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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잡히는 성경 이야기_구약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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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생명
2. 저주
3. 구원
4. 심판
5. 피
6. 율법
7. 속죄
8. 제사장
9. 복
10. 용기
11. 드리기
12. 악
13. 언약
14. 구원자
15. 구속자
16. 왕
17. 보좌
18. 선지자
19. 성전
20. 예배
21. 죄
22. 의로움
23. 기쁨
24. 고난
25. 부활
26. 계시
27. 지혜
28. 거룩
29. 위로
30. 종
31. 부르심
32. 마음
33. 눈물
34. 영광
35. 목자
36. 생기
37. 이방인
38. 사랑
39. 믿음
40. 소망

저자 소개 2

콜린 스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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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in Smith

스코틀랜드 에든버러에서 태어났다. 런던 신학교에서 신학과 철학을 공부하고 런던의 엔필드 복음자유교회에서 담임목사로 섬기며 영국의 복음주의 독립교회 협의회를 이끌었다. 지금은 미국 일리노이주 알링턴 하이츠에 있는 오차드 복음자유교회의 담임목사로 사역하고 있다. 저자는 목회를 시작한 뒤로 한결같이 하나님의 말씀을 강조하며, 교회가 미래의 비전을 개발하도록 돕고, 젊은이들을 가르쳐왔다. 특별히 팟캐스트, 모바일 앱, 소셜 미디어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하여 복음을 전한다. 현재 전 세계 25만여 명이 그가 진행하는 라디오 프로그램을 통해 날마다 성경의 풍성한 진리를 발견하고 있다
스코틀랜드 에든버러에서 태어났다. 런던 신학교에서 신학과 철학을 공부하고 런던의 엔필드 복음자유교회에서 담임목사로 섬기며 영국의 복음주의 독립교회 협의회를 이끌었다. 지금은 미국 일리노이주 알링턴 하이츠에 있는 오차드 복음자유교회의 담임목사로 사역하고 있다.

저자는 목회를 시작한 뒤로 한결같이 하나님의 말씀을 강조하며, 교회가 미래의 비전을 개발하도록 돕고, 젊은이들을 가르쳐왔다. 특별히 팟캐스트, 모바일 앱, 소셜 미디어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하여 복음을 전한다. 현재 전 세계 25만여 명이 그가 진행하는 라디오 프로그램을 통해 날마다 성경의 풍성한 진리를 발견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성경을 여는 10가지 열쇠』, 『그리스도인을 위해 준비된 10가지 새로운 사실』, 『30일 만에 성경에 눈을 뜨다』(이상 생명의말씀사), 『하늘나라에 들어가려면』(CLC) 외 다수가 있다.

콜린 스미스의 다른 상품

대학 졸업 후 군 복무. 제대 후에 기독교 출판사들에 근무했고 대학교 3학년 때부터 번역을 시작하여 수십 권의 기독교 학술 및 신앙 서적을 번역했다. 결혼 후 미국으로 유학을 와서 커버넌트신학교, 컬럼비아신학교, 트리니티신학교, 칼빈신학교 등지에서 M.Div., Th.M., Ph.D. 과정을 공부했으며, 애틀란타와 시카고, 그리고 LA에서 이민 교회 목회를 경험했다. 그 가운데 현시대 개신교회가 당면한 어려움과 문제점을 피부로 느끼고. 어떻게 하면 개혁주의 전통 안에서, 그리고 넓게는 복음주의권 안에서 교회 안에 복음의 생명력을 되살릴 수 있을까를 고민하면서 제자 훈련, 소그룹
대학 졸업 후 군 복무. 제대 후에 기독교 출판사들에 근무했고 대학교 3학년 때부터 번역을 시작하여 수십 권의 기독교 학술 및 신앙 서적을 번역했다. 결혼 후 미국으로 유학을 와서 커버넌트신학교, 컬럼비아신학교, 트리니티신학교, 칼빈신학교 등지에서 M.Div., Th.M., Ph.D. 과정을 공부했으며, 애틀란타와 시카고, 그리고 LA에서 이민 교회 목회를 경험했다. 그 가운데 현시대 개신교회가 당면한 어려움과 문제점을 피부로 느끼고. 어떻게 하면 개혁주의 전통 안에서, 그리고 넓게는 복음주의권 안에서 교회 안에 복음의 생명력을 되살릴 수 있을까를 고민하면서 제자 훈련, 소그룹 운동, 가정 교회 운동 및 선교에 관심을 기울이고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귀 기울이고 있으며, 리더들이 진정으로 섬기는 참그리스도의 제자가 되자는 미션얼 운동으로 ‘목회자들을 살리는 제자목자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전 International Theological Seminary 교수 및 Korean Program Director, 애틀란타 한마음교회, 세리토스 영성교회 담임목사였으며, 현 Disciples Together(제자목자회) 대표이다.

