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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본 꽃의 이름을 우린 아직 모른다 -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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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블엔진 팝(NE pop)

책소개

목차

기억 하나
여름의 맹수
카레의 밤
기억 둘
멘마의 소원
신의 감자
메이코의 밤
미안헨마
델타 출현
BBQ
밤과 숲의 미궁
똑같은 상처
여름의 투명인간
이름을 불러줘
여름의 괴물
벌 罰
나와 멘마

저자 소개 3

오카다 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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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i Okada,おかだ まり,岡田 磨里

애니메이션 감독 겸 각본가. 2011년 《그날 본 꽃의 이름을 우리는 아직 모른다》, 2015년 《마음이 외치고 싶어해》, 2019년 《하늘의 푸르름을 아는 사람이여》 등 다수 히트작의 각본을 맡았다. 2018년 공개된 첫 감독 작품 《이별의 아침에 약속의 꽃을 장식하자》는 제21회 상하이국제영화제에서 애니메이션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하는 등, 감독으로서도 주목받고 있다. 2023년 각본을 담당한 《오니: 천둥 신의 전설》은 제50회 애니상 TV/미디어 부문에서 작품상을 수상했다. 『그날 본 꽃의 이름을 우리는 아직 모른다』의 소설판을 집필했으며, 이번 작품은 두 번째 집필하는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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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다나카 마사요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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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ayoshi Tanaka,たなか まさよし,田中 將賀

품목정보

발행일
2017년 12월 19일
쪽수, 무게, 크기
225쪽 | 256g | 130*189*15mm
ISBN13
9791131933121

출판사 리뷰

서로를 별명으로 부르며 언제나 함께 뛰어놀던 여섯 명의 소꿉친구들. 그러나 고등학생이 된 지금, 그들은 각자 다른 여름을 보내고 있었다. 집 안에 틀어박혀 방구석 폐인 생활을 하는 ‘진땅’. 갸루 친구들과 어울리는 ‘아나루’. 입시 고등학교에 다니는 ‘유키아츠’와 ‘츠루코’. 고등학교에 진학하지 않고 세계를 유랑하는 ‘포포’. 그리고 모두가 변해가는 사이에도 예전 그대로 변하지 않은 소녀 ‘멘마’.

어느 날, 진땅은 멘마에게 ‘소원을 들어달라.’는 부탁을 받는다. 곤혹스러워하면서도 그녀의 소원을 찾기 위해 노력하는 진땅. 그 소원을 계기로 뿔뿔이 흩어졌던 소꿉친구들이 다시 모이기 시작하는데…….「소꿉친구들의 우정, 그리고 첫사랑을 그리며 ‘아노하나’ 열풍을 일으킨, 기적 같은 청춘 드라마!」국내에서는 애니플러스에서 방영했으며, 인기몰이와 함께 극장판까지 개봉되었다. 또한 2015년에는 실사 드라마로도 만들어져 많은 호응을 받은 작품이다. 거기다 이번 소설판의 경우 각본가인 오카다 마리가 직접 집필한 작품으로, 원작자의 오리지널 에피소드까지 즐길 수 있는 충실한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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