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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숨쉬기 숨 쉬는 법 배우기 텔레비전 멀리하기 나쁜 버릇 고치기 우주여행 하기 감각 깨우기 눈에 띄는 것에 주목하기 직접 요리하기 안 가본 길 가보기 산책하며 대화하기 종이비행기 날리기 물건과 교감하기 에너지 충전하기 틈틈이 운동하기 그림으로 인생 그려보기 주변의 에너지 활용하기 하루의 첫 10분 사랑 퍼뜨리기 같은 옷 입기 느긋해지기 숲 산책하기 몸이 들려주는 이야기에 귀 기울이기 체내시계에 따르기 8천 원으로 하루 살기 노래 만들기 많이 움직이기 “예스”라고 말하기 감정에 충실하기 빵과 유제품 끊기 다른 사람이 되어보기 글쓰기 잃어버린 시간 되찾기 음악에 취하기 음악에 빠지기 차 한 잔 타기 나의 좋은 점과 싫은 점 일출과 일몰 집중하기 디지털 디톡스 기도문 읊기 나무와 친해지기 배고플 때만 적게 먹기 속마음 털어놓기 새로운 일 해보기 “노”라고 말하기 춤추기 하루에 한 시간씩 더하기 감사하는 마음 갖기 환상에 빠져보기 하늘 올려다보기 돼지처럼 살아보기 변명하지 말고 책임지기 깔깔 웃기 미소 짓기 잘못 바로잡기 저질러버리기 작은 식물 가꾸기 사람들 관찰하기 아끼는 사람에게 편지 쓰기 왜 지금인가? 하루하루를 의미 있게 웨이크업! 웨이크업! 감사의 글 |
Chris Barez-br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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옴짝달싹할 수 없다고 느낄 때마다 산책을 나가서 대화를 해보자. 그러면 인생을 어떻게 살고 있는지 훨씬 명확하게 알 수 있고, 하루하루를 진정 멋진 날로 만들 수 있는 방법을 더 의식적으로 찾게 될 것이다. 그 과정은 마치 관목의 가지를 치는 것과 비슷하다. 오래된 가지를 잘라내야 새로운 가지가 자라날 공간이 생긴다. 변화를 주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기 시작하면 모든 것이 꽃필 것이다. 머릿속에서 만들어낸 가짜 인생을 살아갈 때는 정신적으로 깨어나기 어렵다. 하지만 우리가 진정으로 관심이 가는 대상과 교감할 때, 인생을 제대로 사는 것에 더 의식적으로 신경 쓰게 된다.
글을 쓰면 머릿속의 잡음이 어느 정도 사라지고 뇌의 가동 속도가 느려지면서 우리가 적어나가는 일과의 관계에 변화가 생긴다. 머릿속으로 막연하게 생각할 때와 달리 그 일을 글로 옮기면 우리의 시각이 달라진다. 그러한 분리 작업은 우리가 생각을 주체적으로 할 수 있게 하는 데 그 어떤 방법보다도 탁월한 효과가 있다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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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guin UK에서 출간되어 해외 10개 언어로 계약
영미권 서점 베스트셀러 『웨이크업!』은 간단하고 실용적인 아이디어와 실천을 통해 보다 삶을 즐기고, 좋은 습관을 가질 수 있는 실전 팁과 힌트를 주는 다이어리 북이다. 예쁘고 세련된 삽화에 짧은 챕터와 대화형 공간으로 읽기 쉽게 구성되어 있다. 영국에서 출간되어 네덜란드, 독일, 스페인 등 현재 해외 10개 언어로 계약된 이 책은 영미권 서점에서 베스트셀러를 기록하고 있다. “『웨이크업!』은 환상적인 책이다.”-BBC “이 재미있는 책은 상상력을 자극하고 독자들의 삶에 흥취를 더할 것이다.”-라이브러리 저널 우리가 깨어 있는 시간의 80% 이상이 무의식적 상태에서 흘러간다. 누구나 먼 거리를 운전하면서 목적지까지의 여정이 어떠했는지 자세히 기억하지 못한 경험을 해봤을 것이다. 