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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쉽게 알아보는 마이크로서비스 __마이크로서비스로의 진화 ____마이크로서비스로 진화의 촉매: 비즈니스적 요구 ____마이크로서비스로 진화의 촉매: 기술 ____명령형 아키텍처의 진화 __마이크로서비스란 무엇인가? __마이크로서비스와 벌집 __마이크로서비스의 원칙 ____서비스 하나에 책임도 하나 ____마이크로서비스는 자율적 __마이크로서비스의 특징 ____서비스는 일급 시민 ____마이크로서비스는 가볍다 ____다양한 언어로 구성할 수 있는 마이크로서비스 ____마이크로서비스 환경에서의 자동화 ____마이크로서비스를 지원하는 생태계 ____동적이고 분산돼 있는 마이크로서비스 ____붕괴 저항성, 빨리 실패하기, 자체 치유 __마이크로서비스 예제 ____휴일 정보 포털의 예 ____여행사 포털 사례 __마이크로서비스의 장점 ____폴리글랏 아키텍처 지원 ____실험과 혁신 유도 ____탄력적이고 선택적인 확장 ____대체 가능성 ____유기적 시스템 구축 유도 ____기술적 부채 경감 ____다양한 버전의 공존 ____자기 조직화 시스템 구축 지원 ____이벤트 주도 아키텍처 지원 ____데브옵스 지원 __정리 2장. 마이크로서비스 관련 아키텍처 스타일 및 사례 __서비스 지향 아키텍처(SOA) ____서비스 지향 통합 ____기존 시스템의 현행화 ____서비스 지향 애플리케이션 ____SOA를 사용한 일체형의 전환 __12 요소 애플리케이션과의 관계 ____단일 코드 베이스 ____의존성 꾸러미 ____환경설정 외부화 ____후방 지원 서비스 접근성 ____빌드, 출시, 운영의 격리 ____무상태, 비공유 프로세스 ____서비스를 포트에 바인딩해서 노출 ____확장을 위한 동시성 ____폐기 영향 최소화 ____개발과 운영의 짝 맞춤 ____로그 외부화 ____관리자 프로세스 패키징 __서버리스 컴퓨팅 __람다 아키텍처 __삼총사의 만남: 데브옵스, 클라우드, 마이크로서비스 ____마이크로서비스 실천 방식과 프로세스로서의 데브옵스 ____마이크로서비스를 위한 셀프 서비스 인프라스트럭처로서의 클라우드 __리액티브 마이크로서비스 ____리액티브 마이크로서비스 기반 주문 관리 시스템 __마이크로서비스 사용 사례 __마이크로서비스를 일찍 도입한 조직: 공통점 탐구 ____공통적인 주제는 일체형의 전환 __마이크로서비스 프레임워크 __정리 3장. 스프링 부트로 만드는 마이크로서비스 __개발 환경 구축 __스프링 부트 RESTful 마이크 서비스 만들기 __스프링 부트 시작 __스프링 부트 마이크 서비스 개발 __첫 번째 스프링 부트 마이크로서비스 개발 ____스프링 부트 마이크로서비스 테스트 __스프링 부트 마이크로서비스에 HATEOAS 기능 추가 __리액티브 스프링 부트 마이크로서비스 __스프링 웹플럭스를 활용한 리액티브 마이크로서비스 ____스프링 부트와 래빗엠큐를 사용하는 리액티브 마이크로서비스 __보안 구현 ____마이크로서비스에 기본 보안 적용 ____OAuth2를 사용하는 마이크 서비스 보안 __다른 도메인에 존재하는 정보 요청 활성화 __스프링 부트 액추에이터 ____JConsole을 활용한 모니터링 ____SSH를 활용한 모니터링 ____사용자 정의 서버 진단 모듈 추가 ____사용자 정의 지표 __마이크로서비스 문서화 __고객 등록 마이크로서비스 예제 __정리 4장. 