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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LOGUE
PERSONAL DATA PURPOSE OF TRAVEL AUSTRALIA MAP TRAVEL PACKING LIST CHECK LIST PART 1 : 호주 여행 준비, 12문 12답 Q1. 항공권은 어디서 구입하는 것이 가장 좋은가요? Q2. 환전, 어디서 얼마나 해야 하죠? Q3. 숙소 예약은 어떻게 하면 되나요? Q4. 호주 여행 시 필수 아이템은 무엇이 있나요? Q5. 자유여행 VS 패키지여행 VS 호텔팩여행 Q6. 각종 증명서를 어떻게 챙겨야 하나요? Q7. 호주 안에서 이동은 어떻게 하나요? Q8. 렌터카를 이용해 호주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Q9. 면세점 똑똑하게 이용하는 방법 Q10. 스마트폰 로밍과 심 카드 구매는 어떻게 하나요? Q11. 세금 환급, 어떻게 받으면 되나요? Q12. 호주 여행 시 꼭 챙겨야 하는 마음가짐은? PART 2 : 호주, 어디까지 알고 있니? POINT 01. 호주의 역사 POINT 02. 호주의 인물 POINT 03. 호주의 예술 POINT 04. 호주의 자연 POINT 05. 호주의 음식 POINT 06. 호주의 쇼핑 PART 3 : 호주 수도 특별 자치구 캔버라 ESSAY _ 세계 최대의 계획도시 캔버라 PART 4 : 뉴 사우스 웨일스 시드니 ESSAY _ 호주만의 매력을 압축해 놓은 대표 도시 시드니 PART 5 : 노던 테리토리 다윈 ESSAY _ 호주의 대자연을 느낄 수 있는 자연의 땅 다윈 PART 6 : 퀸즐랜드 브리즈번 ESSAY _ 즐겁고 신나는 레포츠의 도시 브리즈번 PART 7 : 남 호주 애들레이드 ESSAY _ 호주 와인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도시 애들레이드 PART 8 : 태즈메이니아 호바트 ESSAY _ 호주 역사를 기억하는 도시 호바트 PART 9 : 빅토리아 멜버른 ESSAY _ 호주 문화와 교육을 대표하는 도시 멜버른 PART 10 : 서 호주 퍼스 ESSAY _ 세계에서 가장 친절한 도시 퍼스 부록 호텔 용어 여행자를 위한 영어회화 _ 호텔편 CONTACT LIST COUP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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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초의 모습을 간직하고 있을 만큼 호주는 광활한 대륙이다. 그만큼 쉽게 볼 수 없는 다양한 모습을 곳곳에 숨기고 있다. 원시시대의 삶과 현대인의 삶이 공존한다. 가장 트렌디하지만 한편으로는 가장 자연에 가깝기도 하다. 그 모든 것을 느끼고 싶다면 호주만한 여행지도 없다. 각 도시가 가지는 매력도 남다르다. 열 번을 가도 매번 다른 느낌을 받게 되기 충분하다. 그러니 호주 여행에는 반드시 시간에 대해 넉넉한 마음을 함께 챙기기를!
