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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땅의 신화
괴물이 살고 있다고?

땅의 구조
지구 중심까지 거리는?

땅의 자원
보물이 가득해!

땅의 생물
생명이 살아 숨 쉬지

땅의 현재
지하철이 쌩쌩 달려

땅의 과거
역사가 묻혀 있어

땅과 직업
우리 일은 멈추지 않아!

저자 소개 3

슈테판카 세카니노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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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의 폴라비 지역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고, 마사리크 대학교에서 체코어와 역사를 공부했다. 체코 TV의 방송 기자로 일했으며, 브루노 스튜디오에서 어린이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현재 출판 편집자로 일하며 다양한 어린이 책을 만들고 있다. 펴낸 책 중에서 한국에 번역되어 나온 책은 『파헤쳐 봐, 단단한 땅을』 『자연의 모양』 등이 있다.

슈테판카 세카니노바의 다른 상품

그림마르타 다에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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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의 윔블던예술대학과 레딩대학 교육학과를 졸업했습니다. 회화, 콜라주, 단편 애니메이션 제작, 일러스트레이션 등 다양한 예술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월든호수

한국외국어대학교를 졸업하고, 대학원에서 ‘외국어로서의 한국어 교육’을 공부했다. 번역가이자 한양대 국제교육원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2002년 단편소설 「십자수」로 근로자 문화 예술제에서 대상을 받았으며, 뮌헨 국제 청소년도서관(IJB)에서 소속 연구원으로 어린이 및 청소년 문학을 공부했다. 그동안 쓰고 옮긴 책으로는 『토머스 모어가 상상한 꿈의 나라, 유토피아』, 『얼음 공주 투란도트』, 『우리 음식에 담긴 12가지 역사 이야기』, 『둥글둥글 지구촌 음식 이야기』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는 『윔피 키드』 시리즈, 『드래곤 길들이기』 시리즈, 『위저드 오브 원스』 시리즈, 『멀
한국외국어대학교를 졸업하고, 대학원에서 ‘외국어로서의 한국어 교육’을 공부했다. 번역가이자 한양대 국제교육원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2002년 단편소설 「십자수」로 근로자 문화 예술제에서 대상을 받았으며, 뮌헨 국제 청소년도서관(IJB)에서 소속 연구원으로 어린이 및 청소년 문학을 공부했다. 그동안 쓰고 옮긴 책으로는 『토머스 모어가 상상한 꿈의 나라, 유토피아』, 『얼음 공주 투란도트』, 『우리 음식에 담긴 12가지 역사 이야기』, 『둥글둥글 지구촌 음식 이야기』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는 『윔피 키드』 시리즈, 『드래곤 길들이기』 시리즈, 『위저드 오브 원스』 시리즈, 『멀린』 시리즈, 『구스범스 호러특급』 시리즈, 『생리를 시작한 너에게』, 『팍스』, 『베서니와 괴물의 묘약』, 『공부의 배신』 『누나는 벽난로에 산다』 등 300여 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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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2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32쪽 | 515g | 223*288*15mm
ISBN13
9791188779017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 땅 아래 세상, 호기심을 자극하다

예전부터 땅 아래 세상은 사람들에게 알 수 없는 미지의 영역이었고, 그만큼 사람들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대표적인 주제였다. 그곳에는 대체 어떤 것들이 있을까? 땅 밑으로 계속 들어가면 지구의 끝이 나올까? 그럼 지구 끝에는 뭐가 있을까? 누구나 한 번씩 던져 보았을, 하지만 좀처럼 답을 얻으려 애쓰지 않았던 질문을 통해 땅 아래에 단단히 숨어 있던 여러 공간을 들여다볼 수 있다. 보이는 세상 너머로 사물과 현상을 다르게, 또 새롭게 보는 사이 호기심과 상상력이 배가 되는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이다.

? 다양한 지식을 연결하는 융합 그림책

『파헤쳐 봐, 단단한 땅을』은 땅속, 깊은 지하에 괴물이 산다고 믿었던 옛날 사람들의 신화와 전설로 시작한다. 이후 ‘땅에서 지구 중심까지 거리는 얼마나 될까?’라는 질문을 주면서, 지구 내부가 실제 어떤 모습을 하고 있는지 과학으로 풀어내고, 더 파고들어 ‘암석과 동굴은 어떻게 만들어질까?’라는 궁금증을 제시하고 답을 찾는다. 질문과 지식은 계속 연결되고 자연 동굴로, 광산으로, 지하 도시로 장소를 옮기며 새로운 호기심을 만들어 낸다. 전설의 도시 아갈타, 딱딱하기도 물렁물렁하기도 한 지구 맨틀, 세계에서 제일 깊은 땅 아래 동굴, 흙에 없어서는 안 될 지렁이, 검은 황금 석유, 거대한 지하 경기장, 깊은 땅 밑에서 일하는 사람 등 우리 발아래의 세상을 하나둘 마주하며 기존에 알던 지식을 확장해 더 폭넓은 관점을 가질 수 있다.

? 책장을 펼쳐 땅속을 직접 확인하자

호기심을 자극하는 주제를 가장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방법은 뭘까? 이 책은 궁금증이 발생하고 그것을 해결하는 과정에 주목한 결과, 책장을 접어 안이 보이지 않게 하는 방식을 선택했다. 나무와 풀이 무성하거나 차가 지나다니는 땅 위 세상을 먼저 보여 줘 독자가 상상할 수 있는 시간을 주고, 직접 책장을 양쪽으로 펼쳐서 그동안 알지 못했던 땅 아래 세상을 한눈에 확인하게 한다. 독자는 이 과정에서 마치 본인이 땅을 파헤쳐, 감춰졌던 세상을 공개하는 듯한 느낌을 받는다. 수많은 생물, 묻혀 있는 자원과 유물, 복잡하게 얽힌 지하 도시, 땅속 비밀을 좇는 사람 등을 때로는 세세하게 묘사하고, 때로는 큼지막하게 보여주는 일러스트가 책을 읽는 또 하나의 재미를 준다.

리뷰/한줄평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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