마이크로서비스 개념 적용 __마이크로서비스 설계 가이드라인 ____마이크로서비스 경계 설정 ____통신 방식 설계 ____마이크로서비스 오케스트레이션 ____마이크로서비스 하나에 얼마나 많은 종단점을 둘 것인가? ____가상머신 하나당 하나의 마이크로서비스 또는 다수의 마이크로서비스? ____룰 엔진: 공유 또는 내장? ____BPM의 역할과 작업 흐름 ____마이크로서비스가 데이터 스토어를 공유할 수 있는가? ____마이크로서비스는 화면이 꼭 필요한가? ____트랜잭션 경계 설정 ____서비스 종단점 설계 고려 사항 ____공유 라이브러리 처리 ____마이크로서비스에서의 사용자 인터페이스 ____마이크로서비스의 게이트웨이 API ____ESB iPass 및 와 마이크로서비스의 사용 ____서비스 버저닝 고려 사항 ____크로스오리진 설계 ____공유 참조 데이터 처리 ____마이크로서비스와 대규모 데이터 작업 __정리 5장. 마이크로서비스 역량 모델 __마이크로서비스 역량 모델 __핵심 역량 ____서비스 리스너와 라이브러리 ____저장 기능 ____서비스 구현 ____서비스 종단점 __인프라스트럭처 역량 ____클라우드 ____컨테이터 런타임 ____컨테이너 오케스트레이션 __지원 역량 ____서비스 게이트웨이 ____소프트웨어 정의 로드 밸런서 ____중앙 집중형 로그 관리 ____서비스 탐색 ____보안 서비스 ____서비스 환경설정 ____운영 모니터링 ____의존 관계 관리 ____데이터 호수 ____신뢰성 메시징 __프로세스 및 통제 역량 ____데브옵스 ____자동화 도구 ____컨테이너 레지스트리 ____마이크로서비스 문서화 ____참조 아키텍처 및 라이브러리 __마이크로서비스 성숙도 모델 ____레벨 0: 전통 방식 ____레벨 1: 초급 ____레벨 2: 중급 ____레벨 3: 고급 __마이크로서비스 도입을 위한 진입점 __정리 6장. 마이크로서비스의 진화: 사례 연구 __PSS 애플리케이션의 이해 ____비즈니스 절차적 관점 ____기능적 관점 ____아키텍처 관점 ____설계 관점 ____구현 관점 ____배포 관점 __일체형의 죽음 __문제점 __간극 메우기 중단 __회고 __마이크로서비스 구조대: 계획적 마이그레이션 ____비즈니스 사례 ____마이그레이션 방식 ____마이크로서비스 경계 식별 ____의존 관계 분석 ____마이그레이션을 위한 마이크로서비스 우선순위 지정 ____마이그레이션 중의 데이터 동기화 ____참조 데이터 관리 ____사용자 인터페이스와 웹 애플리케이션 ____테스트 전략 ____생태계 역량 구축 ____모듈 마이그레이션은 필요할 때만 ____마이크로서비스의 내부 계층 구조 ____마이크로서비스 오케스트레이션 ____다른 시스템과의 통합 ____공유 라이브러리 관리 ____예외 처리 __구현 목표 ____프로젝트 구현 ____프로젝트 실행 및 테스트 __심화 학습 __정리 7장. 스프링 클라우드 컴포넌트를 활용한 마이크로서비스 확장 __스프링 클라우드란? __스프링 클라우드 출시 버전 __브라운필드 PSS 시스템 개발 환경설정 ____스프링 클라우드 컨피그컨피그 서버로 마이크로서비스 구축 ____컨피그 서버 설정 ____컨피서버 URL의 이해 ____환경설정 정보 변경 전파 및 반영 ____환경설정 변경을 전파하는 스프링 클라우드 버스 ____컨피그 서버에 고가용성 적용 ____컨피그 서버 상태 모니터링 ____컨피그 서버 환경설정 파일 ____컨피그 서버를 사용하는 환경설정 외부화 완성 __유레카를 이용한 서비스 등록 및 탐색 ____동적 서비스 등록 및 발견의 이해 ____유레카의 이해 ____유레카 서버 구성 ____고가용성 유레카 서버 __주울 프록시 API 게이트웨이 ____주울 설정 ____고가용성 주울 __리액티브 마이브로서비스를 위한 스트림 __스프링 클라우드 시큐리티를 활용한 마이크로서비스 보호 __브라운필드 PSS 시스템 아키텍처 정리 __정리 8장. 