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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건배사 2
세상에 오직 하나뿐인 나만의 양장
김미경오치규 그림
21세기북스 2011.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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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스토리 건배사로 문화를 바꾸다
건배사, 누구도 피할 수 없다
스토리 건배사가 진짜 건배사다

Part 1 비즈니스 건배사

CEO
해피 투게더 / 성공을 필연으로 / 처음처럼 한결같이 /
일터를 학교로 일터를 놀이터로 / 빚 갚자 두 배로 /
아트 스피치 파이팅 / 배우면 내 것 안 배우면 남의 것 /
건강이 최고다 / 비우자 깨끗하게 / 스승님 잘 부탁합니다

단합
배워야 사람이다 / 독서가 힘이다 / 건강이 최고 /
나는 된다 우리는 성공한다 / 뭉치자 똘똘 /
노력 앞에 장사 없다 / 스트레스도 복이다 / 성공 파트너 /
성공은 작은 것부터 / 시대를 리드하자 / 끝까지 달리자 /
우리는 승리한다

축하
미래로 출발 / 오늘부터 투자하자 / 무조건 충성 /
그분이 오셨다 / 두 팔 벌려 환영합니다 / 불가능은 없다 /
목표를 향해 날아가자 / 최선입니까 확실합니다 /
우리가 미래다 / 불가능을 가능으로 / 시련을 희망으로

격려
오늘의 실패가 내일의 성공이다 / 성공을 향해 달려가자 /
김대리가 최고야 / 나중 된 자가 먼저 된다 /
부장님 존경합니다 / 스승님 사랑합니다 / 큰형님 사랑합니다

친목
우리는 슈퍼스타 / 걸리면 죽는다 / 제대로 놀아보자 /
어차피 할 거 즐겁게 하자 / 평화는 나로부터 /
나눔은 행복이다 / 아낌없이 행복하자 / 이 또한 지나가리라 /
다타이신 소타이심 / 골프도 굿 샷 건강도 굿 샷

Part 2 커뮤니케이션 건배사

축하
와인처럼 익어가자 / 언제나 스마일 /
김주원 고고 길라임 고고 / 행복해라 오래오래 /
뜨겁게 가슴 뛰게 / 부지런히 연락하자 /
주원이가 돌아왔다 오빠가 돌아왔다 / 약속을 지켜라 /
이러는 거 아니야 살살 해라 / 김주원 포에버 / 무조건 대박 /
요리는 너의 인생 / 당연히 베스트셀러 / 넌 역시 대단해 /
보스를 지켜라

격려
될 때까지 끝까지 / 또 나왔냐 벌써 나왔냐 /
파리를 정복해라 / 사랑은 또 온다 / 솔개처럼 날아라 /
여유를 즐겨라

친목
향기에 취하자 / 우리 우정 변치 말자 / 우리가 이긴다 /
마음을 펼치자 / 무조건 나이스 샷 / 우리는 금상첨화 /
당신이 명품이야 / 플러스로 사랑하자 /
사랑의 평수를 넓히자

Part 3 마이더스 건배사

Stay hungry Stay foolish / 그대가 있어 행복합니다 /
오늘을 사랑하자 / 단점을 사랑하자 / 행복아 커져라 /
약점을 강점으로 / 참자 베풀자 즐기자 / 당신이 희망이다 /
다 같이 하하하 / 인생은 고고 / 그대에게 건배 /
아이 러브 유 미 투 / 봄처럼 새로워라 / 여름처럼 뜨겁게 /
낙엽처럼 내려놓자 / 온기를 나누자 / 나는 꽃씨다 /
가난한 게 정상이다 / 거위야 날자 /
나이는 숫자일 뿐 우리도 청춘이다

