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1장 네 자리 수와 큰 수
네 자리 수 등호와 부등호 큰 수 2장 네 자리 수의 덧셈과 뺄셈 받아올림 받아내림 3장 곱셈 구구단과 교환법칙 곱셈과 분배법칙 세 자리 수의 곱셈 4장 나눗셈 몫과 나머지 두 자리 수와 세 자리 수의 나눗셈 5장 혼합 계산 덧셈과 뺄셈의 혼합 계산 괄호와 혼합 계산 6장 약수 약수 공약수와 최대공약수 7장 배수 배수 공배수와 최소공배수 8장 수학 마술 연산 활용하기 개념 정리 노트 |
정완상의 다른 상품
최현묵의 다른 상품
김령언
김수현의 다른 상품
|
수학을 몰라도 빠져드는 신기한 세상 매쓰월드,
파자마를 입은 것처럼 수학이 쉽고 편해진다! 대부분의 아이들과 마찬가지로 수학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쌍둥이 남매 유리와 수돌. 둘은 어느 날 밤, 이웃에 이사 온 수학자 정교수의 서재를 기웃거리다가 수학의 원리로 이루어진 세계인 ‘매쓰월드’로 가는 통로를 찾아낸다. 어릴 적 우연히 매쓰월드에 다녀온 일을 계기로 수학자가 되었고, 이후 평생 동안 매쓰월드에 가는 방법을 찾아온 정교수는 기쁨에 들뜨지만, 수학에 전혀 관심이 없는 유리와 수돌이는 집에 돌아갈 일이 걱정이다. 그런 세 사람에게 오래전부터 정교수를 라이벌로 여기던 수학자이자 마술사인 매쓰헬이 접근하고, 매쓰헬은 수학과 관련된 온갖 문제를 만들어내 이들을 곤경에 빠뜨리기 시작한다. 매쓰헬이 던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전혀 몰랐던 수학의 개념을 이해하고 답을 찾아내는 과정에서 유리와 수돌이는 의외로 수학이 재미있다는 사실을 발견하고 놀란다. 그리고 스스로에게 ‘파자마 수학 탐험대’라는 이름을 붙여 줄 만큼 수학에 자신감을 갖게 된다. 파자마 수학 탐험대에게 히어로 영화 속 슈트나 무기 같은 건 없다. 오직 각자 집에서 입었던 편안한 파자마 차림이 전부지만, 도저히 풀 수 없을 것 같은 까다로운 문제도 탐험대가 함께 머리를 맞대면 해결이 된다. 결국 독자들은 수학을 잘하기 위해 필요한 것은 매쓰헬이 휘두르는 마법 같은 요란한 기술이 아니라 문제에 숨어 있는 기본적인 개념을 정확히 이해하는 것임을 깨닫게 될 것이다. 묻고, 답하고, 다시 한 번 확인하고! 헷갈리는 수학 개념을 왁자지껄 대화로 확실하게 완성 정교수의 파자마 수학 탐험대는 본문이 스크립트 형식, 다시 말해 캐릭터 간의 대화로 이루어져 있다. 간단한 개념이라도 오고 가는 대화 속에서 이해하도록 구성했다. 수식 한 줄로 끝낼 수 있는 내용을 굳이 말로 설명할 필요가 있느냐는 의문이 들 수도 있겠지만 수학 개념을 말로 설명할 줄 아는 것만큼 완벽한 이해 방법은 없다. 단순히 문제를 풀고 답을 확인하는 방식으로만 공부하다 보면, 그저 문제를 풀어서 정답을 맞히는 것이 수학의 전부라고 생각하고 개념 이해는 뒷전이 되기 쉽다. 탐험대의 대화를 보면 때로는 정교수가, 때로는 유리가, 때로는 수돌이가 개념에 대해 묻고 답하며 엉뚱한 질문이나 틀린 대답을 내놓을 때도 있다. 이렇게 끊임없이 이어지는 대화 속에 독자는 막연했던 수학 개념을 구체적인 언어로 표현하는 훈련을 거친다. 기존 수학 동화에서 간과되었던 문제 풀이 과정까지 대화 속에 충실히 담아내 단지 읽는 것만으로도 수학 개념을 완성할 수 있는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