마이크로서비스 로깅 및 모니터링 __로그 관리와 관련한 난제 __중앙 집중형 로깅 __로깅 솔루션 ____클라우드 서비스 ____내장 가능한 로깅 솔루션 ____최상의 조합 ____사용자 정의 로깅 구현 ____스프링 클라우드 슬루스로 분산 로그 추적 __마이크로서비스 모니터링 ____모니터링 도전 과제 ____모니터링 도구 ____마이크로서비스 의존 관계 모니터링 ____장애를 견딜 수 있는 마이크로서비스를 위한 스프링 클라우드 히스트릭스 ____터바인을 통한 히스트릭스 스트림 통합 __데이터 호수를 사용한 데이터 분석 __정리 9장. 도커 컨테이너와 마이크로서비스 __지금까지 만든 브라운필드 PSS 마이크로서비스의 한계 __컨테이너란 무엇인가? __가상머신과 컨테이너의 차이 __컨테이너의 장점 __마이크로서비스와 컨테이너 __도커 소개 ____도커 핵심 컴포넌트 __마이크로서비스를 도커에 배포 __도커에서 래빗엠큐 실행 __도커 레지스트리 사용 ____도커 허브 구성 ____도커 허브에 마이크로서비스 퍼블리싱 __클라우드에서의 마이크로서비스 ____AWS EC2에 도커 설치 __EC2에서 브라운필드 서비스 실행 __컨테이너화의 미래 __정리 10장. 메소스와 마라톤을 이용한 도커화된 마이크로서비스 확장 __마이크로서비스 확장 ____자동 확장 이해 ____잃어버린 조각 __컨테이너 오케스트레이션 ____컨테이너 오케스트레이션 도구의 중요성 ____컨테이너 오케스트레이션 도구가 하는 일 ____마이크로서비스와의 관계 ____가상화와의 관계 ____컨테이너 오케스트레이션 솔루션 __메소스와 마라톤을 이용한 컨테이너 오케스트레이션 __메소스 자세히 알아보기 __DCOS로 메소스 마라톤 구현 __브라운필드 마이크로서비스에 메소스와 마라톤 적용 ____메소스, 마라톤과 관련 컴포넌트 설치 ____메소스와 마라톤 실행 __브라운필드 PSS 서비스 준비 ____브라운필드 PSS 서비스 배포 __정리 11장. 마이크로서비스 개발 라이프사이클 __마이크로서비스 개발을 위한 사례 ____비즈니스 동기 및 가치에 대한 이해 ____프로젝트에서 제품 개발로의 사고방식 전환 ____개발 철학의 선택 ____실행 가능한 최소한의 제품 개념 활용(MVP) ____레거시 난관 극복 ____자기 조직화 팀의 구성 ____셀프 서비스 클라우드 구축 ____마이크로서비스 생태계 구축 ____개발 라이프사이클 프로세스로서의 데브옵스 ____가치 주도 계획 ____지속적 모니터링과 피드백 __개발 사이클 자동화 ____개발 ____통합 ____테스트 ____배포 ____모니터링과 피드백 ____설정 관리 ____마이크로서비스 개발 통제, 참조 아키텍처, 라이브러리 __정리 |
Rajesh R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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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판 추천의 글
이 책을 읽어보면서 MSA를 적용하기 위해 J2EE의 구조적인 설계에서 어떻게 잘 분리할지 나 자신도 아직까지 확신을 갖지 못하고 고민하던 부분들이 정말 명쾌하게 정리돼 있어 놀랐다. 특히 4장에서 기존 레거시를 속된 말로 발라내는 과정은 정말 좋았다. MSA에 설익은 나와 같은 엔지니어들이 망치(MSA)만 들면 전부 못(마이크로서비스)으로 보인다고 뭐든지 마이크로서비스로 분리해내려는 시도를 하는데, 해야 할 부분만 마이크로서비스로 분리하라는 조언도 잊지 않고 해주고 있다. 4장을 읽을 때는 정말 이 책의 백미라고 생각하며 읽다가, 5장을 읽고는 다른 자바 개발자들에게 추천한다면 5장을 추천해야 하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유수의 스타트업 사례에서 화제가 됐던 스프링 클라우드(Spring Cloud)의 zuul이나 Eureka 등을 활용해서 MSA를 구현하는 정말 실질적인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어서 정말 좋았던 챕터다. 