스토리 건배사의 달인이 되자
건배사 임팩트를 높여라

저자 소개 2

MK Kim

32년간 강연 무대와 TV, 유튜브를 종횡무진하며 수많은 사람들에게 용기와 도전, 열정을 불러일으킨 대한민국 최고의 강사이자 자기계발 멘토. 190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채널 <김미경TV>의 크리에이터이자 ≪김미경의 리부트≫, ≪김미경의 마흔 수업≫, ≪김미경의 딥마인드≫ 등 베스트셀러를 펴낸 작가다. 김미경의 책과 강연은 늘 그녀의 정직한 실패담이자 치열한 삶의 기록이다. 먼저 도전하고 넘어지고 다시 일어난 경험을 통해 수많은 사람들에게 용기와 위로를 전했다. 몇 년 전 코로나 때도 마찬가지였다. 한순간 강연이 모두 사라지면서 회사 매출은 0원이 됐다. 그 절박함 속에서
32년간 강연 무대와 TV, 유튜브를 종횡무진하며 수많은 사람들에게 용기와 도전, 열정을 불러일으킨 대한민국 최고의 강사이자 자기계발 멘토. 190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채널 <김미경TV>의 크리에이터이자 ≪김미경의 리부트≫, ≪김미경의 마흔 수업≫, ≪김미경의 딥마인드≫ 등 베스트셀러를 펴낸 작가다.
김미경의 책과 강연은 늘 그녀의 정직한 실패담이자 치열한 삶의 기록이다. 먼저 도전하고 넘어지고 다시 일어난 경험을 통해 수많은 사람들에게 용기와 위로를 전했다. 몇 년 전 코로나 때도 마찬가지였다. 한순간 강연이 모두 사라지면서 회사 매출은 0원이 됐다. 그 절박함 속에서 그녀는 ‘디지털 전환’이라는 새로운 길을 발견했고, ≪김미경의 리부트≫라는 책으로 좌절한 이들에게 다시 일어설 용기를 건넸다.
그로부터 몇 년이 흘러 ‘AI 혁명’이라는 또 하나의 거대한 도전이 찾아왔다. 늘 그랬듯 그녀는 정면으로 부딪쳤다. 챗GPT에 무작정 말을 걸었고, 자기 인생의 크고 작은 문제들을 함께 풀어보려 애썼다. 그 과정에서 그녀는 깨달았다. AI는 나를 위협하는 존재가 아니라, 나의 가능성을 무한히 확장시키는 새로운 파트너라는 사실을. 그녀는 이런 사람들을 ‘플러스 휴먼’이라 부른다.
얼마 전 김미경은 AI 앞에서 막막해하는 이들을 위해 학교를 만들었다. 4060세대가 단계별로 가장 쉽게 AI를 배울 수 있는 <플러스 휴먼 스쿨>. 오늘도 그녀는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는 이들의 든든한 길잡이로 살아가고 있다.

유튜브 MKTV
인스타그램 @mikyungkim_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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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오치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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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니혼대학 대학원에서 예술학 박사를 받았고, 충남대학교 예술대학 디자인창의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여백을 살린 작품으로 국내외 개인전과 단체전에 참여하고 있으며 국제 비엔날레에서 선정되었다. KIAF 등 아트페어와 K-Auction 사랑 나눔에 참가하였고 저서로 『디자인 사랑하기』가 있다. 충남대학교 예술대학 CNU창작오페라중점사업단 공동연구원으로 참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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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1년 11월 07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161쪽 | 298g | 152*190*20mm
ISBN13
9788950934019

책 속으로

일터를 학교로 일터를 놀이터로 - 신입사원 환영회
신입사원 여러분, 여러분께 이 자리를 빌어 당부 드리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저는 신입 시절에 가장 먼저 출근해서 가장 늦게 퇴근했습니다. 여러분은 그러지 마십시오. 저는 동기들 중에서 가장 늦게 승진했습니다. 두 번째, 저는 신입시절 매일같이 술자리에 빠진 적이 없습니다. 여러분은 그러지 마십시오. 20년 지나면 저처럼 지방간 옵니다. 세 번째, 저는 신입 시절에 주말까지 나와서 일했습니다. 여러분은 그러지 마십시오. 와이프한테 버림받습니다. 매일 봐도 낯설어서 서로 깜짝깜짝 놀랍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장이 되고 싶다면 저처럼 하십시오. 일터를 학교로, 일터를 놀이터로. 일터에서 배우고 일터에서 노는 법을 익히면 여러분도 20년 뒤에 바로 이 자리에 오르게 될 겁니다. 자신 있습니까? 제가 ‘일터를’이라고 외치면 여러분은 ‘학교로’, 다시 한 번 제가 ‘일터를’이라고 외치면 여러분은 ‘놀이터로’라고 소리쳐주십시오.
Tip. 자신의 신입사원 시절 이야기 세 가지를 대입해보자. ---p.27

스트레스도 복이다 - 회식
제가 존경하는 스님이 한 분 계십니다. 그 스님에게 제 친구가 찾아가서 물었답니다.
“요즘에 활동을 많이 하다 보니까 시기하는 사람이 늘어났습니다. 저를 욕하는 사람이 많아요. 어떻게 할까요?”
그랬더니 스님이 호통을 치셨대요.
“방구석에 가만히 처박혀 있어봐라. 누가 너를 욕하겠냐. 다 복으로 생각해라.”
오늘도 스트레스 많이 받으셨죠? 그게 다 복이랍니다. 제가 지금부터 ‘스트레스도’라고 외치면 다함께 ‘복이다’라고 외쳐주세요.
Tip. 정말 스님이 호통을 치는 것처럼 말해야 ‘스트레스도 복’이라는 메시지가 사람들의 공감을 얻을 수 있다. ---p.42

