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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3

레아 뒤프렌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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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퀘벡 출신의 작가입니다. 대학에서 소아심리학을 공부했고, 모든 것에 호기심이 많아 여러 직업을 가졌습니다. 사회자, 비평가, 편집자, 교사로 일하고, 서점을 운영하며, 도서관에서 자원봉사도 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가족과 함께 고향인 라발에 살면서, 어린이를 위해서 글을 씁니다. 지은 책으로는 『위와 아래』, 『밤』, 『방학』, 『큰 바람, 작은 바람』, 『나의 날, 나의 기분』, 『오늘, 하늘』이 있습니다.

레아 뒤프렌느 의 다른 상품

그림세바스티앙 슈브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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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보르도 대학에서 조형 예술 석사 학위를 받은 뒤, 같은 대학에서 아동 삽화를 주제로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2004년 『쥐와 코끼리』를 통해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기 시작했다. 구아슈, 아크릴, 수채 물감 등 다양한 재료로 그림을 그린다. 그린 그림책으로는 『벽 속에 사는 아이』, 『몸은 어떻게 움직일까』, 『도시의 노래』, 『엄마 로봇이 고장 났나 봐요!』 등이 있다.

세바스티앙 슈브레의 다른 상품

서울여자대학교와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불어불문학을 공부했습니다. 현재 방송과 출판 분야에서 전문 번역인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재미와 감동을 주는 프랑스 책들을 직접 찾기도 합니다. 옮긴 책으로는 『스크린을 먹어 치운 열흘』, 『내가 개였을 때』, 『3일 더 사는 선물』, 『행복한 왕자』, 『엄마를 화나게 하는 10가지 방법』, 『마티유의 까만색 세상』, 『선생님은 세 번 울었다』, 『엄마가 늦게 오는 날』, 『엄마 아빠 때문에 힘들어!』, 『마주 보면 무섭지 않아』, 『내 작은 심장』, 『아빠를 보내는 일주일』, 『지킬 박사와 하이드 씨』, 『마르셀
서울여자대학교와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불어불문학을 공부했습니다. 현재 방송과 출판 분야에서 전문 번역인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재미와 감동을 주는 프랑스 책들을 직접 찾기도 합니다. 옮긴 책으로는 『스크린을 먹어 치운 열흘』, 『내가 개였을 때』, 『3일 더 사는 선물』, 『행복한 왕자』, 『엄마를 화나게 하는 10가지 방법』, 『마티유의 까만색 세상』, 『선생님은 세 번 울었다』, 『엄마가 늦게 오는 날』, 『엄마 아빠 때문에 힘들어!』, 『마주 보면 무섭지 않아』, 『내 작은 심장』, 『아빠를 보내는 일주일』, 『지킬 박사와 하이드 씨』, 『마르셀에게 이가 생겼어요!』, 『여동생 클럽』, 『제가 잡아먹어도 될까요?』, 『피터 팬』, 『진짜 투명인간』, 『샌드위치 도둑』, 『심술쟁이 내 동생 싸게 팔아요!』, 『백설공주와 일흔일곱 난쟁이』, 『오, 멋진데!』, 『꼬마 유령들의 저녁 식사』, 『내가 커진다면』, 『멀리 더 멀리 가까이 더 가까이』, 『천재 음악가들이 사는 피아노 성』, 『행복한 뚱보 댄서』, 『지구를 살리는 힘, 녹색 화학』, 『세상의 낮과 밤』, 『달팽이와 나』, 『드르렁 드르렁, 아빠는 왜 코를 골지?』, 『아빠 어렸을 적엔 공룡이 살았단다』, 『쓰레기 없는 쓰레기통이라고?』, 『경제를 알면 세상이 보여!』, 『명화로 만나는 사계절』, 『벽 속에 사는 아이』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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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3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36쪽 | 220*220*15mm
ISBN13
9791157495351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최근 텔레비전에서는 가수를 선발하는 오디션 프로그램들이 매우 유행입니다. 몇몇 심사 위원의 말을 빌자면 노래를 부를 때 기본적으로 필요한 것은 성량이나 음정, 박자, 기술입니다. 그러나 ‘기본’이라는 바탕 위에 덧입혀질 것이 몇 가지 더 있습니다. 무대에서 가장 빛나는 것, 가장 필요한 것은 바로 ‘감정 표현’이었습니다. 선율과 가사에 담긴 의미를 자기만의 것으로 재해석하고, 거기에서 뿜어 나오는 감정을 드러내거나 의도적으로 숨기는 것이지요.
그렇다면 감정을 표현하는 능력은 타고 나는 것일까요? 여러 연구 결과에 따르면 이러한 능력 역시 교육과 훈련을 통해 길러진다고 합니다. 아이들은 놀이나 노래, 언어를 통해 감정을 표현하기도 하고, 반대로 감정을 표현하면서 언어와 인지, 사회성, 예술성의 고른 발달을 이루기도 하지요. 『내 기분은 말이야』는 아이들이 서툰 감정 표현을 연습하는 데에 도움을 주는 그림책입니다. 심미적으로도 매우 아름다워 미술관을 방문하지 않아도, 뛰어난 작품 감상 효과를 기대하기에 충분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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