요즘 MSA가 워낙 화두가 되고 모든 것을 MSA 스타일로 만들어야 한다고 하지만 정작 서비스를 분류하고 단위 서비스들을 묶어주려면 막막할 때가 많은데, 이 책은 사례를 들어 차근차근 풀어나가면서 등대 구실을 하는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을 읽기 좋게 번역해주신 역자들께 감사드린다. /자바 챔피언 양수열 이 책에서 다루는 내용 *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와 장점 * 마이크로서비스 개발 시 마주치는 공통적인 문제에 대한 해결 방법 * 마이크로서비스를 개발하는 데 사용할 스프링 부트와 스프링 클라우드의 사용 방법 * 마이크로서비스 로깅과 모니터링 방법 * 스프링 5.0의 리액티브 프로그래밍을 활용한 현대적인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 개발 방법 * 도커, 메소스, 마라톤으로 인터넷을 통해 들어오는 대규모의 다양한 요청을 처리하는 마이크로서비스 관리 방법 * 스프링에 포함된 최신 리액티브 스트림에 대한 통찰과 애플리케이션의 회복성과 신축성을 높이는 방법 이 책의 대상 독자 이 책에는 스프링 프레임워크, 스프링 부트, 스프링 클라우드와 도커, 메소스, 마라톤을 사용해서 인터넷을 통해 들어오는 대규모의 다양한 요청을 처리할 수 있는 견고한 마이크로서비스를 설계하고자 하는 아키텍트의 흥미를 끌 수 있는 내용이 포함돼 있다. 마이크로서비스 역량 모델은 이 책에서 다룬 도구나 기술을 넘어서 아키텍트가 더 나은 솔루션을 고안해내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 이 책은 인터넷을 통해 들어오는 대규모의 다양한 요청을 처리할 수 있고, 현대적인 비즈니스 요구를 충족시켜줄 수 있는 클라우드 기반의 애플리케이션을 만들고자 하는 스프링 개발자를 주요 대상으로 한다. 이 책은 개발자들이 마이크로서비스가 정확히 무엇인지, 오늘날 왜 이렇게 화두가 됐는지를 실제 현장에서의 사례와 실습 가능한 코드 예제를 통해 알 수 있게 구성돼 있다. 개발자는 간단한 RESTful 서비스를 만들고, 이를 엔터프라이즈 수준의 마이크로서비스 생태계로 점차 확장시켜 나갈 수 있다. 이 책의 구성 1장. ‘쉽게 알아보는 마이크로서비스’에서는 마이크로서비스를 소개하고 탄생 배경, 기본 개념, 진화에 대해 알아본다. 2장. ‘마이크로서비스 관련 아키텍처 스타일 및 사례’에서는 마이크로서비스와 서비스 지향 아키텍처의 관계, 클라우드 네이티브(Cloud native)와 12 요소 애플리케이션의 개념을 알아보고, 각 기술의 보편적인 사례를 살펴본다. 3장. ‘스프링 부트로 만드는 마이크로서비스’에서는 스프링 프레임워크를 사용해서 REST 기반이자 메시지 기반의 마이크로서비스를 스프링 부트로 만드는 방법을 알아보고, 스프링 부트의 몇 가지 핵심 기능도 살펴본다. 4장. ‘마이크로서비스 개념 적용’에서는 엔터프라이즈 수준의 마이크로서비스를 만들 때 개발자가 직면하는 난관을 자세히 살펴보면서 마이크로서비스 구현의 실무적인 측면을 다뤄보고, 마이크로서비스 생태계를 성공적으로 관리하는 데 필요한 기능도 알아본다. 5장. ‘마이크로서비스 역량 모델’에서는 마이크로서비스 생태계를 성공적으로 관리하는 데 필요한 마이크로서비스 역량 모델을 알아본다. 또한 기업이 마이크로서비스 도입을 고려할 때 도움이 될 마이크로서비스 성숙도 평가 모델도 함께 다룬다. 6장. ‘마이크로서비스 진화: 사례 연구’에서는 브라운필드 항공사 애플리케이션을 진화시켜가는 실무 사례를 통해 앞에서 배운 마이크로서비스 개념을 어떻게 적용하는지 알아본다. 7장. ‘스프링 클라우드 컴포넌트를 활용한 마이크로서비스 확장’에서는 스프링 클라우드 기술 스택을 이용해 앞에서 만든 스프링 부트 애플리케이션 확장 방법을 알아본다. 