저서로는 『하나님 나라의 자유를 찾다』 (국제제자훈련원), 편저로는 『직업과 소명』 (IVP)이 있고, 역서로는 『현대 우상 이데올로기』, 『일과 예배』, 『현대인을 위한 교회사』, 『천국만이 내 집은 아닙니다』, 『그분의 형상대로』, 『신론』, 『그리스도의 위격』, 『하나님의 계시』, 『이 텍스트에 의미가 있는가?』, 『제일신학』, 『현대를 위한 구약윤리』, 『교회 너머의 교회』 (IVP), 『신학 실종』 (부흥과개혁사), 『성경신학적 설교 어떻게 할 것인가』 (성서유니온), 『밀레니엄 매트릭스』, 『길을 잃은 리더들』, 『손에 잡히는 성경 이야기』 (국제제자훈련원), 『철학자들의 신과 성서의 하나님』, 『성령과 은사』 (새물결플러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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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2월 09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744쪽 | 1130g | 149*219*40mm
ISBN13
9788957317402

책 속으로

하나님께서 동물들을 아담에게로 데려오셨음에 주목하기 바란다. 하나님께서는 아담이 매일 하는 일에 관심을 가지고 계셨다. 당신이 책상에서, 가게에서, 학교에서 혹은 부엌에서 하는 일들에 대해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일상적인 노동에 대해 관심을 기울이고 계시며, 그 일의 한 부분이 되기를 원하신다.
--- pp. 33-34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이전에는 결코 일어나지 않았던 일에 대비해야 한다고 말씀하신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살아있는 자와 죽은 자를 모두 심판하기 위해 오실 것이다. 세상은 여전히 이 메시지를 비웃음으로 받아들이고 있다(벧후 3:3). 노아 시대에도 마찬가지였다. 그 당시 사람들은 하나님의 심판에 대한 경고를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았다. 오늘날에도 많은 사람이 이러한 경고들을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고 있다. 만약 노아 시대에 기자가 있었다면, ‘결코 바다로 나가지 못할 배’와 같은 제목의 기사를 썼을 것이다.
--- pp. 65-66

노아는 놀라운 기회를 맞았다. 그는 새로운 아담처럼 방주에서 나왔다. 그것은 해결해야 할 오래된 빚도, 대적자들도 없는 새로운 환경에 서 8명으로 구성된 단 한 가족의 새로운 시작이었다. 그러나 노아는 자신과 더불어 죄의 씨앗들을 새로운 세상 속으로 가지고 들어왔다. 그래서 그리 오래 지나지 않아 우리는 노아가 만취한 것을 보게 된다(창 9:20-23). 또 그의 자녀들 중 한 명에게서는 냉소의 씨앗이 자라고 있었다. 죄는 기회가 주어지면 어디든 들어가 강력하게 성장할 것이며 당신이 원치 않는 곳으로 당신을 끌고 갈 힘이 있다.
--- p. 78

