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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식당
크리스마스 케이크 대회 |
최봉수 의 다른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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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모든 고양이에게는 자신만의 은신처가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찾기 힘든 곳에 예쁜 식당 하나가 있습니다. 그 식당은 ‘고양이 식당’이라 불립니다. 소문으로만 전해지는 고양이 식당은 고양이 셰프들이 독특하고 새로운 요리를 선보이는 레스토랑입니다. “어서오시라냥!” ---「고양이 식당」중에서 오늘은 12월 24일, 바로 크리스마스이브입니다. 고양이들은 무엇을 하며 저녁 시간을 보낼까요? 난롯불을 쬐기도 하고, 그루밍을 하고, 그동안 모아온 고양이 털로 펠트 모자를 만들기도 합니다. 그리고 케이크를 만드는 고양이들이 있습니다. 이번 크리스마스 파티에서 케이크 대회를 열기로 했기 때문입니다. 크리스마스 케이크 대회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크리스마스 케이크 대회」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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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냥이들의 통통한 손이 빚어내는 화려한 성찬.
오늘 ‘고양이 식당’에 가보는 건 어떠세요? 인간은 알지 못하는 고양이들의 은신처에 예쁜 식당 하나가 있다. 고양이 셰프들이 독특하고 새로운 요리를 선보이는 레스토랑 ‘고양이 식당’이다. 어느 날, 인간 미식가가 고양이 식당을 찾아온다. 타르타르 스테이크부터 차가운 바닷가재 수프, 연어 스테이크까지 뛰어난 음식에 황홀해하던 찰나. 미식가의 코가 간질간질해지기 시작하는데……. 과연 미식가는 무사히 식사를 마칠 수 있을까? 뚱냥이들이 만든 케이크가 있는 따스한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 케이크 대회’에 놀러 오세요. 크리스마스이브, 뚱냥이들이 한데 모여 케이크를 만든다. 뚱냥이 마을에서 ‘크리스마스 케이크 대회’가 열리기 때문. 부슈 드 노엘, 갸토 드 캣닙, 크로캉부슈, 슈톨렌, 둥근 글라스에 담긴 우유 무스까지! 뚱냥이들이 갈고 닦은 솜씨를 뽐내는 가운데 정성껏 만든 케이크가 사라지는 사건이 발생한다. 서로의 얼굴에 ‘냥냥 펀치’를 날리는 뚱냥이들의 입가에는 흰 크림이 묻어 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