나중 된 자가 먼저 된다 - 승진 누락 위로연
성경 말씀에 ‘먼저 된 자가 나중 되고, 나중 된 자가 먼저 된다’는 말이 있습니다. 먼저 된다고 좋은 게 아닙니다. 오늘 일에 실망하지 말고 나중 된 자가 먼저 된다는 말을 믿읍시다. 그런 의미에서 제가 ‘나중 된 자가’라고 외치면 여러분이 ‘먼저 된다’라고 외쳐주시기 바랍니다.
Tip. 위로하는 모임에선 건배사를 외칠 때 목소리 톤을 무겁게 하면서도 선후창에서 펀(fun)을 이끌어내야 확실하게 분위기를 반전시킬 수 있다.---p.68

제대로 놀아보자 - 회식
예전에는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있다’고 했잖아요. 그런데 요즘에는 뭐라고 하는지 아세요? 나는 놈 위에 노는 놈이 있답니다. 20세기에는 성실한 사람이 성공했지만, 21세기에는 제대로 놀 줄 아는 사람이 일에서도 제대로 성공한다는 겁니다.
우리, 오늘 한번 미친 듯이 놀아봅시다. 그리고 잘 노는 사람이 성공한다는 걸 꼭 보여줍시다. 여러분, 할 수 있으시죠? 그럼 제가 ‘제대로’라고 외치면 다함께 ‘놀아보자’라고 소리 질러주세요.
Tip. 이 건배사는 ‘미친 듯이 놀아보자’에 포인트가 있다. 나부터 미친 듯이 놀겠다는 느낌으로 신나게 외쳐보자. 분위기가 무르익었을 때 외치면 금상첨화.---p.76

뜨겁게 가슴 뛰게 - 졸업식 뒤풀이
한비야 씨가 소말리아 난민촌에 갔는데 어떤 의사가 너무 즐거운 표정으로 일하고 있더랍니다. 그래서 한비야 씨가 물어봤대요. 돈도 못 벌고 일도 힘든데 왜 여기서 일하냐고요. 그랬더니 그 의사가 이렇게 대답했다고 합니다.
“이 일이 제 가슴을 뛰게 하기 때문이죠.”
제가 여러분에게 바라는 것도 하나입니다. 누군가 여러분에게 왜 그 일을 하냐고 물었을 때 1초의 망설임도 없이 ‘내 가슴을 뛰게 하기 때문’이라고 말하는 거죠. 졸업은 가슴 뛰는 출발입니다. 자, 출발합시다. 제가 ‘뜨겁게’라고 선창하면 여러분은 ‘가슴 뛰게’라고 크게 외쳐주시기 바랍니다.
Tip. 제자나 후배에게 해주는 건배사다. 당부와 격려의 메시지가 전해질 수 있도록 말해보자.---p.94

Stay hungry Stay foolish - 만능
얼마 전 세상을 떠난 스티브 잡스는 스탠퍼드 대학 연설에서 이런 말을 남겼습니다.
“Stay hungry Stay foolish.”
여러분, 아직 배가 고프십니까? 채워지지 않는 허기가 느껴지나요? 스스로 바보 같다고 느끼십니까? 남들이 다 가는 길을 거부하는 자신이 멍청하게 생각되나요? 그렇다면 여러분은 지금 제대로 살고 있는 것입니다.
인간을 가르치는 것은 언제나 풍요가 아닌 결핍입니다. 스티브 잡스가 죽는 순간까지 혁신을 멈추지 않았던 것은 늘 창조에 목말라했고, 바보 같을 정도로 우직했기 때문입니다. 한 번뿐인 삶, 여러분도 스티브 잡스처럼 멋지게 살아가시길 바라면서 제가 ‘Stay’를 외치면 여러분은 ‘hungry’, 제가 다시 한 번 ‘Stay’를 외치면 여러분은 ‘foolish’로 화답해주십시오.
Tip. 영어로 구호를 외치자고 하? 사람들이 어색해할 수 있다. 한두 번 정도 연습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p.128

가난한 게 정상이다 - 30대
30대 여러분, 가난하십니까? 서른 넘으면 오피스텔 살 줄 알았는데 아직도 반지하 월세고, 연봉도 최소 5천만 원은 될 줄 알았는데 아직도 카드 값 걱정하십니까? 괜찮아요. 그거 정상이에요. 직장생활 10년 해서 오피스텔 살고 럭셔리 명품 사는 사람들, 다 부모한테 빌린 겁니다.
부족해도, 조금 가난해도 그렇게 차근차근 쌓아나가야 자신에게도 당당하고 돈 버는 내공이 생기는 겁니다. 자신이 초라해보일수록 흔들리지 마세요. 우직하게 자신의 길을 걷다 보면 넉넉한 40대를 맞이하게 될 겁니다. 모두 그렇게 살아갈 자신이 있으시죠? 그럼 잔을 들어주십시오. 제가 ‘가난한 게’라고 외치면 모두 ‘정상이다’라고 외쳐주세요.
Tip. 부드러운 목소리로 위로와 격려가 되도록 말하자.

