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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숲 놀이터 빅북
양장
이영득한병호 그림
보림 2017.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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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2

동화 작가이며 생태 작가이다. 산마을에서 태어나 자랐다. 산에서 잘 놀고, 동물을 좋아해서 다람쥐나 산토끼를 만나면 집이 어디냐고 물으며 틈만 나면 숲으로 갔. 막대기로 집을 짓고, 돌멩이나 초록 솔방울로 공기놀이를 했다. 숲에서 노는 시간이 지금도 가장 재미있고 설레는 동화 작가이다. 동화로 경남신문 신춘문예로 등단했고, 경남아동문학상, 청소년도서저작상, 한국안데르센상을 받았다. 그림책 『오리 할머니와 말하는 알』, 『강마을 아기 너구리』, 동화책 『할머니 집에서』, 『봄 숲 놀이터』, 『학교 뒷산에 오솔길이 있어』, 『새콤달콤 딸기야』, 자연을 담은 책 『풀꽃 이야기 도감』,
동화 작가이며 생태 작가이다. 산마을에서 태어나 자랐다. 산에서 잘 놀고, 동물을 좋아해서 다람쥐나 산토끼를 만나면 집이 어디냐고 물으며 틈만 나면 숲으로 갔. 막대기로 집을 짓고, 돌멩이나 초록 솔방울로 공기놀이를 했다. 숲에서 노는 시간이 지금도 가장 재미있고 설레는 동화 작가이다. 동화로 경남신문 신춘문예로 등단했고, 경남아동문학상, 청소년도서저작상, 한국안데르센상을 받았다. 그림책 『오리 할머니와 말하는 알』, 『강마을 아기 너구리』, 동화책 『할머니 집에서』, 『봄 숲 놀이터』, 『학교 뒷산에 오솔길이 있어』, 『새콤달콤 딸기야』, 자연을 담은 책 『풀꽃 이야기 도감』, 『주머니 속 풀꽃 도감』, 『주머니 속 나물 도감』, 『행복한 꽃차 만들기』, 『숲에서 놀다』, 『내가 좋아하는 풀꽃』, 『산나물 들나물 대백과』, 『내가 좋아하는 물풀』 등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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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한병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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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계예술대학교에서 동양화를 공부했습니다. 2005년 『새가 되고 싶어』로 BIB에서 황금사과상을 받았고, 2014년에는 한국 대표 일러스트레이터로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 후보에 올랐습니다. ‘도깨비 작가’로 알려질 만큼 작가만의 독보적인 도깨비를 만들어서 오랜 기간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꼬꼬댁 꼬꼬는 무서워!』는 그가 쓰고 그린 도깨비 이야기로, 2002년 아시아 일러스트레이션 재팬 비엔날레(BAIJ)에서 대상을 받았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새가 되고 싶어』, 『미산계곡에 가면 만날 수 있어요』 등이 있고, 『황소와 도깨비』, 『도깨비와 범벅 장수』, 『
추계예술대학교에서 동양화를 공부했습니다. 2005년 『새가 되고 싶어』로 BIB에서 황금사과상을 받았고, 2014년에는 한국 대표 일러스트레이터로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 후보에 올랐습니다. ‘도깨비 작가’로 알려질 만큼 작가만의 독보적인 도깨비를 만들어서 오랜 기간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꼬꼬댁 꼬꼬는 무서워!』는 그가 쓰고 그린 도깨비 이야기로, 2002년 아시아 일러스트레이션 재팬 비엔날레(BAIJ)에서 대상을 받았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새가 되고 싶어』, 『미산계곡에 가면 만날 수 있어요』 등이 있고, 『황소와 도깨비』, 『도깨비와 범벅 장수』, 『수달이 오던 날』, 『발자국 개』, 『길로 길로 가다가』 등 수많은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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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7년 11월 23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4쪽 | 368*425*15mm
ISBN13
9788943311308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숲은 우리들 가까이에 있는 친구 같은 존재

세상이 발전할수록 점점 생활은 편리해졌지만, 미세먼지와 공기 오염처럼 다 좋은 일만 있는 것은 아니지요. 특히 우리나라처럼 국토의 63%가 산인 경우 숲의 역할은 더 중요하지만, 아이와 함께 산을 오르기는 쉽지 않아요.《봄 숲 놀이터》는 구슬이가 다람쥐를 뒤쫓아 숲으로 들어가듯이 가까이 있는 작은 산속으로 들어가 숲의 공기를 마셔보는 거예요. 그리고 나무를 한껏 안아보세요. 나무가 전하는 소리가 들리나요? 한 걸음 한 걸음 산을 오를 때마다 지나치는 꽃들을 발견해 보세요. 계절마다 다른 꽃들이, 낮은 곳과 높은 곳에 사는 꽃들이, 음지와 양지에 사는 꽃들이 제각각 다른 이름 모를 산꽃들이 우리를 반겨요. 그러는 사이에 우리는 이미 숲과 친구처럼 친해져 숲의 맑은 향기를 좋아하게 될 거예요.

봄 숲에는 꽃이 가득, 아름다운 봄꽃은 무엇이 있을까요?
《봄 숲 놀이터》에는 봄꽃들이 한가득 있어요. 어떤 꽃들이 있을까요?

금낭화는 비단 주머니 같은 꽃이라는 뜻이래요. 그래서 ‘며느리꽃주머니’라는 별명이 있지요. 돌배나무는 산에서 절로 자라는 배나무 가운데 하나예요. 4월에 하얀 꽃이 피면 둘레가 다 환해져요. 복사나무는 복숭아나무라고도 불려요. 분홍빛 꽃이 잎보다 먼저 피지요. 산벚나무는 산에서 자라는 벚나무라는 뜻이지요. 봄에 산마다 산벚나무 꽃이 피면 산이 환하고 곱지요. 양지꽃은 양지쪽에서 잘 자라서 양지꽃이에요. 줄기가 뿌리에서 모여 나지요. 여러해살이풀이어서 오래된 양지꽃은 제법 큰 무더기로 자라지요. 책 속에는 더 많은 봄꽃이 있어요. 여러분들이 찾아보세요. 다 찾았다고요? 그럼 책 마지막 장 QR코드로 봄꽃들의 아름다움을 확인하세요.

*《봄 숲 놀이터》에는 소나무 씨앗 스틱이 있어요. 직접 소나무 씨앗 스틱을 심어 싹을 틔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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