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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etrich Bonhoeff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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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땅에서 그리스도인으로 설 수 있을까?
디트리히 본회퍼 | 정현숙 옮김 | 145*210mm | 184쪽 세상에서 걸림돌이 되어 버린 그리스도인, 정의를 실현하기보다 주위에 만연한 불의에 눈감고 은혜를 베풀기보다 나의 번영에 더 갈급했던 우리, 어떻게 해야 어두운 세상에서 빛의 자녀로 다시 설 수 있을까? 열두 편의 설교를 담은 이 책은 본회퍼가 22세부터 38세까지 행한 설교 묶음집입니다. 1차 세계 대전 직후의 황폐화 된 독일인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치유 메시지를 담으며 민족간의 전쟁으로 찢어진 유럽과 미국인들 모두에게 적대감의 베일을 벗고 하나님 안에서 한 형제 자매로 거듭나기 원하는 종말론적 비전을 담고 있습니다. 타인을 위한 그리스도인으로 살 수 있을까? 디트리히 본회퍼 | 정현숙 옮김 | 145*210mm | 176쪽 ‘본’을 잃어버린 채 ‘말’을 붙들고 있는 우리 시대를 향한 예언자의 경고! 주로 바르셀로나와 런던 및 독일 등지에서 전했던 설교들입니다. 본회퍼가 살던 시대나 오늘날이나 그의 메시지는 시의적절하고 강력하게 다가옵니다. 그리스도인으로서 이 세상을 어떻게 살아야 할지를 고민하며 치열하게 일상을 살아내는 독자들에게 반가운 책입니다. 군더더기 없이 명료하고, 심부를 꿰뚫는 그의 영혼의 외침 앞에서 과연 우리는 어떤 길을 택하고 걸어야 할까요? 교회가 세상에 소망을 말할 수 있을까? 디트리히 본회퍼 | 정현숙 옮김 | 145*210mm | 184쪽 하나님의 이름은 뒷전이고 자신의 세상적 안녕을 눈앞에 두는 교회와 그리스도인들에게 고하는 본회퍼의 통렬한 메시지! 베를린에서 행했던 설교들을 중심으로 그밖에 런던 및 독일 증지에서 1940년 성탄절까지 행했던 설교들을 실었습니다. 혼란스런 이 세상에서 어떻게 살아갈지를 고민하는 그리스도인들에게 명쾌한 해답과 깊은 울림을 전해 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