스프링 클라우드의 아키텍처와 다양한 컴포넌트에 대해 자세히 살펴보고, 여러 컴포넌트를 어떻게 통합해서 사용하는지 알아본다. 8장. ‘마이크로서비스 로깅 및 모니터링’에서는 마이크로서비스 개발 시 로깅과 모니터링의 중요성을 다룬다. 마이크로서비스를 사용할 때 필요한 중앙 집중형 로깅과 오픈소스 도구를 활용한 모니터링, 스프링 프로젝트와의 통합 방법 등에 대한 우수 사례를 자세히 살펴본다. 9장. ‘도커 컨테이너와 마이크로서비스’에서는 마이크로서비스 관점에서 컨테이너화(containerization)의 개념을 알아본다. 메소스(Mesos)와 마라톤(Marathon)을 사용해서 대규모 배포에서 사용자 정의 라이프사이클 관리자를 대체할 수 있는 차세대 구현 방식을 알아본다. 10장. ‘메소스와 마라톤을 이용한 도커화된 마이크로서비스 확장’에서는 마이크로 서비스의 자동 프로비저닝과 배포에 대해 알아본다. 대규모 배포에서 도커 컨테이너를 활용하는 방법도 살펴본다. 11장. ‘마이크로서비스 개발 라이프사이클’에서는 마이크로서비스 개발 프로세스와 관습에 대해 알아보고, 데브옵스와 지속적 전달 파이프라인의 중요성에 대해 알아본다. 지은이의 말 마이크로서비스는 복잡한 시스템을 더 작은 여러 개의 서비스로 나눠서 대규모의 비즈니스 서비스를 처리하는 아키텍처 스타일이나 패턴이다. 마이크로서비스는 자율적이고, 자기 완비적(self-contained)이며, 독립적으로 배포할 수 있다. 오늘날 많은 기업에서는 마이크로서비스로 대규모의 서비스 지향 기업 애플리케이션을 만드는 것을 표준으로 삼는다. 스프링(Spring)은 개발자 커뮤니티에서 오랫동안 사랑 받아온 프로그래밍 프레임워크다. 스프링 부트(Spring Boot)는 무거운 애플리케이션 컨테이너를 제거하고, 가볍고 서버리스(server-less)한 애플리케이션 배포를 가능하게 했다. 스프링 클라우드(Spring Cloud)는 많은 넷플릭스(Netflix) 컴포넌트를 조합해서 대규모의 마이크로서비스를 실행하고 운영할 수 있는 생태계를 제공한다. 스프링 클라우드는 부하 분산, 서비스 레지스트리, 모니터링, 서비스 게이트웨이 등의 기능을 포함하고 있다. 하지만 마이크로서비스에도 모니터링, 운영, 배포, 확장, 의존 대상 서비스 탐색 등 어려운 부분이 많다. 특히 대규모 배포에서 더 그렇다. 이런 공통된 난관을 해결하지 않고 마이크로서비스를 도입하면 큰 실패로 이어질 수 있다. 이 책은 마이크로서비스 역량 모델에 대한 기술 진단을 통해 마이크로서비스 적용 시 마주칠 수 있는 공통적인 난관을 해결하는 데 도움을 주는 것을 가장 중요한 목적으로 삼고 있다. 이 책의 목표는 독자들에게 응답성 좋은 대규모의 마이크로서비스를 구현하는 실용적인 접근 방식이나 가이드라인을 알려주는 것이다. 독자들은 이 책에서 마이크로서비스를 빌드하는 데 필요한 요소들을 예제와 함께 전반적으로 살펴보고, 스프링 부트, 스프링 클라우드, 도커(Docker), 메소스(Mesos), 마라톤(Marathon)을 자세히 살펴볼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을 모두 보고 나면 스프링 부트를 통해 무거운 애플리케이션 서버가 필요 없는 자율적이고 서버리스한 서비스를 만드는 방법을 이해하고, 스프링 클라우드의 서로 다른 여러 방면의 기능을 알아보며, 도커를 이용한 컨테이너화와 메소스를 이용한 자원 추상화 및 마라톤을 활용한 클러스터 제어에 대해 알게 될 것이다. 독자들이 이 책의 모든 부분을 즐겁게 읽을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 또한 각자의 비즈니스에 마이크로서비스를 성공적으로 도입하는 것을 상상할 수 있게 해줌으로써 무한한 가치를 전달해줄 수 있다고 믿는다. 이 책에는 여행 비즈니스 도메인을 대상으로 한 사례 연구를 비롯한 다양한 예제와 마이크로서비스 구현의 실질적인 부분이 담겨 있다. 