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봄]
아이, 추워! / 봄마중 / 아질아질 / 떨어집니다 / 모래바람 [여름] 놀러 와! / 쩍쩍 / 무지개 우산 / 그만 좀 와라! / 애애애앵 애앵 [가을] 힘자랑 / 꼬들꼬들 / 이슬 내린 날 / 기다려요 / 바스락 노래 [겨울] 쌍둥이 붕어 / 찬바람이 쌩쌩! / 눈사람 생일 / 웃음이 나요 / 더하기1 |
이상교의 다른 상품
윤지회의 다른 상품
|
날씨는 자연 관찰의 첫걸음!
동식물의 변화를 다 볼 수 있어요! 날씨는 하루하루 수시로 변한다. 기온과 바람, 습도에 따라 구름의 양과 바람의 세기도 다르고, 비가 내리기도 하고, 덥고 춥기도 하다. 이 책에는 날씨에 따른 자연 현상뿐 아니라, 기후가 변하면서 만날 수 있는 동식물, 명절과 기념일 등이 동시의 소재로 쓰였다.이를테면, 봄을 노래한 시 속에 노란 개나리와 벚꽃이, 가을을 노래한 시 속에 빨간 고추, 귀뚜라미, 감, 낙엽 등이 등장한다. 또한 추석과 크리스마스, 설날 같은 명절과 기념일도 시에 녹여 사람들이 함께 모여 정을 나누는 정겨움도 느낄 수 있다.동시를 읽으며 자연스럽게 이들을 접한 아이들은 작은 변화에도 눈과 귀를 기울이며, 자연 속에 살아 숨 쉬는 생명을 소중히 생각하게 된다. 다양한 의성어와 의태어가 운율에 맞춰 춤을 춰요! 달달, 아질아질, 보글보글, 하르르르, 쩍쩍, 좍좍좍, 우르릉 쾅쾅, 주룩주룩, 애애앵, 발긋발긋, 박박, 휘익휘익, 씨이융 씨융, 우지끈 뚝딱딱, 꼬들꼬들, 소슬소슬, 바스락바스락, 펑펑, 쌩쌩 이 책에는 날씨와 관련된 다양한 의성어와 의태어가 풍성하게 담겨 있다. 바람소리만도 씨이융 씨융, 쌩쌩, 휘익휘익, 소슬소슬 등 바람의 세기와 종류에 따라 여러 가지다. 꽃잎이 떨어지는 모습은 하르르르, 햇살은 보글보글, 모기가 깨문 자국은 발긋발긋, 말랑말랑 익은 감 등 같은 말이 반복적으로 구사된 의성어 의태어는 읽는 재미뿐 아니라 유아들의 어휘력을 키워 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