--- 「프롤로그」 중에서 호주는 자국 학생에게만 학생 할인이 되며 국제학생증이 있다고 특별한 할인 혜택을 주지 않는다. 호주 내에서 사용할 수 있는 대표적인 할인 카드는 YHA 카드이다. 전 세계 84개국 6,000개의 유스호스텔을 사용할 수 있는 회원증으로, 한국 유스호스텔 연맹에서 발급받을 수 있다. 유스호스텔을 이용할 계획이라면 한국에서 만들어 가자. 더불어 렌터카, 캠핑카 등을 이용할 계획이라면 국제운전면허증도 반드시 챙기자. 운전면허시험장에서 신청하면 면허증 소지자는 누구라도 발급받을 수 있다. --- 「PART 1 : 호주 여행 준비, 12문 12답」 중에서 여행을 하면서 호주의 예술을 느끼기 위해 살펴봐야 할 것들도 다양하다. 뉴 사우스 웨일스 미술관과 브리즈번 현대 미술관 등 대형 아트 갤러리들을 통해 오늘날의 호주예술과 문화를 경험할 수 있다. 시드니에서 가장 큰 현대 미술관과 관광객들의 필수 여행 코스 중 하나인 멜버른 미술관도 놓치기에는 아깝다. 원주민들의 예술을 느끼고 싶다면 카카두 국립공원이나 플린더스 산맥으로 향하면 된다. 이외에도 캔버라의 수많은 원주민 예술 컬렉션이나 다윈의 예술 거리도 호주 예술을 대표하는 장소들이다. 원주민 아트에서 현대 예술까지 호주의 예술적 흔적들만 따라가도 충분히 잊을 수 없는 호주 여행을 완성할 수 있을 것이다. --- 「PART 2 : 호주, 어디까지 알고 있니?」 중에서 시드니 시내 여행을 하면서 이동을 할 때 가장 많이 이용하는 것이 마이 버스이다. 여행 전 시드니 교통 통합 사이트(www.transportnsw.info)에서 노선도를 준비하면 도움이 된다. 여행자들에게 가장 고마운 버스는 555번이다. 센트럴 역에서 엘리자베스 스트리트와 조지 스트리트, 서큘러 키에 이르는 노선을 순환하는 이 버스는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버스 정류장 어디에서나 타고 내릴 수 있다. 단 주중 운행 시간이 오후 3시 30분까지이므로 여행 일정과 시간을 잘 체크해야 한다. 이 밖에도 시드니 시티 레일, 페리, 수상 택시, 지상을 달리는 트램인 라이트 레일 등도 있으니 요금과 이용 가능한 구간을 일정에 맞춰 미리 체크해두면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다. 시드니에서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횟수가 많거나 긴 시간 여행을 계획했다면 모든 유형의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는 오팔 카드(Opal Card)를 준비하는 것이 좋다. 시드니 근교까지의 이동에도 활용할 수 있으며 많은 할인 혜택이 있어 여행자들의 교통비를 줄여주는 데 큰 역할을 한다. 60분 내 환승도 가능하니 시간 분배만 잘 하면 엄청난 교통비 절약이 가능하다. --- 「PART 4 : 뉴 사우스 웨일스 시드니」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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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을 위한 단 한 권의 여행 가이드북
지금까지는 여행지에 대한 모든 정보가 꽉꽉 채워진 가이드북을 통해 여행 계획을 세웠다. 그러나 어떤 누구도 같은 책을 봤다고 같은 장소를 가지 않는다. 그것이 바로 개개인의 여행 취향이다. 그럴 때 필요한 것은 나를 위한 가이드북이다. 그래서 [두근두근] 여행 다이어리 북 시리즈는 새로운 여행 가이드북을 제안한다. 내가 계획하고, 스케줄을 정한 후 스스로 완성해 나가는 여행 가이드북. 여행 작가가 되어 여행이 끝날 때쯤 세상에 하나뿐인 단 한권의 여행 가이드북을 완성할 수 있을 것이다. 여행 가이드북+다이어리+앨범 = 여행 다이어리 북 특별 할인 쿠폰, 스마트 기기 연동까지 OK! [두근두근] 여행 다이어리 북은 여행을 준비하기 위해 꼭 필요한 항공, 현지 교통수단, 화폐, 지역정보 등을 담아 편리성을 높였다. 또한 여행 가이드북으로써의 기본 역할은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그러나 장소 정보는 최소한으로 줄이고 스스로 완성할 수 있는 다이어리 구성도 추가했다. 따라서 [두근두근] 여행 다이어리 북 한 권이면 여행 정보, 여행 기록,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사진이나 티켓, 영수증까지 담아 한권의 특별한 여행기를 완성할 수 있다. 여기에 여행자들에게 꼭 필요한 렌터카, 호텔, 쇼핑을 위한 특별 쿠폰을 제공한다. 또한 [두근두근] 여행 다이어리 북에 쓴 모든 내용은 스마트 기기에서 편집, SNS 공유도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