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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3백 년 서울 지킴이, 훈련도감/ 윤진영
2. 동서남북 밤낮없이 궁궐을 지키라/ 정정남 3. 왕의 거둥은 사관만 기록하는 것이 아니라네/ 정치영 4. 조선 병사의 군사훈련을 엿보다/ 김경태 5. 서울 군인들의 먹고사는 문제/ 조영준 6. 방탄복이 된 무명의 역사/ 윤양노 7. 곤장을 쳐라, 법도에 맞게/ 심재우 8. 훈련도감은 왜 북한산으로 갔을까/ 탁효정 9. 문화사로 읽는 조선 군대의 깃발 이야기/ 김일권 10. 조선 군대 음악의 위엄, 대취타/ 신대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