면서 처음에는 기뻐했지만 점점 뭔가 잘못되었다는 걸 깨닫지요. 하다도 마찬가지예요. 엄마는 잔소리만 하고 원하는 건 하나도 들어주지 않는다고만 생각했는데, 사실 엄마는 하루 종일 하다 걱정만 하고 있다는 걸 알게 돼요. 결국 엄마는 하다를 자신의 생각대로 바꾸려 하지 않았고, 하다는 엄마가 좋아하는 일을 할 수 있도록 스스로 노력하기로 해요. 서로 마주보고 솔직하게 말했기 때문이지요. 늘 솔직하게 털어놓는 것이 최고의 방법이랍니다!

리뷰/한줄평7

리뷰

9.8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