우리는 감히 “우리가 손쉽게 처리할만한 것이 무엇인가?”를 묻지 않아야 한다. 우리가 초점을 맞춰야 할 일은 하나님께서 명하신 일이다. 만약 우리가 그 중심점을 잃어버린다면, 순전히 실용주의적인 수준에서만 움직이게 될 것이다. 그것이 비효율적인 사역 속에서 목적 없이 방황하는 세월의 시작이다.
그 정탐꾼들 중 오직 두 명만이 다른 입장을 취했다. 여호수아와 갈렙은 하나님께서 그 백성과 함께하신다는 사실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 보고서를 제출했다. 하지만, 그 두 사람이 말할 기회를 얻었을 때는 이미 백성이 마음을 결정하고 난 뒤였다.
--- p. 177

당신은 희년 제도가 얼마나 지켜졌다고 알고 있는가? 희년은 단 한 번도 준수되지 않았다.
유대 명절들에 대한 책에서, 케빈 하워드Kevin Howard와 마빈 로젠탈Marvin Rosenthal은 이렇게 기록했다. “안식년 준수와 마찬가지로, 희년 준수는 이스라엘 초기 역사 동안 무시됐다. 실제로 성경이나 성경 이외의 어떠한 역사적 기록을 찾아보더라도 이스라엘이 단 한 번이라도 희년을 준수했다는 기록은 전무하다.”
희년을 개최할 권력을 가지고 있었던 사람들에게는 그렇게 하고자 하는 의지가 결코 없었던 것이다. 희년을 준수하기 위해서는 자신들이 치러야 할 대가가 너무나도 컸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스라엘의 역사는 가난한 사람들에 대한 좌절의 역사였다. 바로 이 때문에 주전 8세기의 선지자였던 이사야와 아모스가 부를 축적해놓고서도 가난한 사람들을 전혀 배려하지 않았던 자들을 그처럼 통렬하게 비판했던 것이다. 그 민족의 경제 구조를 회복시키기 위해 하나님께서 내리신 법들이 조직적으로 무시된 것이다.
--- p. 203

참된 겸손이란 어떤 축구 팀 안에서 당신이 세 골을 넣었을 때 크게 기뻐할 수 있지만, 만일 다른 사람이 세 골을 넣었을 때에도 똑같은 기쁨을 느낄 수 있는 것을 의미한다. 찬양 사역을 하는 사람에게 있어서 참된 겸손이란, 당신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독창할 때 크게 기뻐할 수 있지만, 다른 선택된 누군가가 똑같이 찬양을 잘 불렀을 때에도 똑같은 기쁨을 느낄 수 있는 것을 의미한다. 목회자에게 있어서 참된 겸손은, 하나님께서 사역과 목회 활동에 복을 부어주신 것에 대해 기뻐할 수 있되, 형제들 중 한 사람에게 하나님께서 훨씬 더 큰 복을 부어주셨다는 사실을 들었을 때에도 똑같이 기뻐할 수 있는 것을 의미한다. 참된 겸손이란, 당신보다 하나님께서 모든 영광을 받으신다는 데 더 관심을 기울이고, 누구의 이름이 더 높이 올라가는지에 대해서는 관심을 덜 기울이는 것을 의미한다.
--- p. 307

의로움은 정부에 의해 강요될 수 없다. 왜냐하면 의로움은 마음으로부터 흘러나와야 하기 때문이다. 물론 훌륭한 법이 나쁜 법보다는 낫다. 그리고 그러한 법들은 사람들에게 선이 무엇인지 가르쳐주고, 악한 것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법을 어기는 데 대한 적절한 형벌이 있는 선한 법들은 보통 어느 정도 행위의 개선을 가져올 수 있다. 그러나 법이 마음에 변화를 불러일으킬 수는 없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경건)를 강요하려는 시도는 언제나 실패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목적은 율법에 대한 외형적인 순응을 강요하고자 하는 것이 아니다. 의로움에 대한 내면의 갈망을 계발하려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성령의 역할이다. 성령은 우리의 마음을 변화시켜서 우리에게 의로움에 대한 갈급함을 주시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새로운 능력을 주시기 위해 역사하신다.
--- p. 405