책을 다 보고나면 확장 가능한 마이크로서비스를 개발하고 배포하는 데 있어 실무에서 철저한 테스트를 거쳐 입증된 스프링 프레임워크, 스프링 부트, 스프링 클라우드를 통해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를 구현하는 방법을 알게 될 것이다. 이 책은 최신 스펙의 스프링을 기준으로 독자들이 인터넷을 통해 들어오는 대규모의 다양한 요청을 처리할 수 있는 현대적인 자바 애플리케이션을 즉시 만들 수 있게 해줄 것이다. 옮긴이의 말 이제 국내의 많은 곳에서도 마이크로서비스를 실제로 도입하려는 움직임이나 도입한 사례를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다. 기존의 일체형 시스템 개발과 비교해보면 개념적으로는 마이크로서비스의 장점을 쉽게 이해할 수 있지만, 이를 실제로 구현해내려면 여러 가지 기술과 도구의 도움이 필요하다. 이 책은 스프링 부트와 스프링 클라우드 기술을 바탕으로 검색, 예약, 체크인, 운임 등 여러 도메인으로 구성된 항공 운항 시스템을 마이크로서비스로 구현하는 과정을 다룬다. 마이크로서비스라는 큰 주제에서 부분별로 서로 동떨어진 예제를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일반적인 스프링 부트 웹 애플리케이션에서 시작해 스프링 클라우드 기술을 적용해가면서, 처음부터 끝까지 일관성 있게 하나의 대상 시스템을 클라우드 기반의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로 구축해가는 전체 과정을 보여주는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다. 새로운 서비스의 구현뿐만 아니라, 이미 일체형 아키텍처로 구현된 프로젝트를 마이크로서비스로 전환하는 과정도 상세하게 다룬다. 전환 과정에서 마주칠 난관과 해결 방법을 통해 얻을 수 있는 통찰만으로도 이 책을 사서 볼 만한 가치가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꼭 마이크로서비스가 아니더라도 분산 환경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문제와 그 해법에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다. 또한 서비스 지향 아키텍처 및 12 요소 애플리케이션과의 비교를 통한 마이크로 서비스 개념 정립, 데브옵스와의 관계, 마이크로서비스 개발에 적합한 문화와 방법론 등 이론적인 면에 있어서도 폭넓은 이야깃거리를 다루며 다양한 화두를 던진다. 마이크로서비스 역량 모델의 개념적 틀을 반복적으로 제시하면서 역량 모델의 각 요소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을 전개해가는 서술 방식 덕분에 마이크로서비스의 방대한 내용을 공부할 때 중심을 잡고 길을 잃지 않도록 도와준다. 복잡다단한 다양한 서비스를 구현하는 많은 개발자들이 이 책을 통해 마이크로서비스를 익히고 실무에 점진적으로 적용해가면서 개인 역량도 up, 생산성도 up, 야근 시간은 down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이 책은 전체적인 흐름이 매우 균형적이고 매끄럽다는 장점이 있는 반면, 부드럽게 읽히지 않는 미묘한 문장들이 상당히 많아서, 번역하는 입장에서 그런 부분을 보완하는 데 정말 많은 공을 들였다. 책의 기본 내용과 흐름이 워낙 좋아서 독자들의 만족도도 높으리라고 조심스레 예상해본다. 한걸음 더 나아가 독자들로부터 이 책을 ‘부드럽게’ 읽을 수 있었다는 평을 들을 수 있다면 번역자로서 더 바랄 것이 없을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