---p.147

출판사 리뷰

세상에서 가장 짧고 열정적인 폭발력의 말하기, 스토리 건배사!

여러분도 건배사로 기립박수를 받을 수 있다

연말연시 모임도 많고 술자리도 많은 건배사의 계절이 돌아왔다. 매년 느끼는 것이지만 자신이 처한 위치에 따라 모임 성격에 따라 적절한 건배사를 외치기가 너무 어렵다. 누가 건배사를 시킬까봐 얼굴을 숙이고 마음을 졸이며 머릿속으로 수만 가지의 말들을 떠올렸던 기억이 누구나 있을 것이다. 또 건배사를 쭈뼛쭈뼛 외치고 오히려 분위기를 가라앉게 해 당황했던 기억도 있을 것이다. 그 짧은 말이 그렇게 어려울 수가 없다. 음악은 15초 CM송이 가장 어렵듯이 말도 건배사가 가장 어렵다. 단 30초 안에 승부가 갈리는 게 바로 건배사다. 짧고 임팩트 있는 말 몇 마디만 외워두면 당신도 술자리 스타가 될 수 있다. 건배사로 기립박수를 받을 수 있다.

건배사는 리더십이다
얼마 전 최지성 삼성전자 부회장이 출입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소개한‘7080 건배사’가 화제가 되었다.‘7080 건배사’는 삼성에서 2월 출시한 스마트TV의 시장점유율을 70%, 80% 끌어올리자는 의지를 담은 건배사였다. 모임의 성격과 자신의 위치에 맞는 이 건배사로 최지성 부회장은 그 모임에서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었을 것이다. 기업의 리더로 직원들에게 동기 부여도 하고 출입기자들에게는 단호한 자신의 의지를 표명한 건배사다.
단언하건데 건배사는 리더십이다. 리더십 있는 사람은 건배사 한방에 사람들을 집중시켜 폭발하듯 잔을 부딪치게 만든다. 그러나 리더십이 없는 사람은 잔을 부딪치겠다고 작정한 사람마저 언제 잔을 부딪쳐야 할지 모르게 분위기를 흩트려버린다.
5명이든 1,000명이든 한 명도 빼놓지 않고 산 정상까지 끌고 올라가‘야호’를 외치게 만드는 힘. 그것이 바로 수많은 말하기 가운데 건배사만이 가진 매력이다. 건배사로 폼 나는 나를 보여줄 수 있는 기회를 흐지부지 놓치지 말자.

삼행시와 축약어 건배사는 잊어라!
나만의 스토리 건배사로 나만의 브랜드를 만들자

인터넷 검색을 통해 건배사를 찾아보면 삼행시와 축약어 건배사가 난무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저자는 특색 없고 재미만을 추구한 삼행시 건배사로 자신만의 브랜드를 만들 기회를 놓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으로 『스토리 건배사 2』를 출간했다. 1권에서 못 다한 이야기와 지난 1년 동안 이런저런 모임에서 여러 사람의 건배사를 들으며‘이런 상황에선 이런 건배사가 어울리는데’싶었던 것들을 장소와 주제별로 정리했다. 특히 건배사를 할 일이 가장 많은 CEO들을 위해 ‘CEO 건배사’만 10편을 따로 묶고 언제 어디서나 만능으로 쓸 수 있는‘마이더스 건배사’20편도 추가해 활용도를 높였다.
『스토리 건배사』가 출간된 뒤, 우리 주변에서 작지만 분명한 변화가 생기고 있다. 이전까지 무조건‘위하여’나‘빠삐용’같은 삼행시 건배사를 외치던 사람들이 스토리 건배사에 눈을 돌리기 시작한 것이다. 실제로 스토리 건배사로 스타가 된 이들도 적지 않다. 스토리 건배사의 매력은 자신만의 이야기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이다. 내 인생의 짧은 에피소드 하나로 사람들에게 감동을 줄 수 있고, 나만의 철학이 담긴 구호로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만의 메시지를 전파할 수 있다. 그리고 그것이 나에게 브랜드가 되어 돌아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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