만일 욥이 하나님의 계획에 들어가고자 한다면, 그가 그 자리에 적절한 인물인지를 심사 받는 면접을 치를 필요가 있을 것이다. 따라서 이 순간 우리는 가장 높은 자리를 놓고 벌이는 가장 힘든 면접을 접하게 된다. 당신은 취업을 준비하면서 높은 지위에 있는 사람들이 당신에게 대답하기 어려운 질문들을 하는 면접을 경험한 적이 있을 것이다. 그렇다고 해도 당신은 욥이 당한 상황은 결코 겪어보지 못했을 것이다. 이는 그 어떤 것보다 끔찍한 면접이었다.
“안녕한가, 욥! 자, 들어와 자리에 앉게나. 그대는 모든 것을 알고 싶어 하는 군. 그런데, 그대가 이토록 알기 원하는 것이 사실은 하나님의 자리를 열망하는 것임도 알고 있겠지? 그대는 하나님의 계획에 들어가기를 원하고 있어. 물론, 만일 그대가 하나님의 계획에 들어가고자 한다면, 자격을 갖추어야 하지. 그 자리는 아주 독보적인 자리거든. 자, 그렇다면, 욥, 그대에게 이것을 물어보도록 하지. 내가 땅의 기초를 놓았을 때에 그대는 어디에 있었지?”(욥 38:4).
“한번 말해보게. 그때에 새벽별들이 함께 노래하며 하나님의 아들들이 다 기쁘게 소리를 발하고 있는 동안에, 그대는 어디에 있었지?”(욥 38:7).

--- p. 467

추천평

하나님을 올바르게 이해하기 위해서는 성경을 전체적으로 꿰뚫어볼 수 있는 안목을 가져야 한다. 『손에 잡히는 성경 이야기』는 넓은 시각으로 성경의 스토리를 해석하고 연결시킴으로써 하나님이 모든 역사의 주관자이심을 보여준다. 이 책은 성경을 구체적이면서 전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좋은 교과서가 될 것이다.
- 故 옥한흠 목사

많은 성도들이 성경을 단편적으로 알고 있다. 그러나 우리는 성경의 전체적인 흐름을 이해해야 한다.『손에 잡히는 성경 이야기』는 신구약 66권을 전체적으로 관통하며, 하나하나의 이야기가 어떻게 전체를 이루며 서로 연결되어있는지를 보여준다. 성경을 제대로 알고 싶다면 이 책을 보라! 이 책은 성경 이해의 틀과 방향을 제시해줄 것이다.
- 이동원 목사 (지구촌교회 원로)

오늘날 교회에는 성경의 흐름에 대한 간결하면서도 종합적인 지식이 필요하다.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거룩한 역사가 어떻게 전개되는지를 파악하면 성경이 서로 어떻게 연결되어 있으며 각 부분이 전체에 어떻게 기여하고 있는지 알 수 있다. 저자는 이러한 요구에 잘 부응하며 독자에게 신선한 통찰력을 불어넣는다. 나는 많은 사람이 이 책을 읽고, 널리 활용하기를 바란다.
- D. A. 카슨 교수 (트리니티 신학교)

저자는 하나님의 계시가 어떻게 이루어져가고 있는지 궁금해하는 모든 사람에게 답을 제공한다. 성경을 정확하게 풀어낸 『손에 잡히는 성경 이야기』는 성경을 처음 접하는 사람을 비롯해 진지하게 성경을 탐구하는 학생 및 목회자 모두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
- 알리스테어 베그 목사 (파크사이드 교회)

많은 사람이 성경의 이야기는 알고 있지만 성경과 성경적 세계관에 대한 포괄적인 견해는 빈약한 시대를 살고 있다. 콜린 스미스의 『손에 잡히는 성경 이야기』는 이러한 시대에 신선한 공기를 불어넣는다. 이 책을 통해 하나님이 어떻게 타락한 인간을 위한 구원과 구속을 제공하셨는지 이해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조셉 스토 웰 총장 (코너스톤 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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