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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네이션 자수, 이것만 기억하세요!
-기본 준비물 -후프에 원단 끼우기 -바늘에 실 꿰기 -바늘에 실 꿴 후 매듭짓기 -스티치 후 매듭짓기 -카네이션 자수 전 과정 한눈에 보기 카네이션 자수에 쓰이는 9가지 스티치 기법 -스트레이트 스티치 -백 스티치 -아웃라인 스티치 -체인 스티치 -새틴 스티치 -피시본 스티치 -프리 스티치 -프렌치넛 스티치 -캐스트온 스티치 빨강 카네이션 도안 & 수놓는 순서 분홍 카네이션 도안 & 수놓는 순서 보라 카네이션 도안 & 수놓는 순서 * 구성품 (자수도서 1종 + 자수용품 5종 + 포장용품 2종) 1 《카네이션 자수 가이드북》 후프 사용법부터 실 꿰기, 매듭짓기, 9가지 스티치 기법, 마무리까지 자수의 핵심만 알차게 모은 작은 자수책이에요. 2 카네이션 원단 내추럴 컬러의 리넨에 카네이션 도안이 그려져있어 도안을 옮기는 번거로움 없이 바로 자수를 놓을 수 있어요. 3 타원형 후프 원단을 잡아주는 수틀의 역할로도, 완성 후 액자로도 손색없는 후프. 클래식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이에요. 4 자수바늘 끝이 뾰족하고 일반바늘보다 바늘귀가 크기 때문에 여러 가닥의 실을 꿸 수 있어요. 5 자수실(4색, 각 2m) 자수실은 6가닥이 하나로 뭉쳐있어요. 책 속 도안에 적힌 가닥 수만큼 뽑아서 사용합니다. 6 펠트 자수를 완성한 후 원단을 정리하고 나서 뒤쪽에 덧대어 깔끔하게 마무리하는 데 쓰여요. 7 선물 봉투 & 투명 메시지 스티커(2종) 단정하고 정갈하게 선물 포장을 할 수 있는 반투명 선물 봉투와 투명 메시지 스티커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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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자수로 마음을 표현해보세요.
평소에는 왠지 부끄럽고 쑥스러워 전하지 못했던 마음, 마음들. 1년마다 찾아오는 어버이날, 스승의 날, 생신 등은 그 마음을 전하기 좋은 날이지요. 겨우 1년에 한 번 있는 날이어도 어떤 선물을 드리면 좋을지 매해 고민이 되는 것도 사실! 그렇다면 올해는 직접 수놓은 카네이션 자수 액자를 선물해보는 건 어떨까요? 건강식품도, 현금도, 카네이션 생화도 좋지만 직접 수놓은 카네이션은 분명 잊지 못할 선물이 될 거예요. 뻔한 선물, 흔한 선물이 아닌 조금 더 특별한 선물을 찾고 있다면 선물하는 사람도 선물받는 사람도 행복해지는 선물 자수, 〈나의 첫 카네이션 자수〉 시리즈에 주목해주세요! 세 종류의 카네이션에는 저마다 다른 의미가 담겨있어요. 빨강, 분홍, 보라 카네이션 중 어떤 카네이션으로 마음을 표현하시겠어요? 마음 담아 만드는 카네이션 선물 자수 DIY 키트 〈나의 첫 카네이션 자수〉는 카네이션을 수놓은 후 수틀액자로 만들어 선물할 수 있는 선물 자수 DIY 키트 시리즈예요. 카네이션 자수를 하는 데 필요한 핵심 정보를 정리한 《카네이션 자수 가이드북》과 자수용품 5종, 그리고 포장용품 2종이 함께 들어있기 때문에 바로 자수를 시작할 수 있고, 완성 후 포장을 해 선물할 수 있습니다. 필요한 건 오직 정성과 시간뿐! 취향 따라 골라 만드는 카네이션 자수 총 3가지 종류가 있는 〈나의 첫 카네이션 자수〉 시리즈. 색상도, 생김새도 각기 다른 스타일의 카네이션 자수를 만나볼 수 있어요. 꽃잎의 색깔에 따라 꽃말도 달라지듯이, 빨강 카네이션→ 분홍 카네이션→ 보라 카네이션 순으로 자수의 난도도 조금씩 높아진답니다. 하지만 걱정은 No! 세 가지 모두 초보자가 각각 1~2시간이면 완성할 수 있는 난이도예요. 단, 개인차는 조금씩 있을 수 있어요. 사랑과 존경의 빨강 카네이션 카네이션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빨간색 카네이션. 가장 기본적인 스타일이지만, 선명한 컬러 덕에 한 송이만으로도 그 존재감이 뚜렷합니다. 입체 스티치 기법 중 하나인 캐스트온 스티치로 붉은 꽃잎이 겹겹이 있는 카네이션을, 하단엔 백 스티치로 레터링을 표현하는 게 ‘빨강 카네이션’을 완성하는 포인트예요. 카네이션 자수를 위한 알찬 자수책 《카네이션 자수 가이드북》 자수를 접해보지 않은 사람도 〈나의 첫 카네이션 자수〉 키트 속의 《카네이션 자수 가이드북》만 있으면 혼자서 얼마든지 카네이션을 수놓을 수 있습니다. 책 속에는 후프 사용법, 바늘에 실 꿰는 법, 매듭짓는 법 등 자수의 기초 과정은 물론, 3가지 카네이션을 수놓는 데 필요한 9가지 자수 스티치 기법이 사진과 함께 실려있어요. 상세한 사진과 친절한 설명을 따라 차근차근 수놓다 보면 어느새 카네이션이 완성되어있을 거예요. 선물의 완성은 포장! 키트 속 선물 포장용품 〈나의 첫 카네이션 자수〉 키트 속에는 선물 봉투와 투명 메시지 스티커가 함께 있어 완성한 작품을 곧바로 포장해서 선물할 수 있답니다. 속이 살짝 비치는 하늘하늘한 반투명 봉투 안에 완성한 카네이션 자수 액자를 넣고 투명 메시지 스티커를 쓱 붙이기만 해도 포장 완성! 화려한 장식이 없어도 괜찮아요. 단정하고 정갈한 선물 포장이 마음을 더 깊고 진하게 전해줄 거예요. 근사한 인테리어 소품이 되는 카네이션 자수 액자 선물을 하면서 받는 분께 벽 인테리어 소품으로 활용하는 팁을 전해주세요. 구슬이 서 말이어도 꿰어야 보배란 말처럼, 아무리 예쁜 작품도 서랍 속에만 들어있으면 빛을 발할 수 없죠. 후프에 달린 고리를 이용해 벽에 걸어보세요. 앤틱한 느낌의 나뭇결 후프가 집 안에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더해주거든요. 시선이 자주 가는 공간에 걸어둔다면, 작품을 볼 때마다 선물한 사람이 떠오를 거예요. 시들지 않는 카네이션으로 변치 않는 마음을! 어린 시절 색종이로 직접 만든 카네이션을 가슴에 달고 하루 종일 기뻐하셨던 부모님의 얼굴을 기억하시나요? 그렇다면 한 땀 한 땀 수놓은 카네이션 자수 역시 잊지 못할 선물이 될 거예요. 삐뚤빼뚤 서툴러도 괜찮아요. 선물 받을 이를 생각하는 마음만큼은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으니까요. 자수책부터 자수용품, 포장용품까지 다 들어있는 〈나의 첫 카네이션 자수〉로 평소 전하지 못했던 고마움과 사랑을 전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