일상적인 활동을 할 때면 무의식이 우리의 에너지를 절약하기 위해서 뇌를 장악하기 때문에 이런 일이 벌어진다. 그러면 아무런 의식적인 자각 없이 살게 되는 것이다. 이런 일은 우리가 운전할 때만 나타나는 것이 아니다. 우리가 일할 때,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들과 시간을 보낼 때도 벌어지며, 우리가 살아 있는 한 매일 일어나는 일이다. 『웨이크업!』은 우리가 이런 함정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고안된 일련의 활동을 담고 있다. 나쁜 버릇 고치기부터 편지 쓰기에 이르기까지 이 책에는 1년 동안 우리의 상상력과 감각을 자극해줄 균형 잡힌 재미있는 활동이 가득하다. 베스트셀러 저자이자 강연가인 저자는 우리가 바로 실천할 수 있는 쉬운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산책을 하고, 일기를 쓰며 차를 마시고 음악에 취하는 다분히 일상적인 휴식을 통해 삶은 업그레이드될 수 있다고 말한다. 계획은 간단하다. 1주일 동안만이라도 TV를 보지 않고 정제 설탕과 빵과 유제품을 끊고 균형 잡힌 생활을 해보는 것이다. 변화를 주기 위한 노력이 중요하다. 가장 간단하고 쉬운, 하지만 잘 실행하지 않게 되는 일상적인 작은 일들을 실천하며 얻게 되는 긍정적인 변화를 확인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이 책은 주로 에너지에 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데, 정신적인 에너지를 충전하기 위해서는 영양 섭취, 운동, 수면, 휴식을 통해 신체의 건강에 신경 써야 한다. 그리고 머리가 더 생산적으로 돌아갈 수 있게 하는 방법도 익혀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부정적인 생각과 두려움을 이겨내고, 집중력을 키우고, 여러 가지 가능성에 보다 개방적인 태도를 보이면 된다. 긍정적인 감정으로 활기차게 생활할 때 많은 에너지를 얻을 수 있다. 이 책은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방법과 에너지를 충분히 얻는 방법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아무 생각 없이 살아가는 삶에서 벗어날수록 세상과 교감하고, 자신의 본모습을 이끌어내고, 하루하루 보람차게 살 수 있을 것이다. 단순히 삶의 속도를 조금 늦추기만 하더라도 세상에 관해 더 많은 것을 알게 되고 결과적으로 더 깨어날 수 있다. 세상에는 무엇인가를 하는 사람이 있고, 아무것도 하지 않는 사람이 있다. 독자들은 무엇인가를 하는 사람이 되길 바란다. 조금만 노력하면 실천할 수 있는 다짐들을 실행하면 기적과 같이 변화된 자신의 모습을 보게 될 것이다. 실천 방법 ㆍ어디를 가든 수첩과 펜을 들고 다니자 관심이 가는 것들을 수첩에 적으면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에 더 민감해지고, 그 덕택에 세상과 더욱 깊은 유대감을 느낄 수 있으며, 활력도 더 생긴다. ㆍ배가 고플 때만 조금씩 먹자 단식이 건강뿐만 아니라 뇌의 기능에도 도움이 된다는 주장이 담긴 연구는 많다. 배가 80% 정도 찰 때까지만 먹도록 하는 고대 일본의 유교적인 가르침이다. 중요한 것은 단식이 우리가 음식을 얼마나 먹는지 더 분명하게 인식하도록 도와준다는 것이다. ㆍ하루에 한 시간씩 더하자 4일 동안 한 시간씩 일찍 일어나서, 시간만 있으면 하고 싶다고 생각했던 활동 중 한 가지를 해보자. 그 활동을 한 시간 동안 열심히 하면서, 우리의 영혼을 차오르게 할 무엇인가를 위해 시간을 훔쳤다는 사실을 즐겨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