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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나리가 호호호, 찬바람이 쌩쌩
양장
이상교윤지회 그림
뜨인돌어린이 2013.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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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 학습 top100 18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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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봄]
아이, 추워! / 봄마중 / 아질아질 / 떨어집니다 / 모래바람

[여름]
놀러 와! / 쩍쩍 / 무지개 우산 / 그만 좀 와라! / 애애애앵 애앵

[가을]
힘자랑 / 꼬들꼬들 / 이슬 내린 날 / 기다려요 / 바스락 노래

[겨울]
쌍둥이 붕어 / 찬바람이 쌩쌩! / 눈사람 생일 / 웃음이 나요 / 더하기1

저자 소개 2

1949년 서울에서 태어나 강화에서 자랐습니다. 1973년 어린이잡지 [소년]에 동시가 추천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고, 1974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동시 부문에, 1977년 [조선일보], [동아일보] 신춘문예 동화 부문에 각각 당선되었습니다. 그동안 동화집 『붕어빵 장갑』, 『처음 받은 상장』, 동시집 『찰방찰방 밤을 건너』, 『우리집 귀뚜라미』, 『좀이 쑤신다』, 그림책 『연꽃공주 미도』, 『소나기 때 미꾸라지』, 『소가 된 게으른 농부』, 『도깨비와 범벅장수』, 필사본 『마음이 예뻐지는 동시, 따라 쓰는 동시』, 에세이집 『길고양이들은 배고프지 말 것』 등을 펴냈습니다.
1949년 서울에서 태어나 강화에서 자랐습니다. 1973년 어린이잡지 [소년]에 동시가 추천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고, 1974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동시 부문에, 1977년 [조선일보], [동아일보] 신춘문예 동화 부문에 각각 당선되었습니다. 그동안 동화집 『붕어빵 장갑』, 『처음 받은 상장』, 동시집 『찰방찰방 밤을 건너』, 『우리집 귀뚜라미』, 『좀이 쑤신다』, 그림책 『연꽃공주 미도』, 『소나기 때 미꾸라지』, 『소가 된 게으른 농부』, 『도깨비와 범벅장수』, 필사본 『마음이 예뻐지는 동시, 따라 쓰는 동시』, 에세이집 『길고양이들은 배고프지 말 것』 등을 펴냈습니다.

2017년 IBBY 어너리스트에 동시집 『예쁘다고 말해 줘』가 선정되었으며, 한국출판문화상, 박홍근 아동문학상을 받았습니다. 2020년에는 『찰방찰방 밤을 건너』로 권정생문학상을 수상했습니다. 2022년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추모 문학상 한국 후보로 선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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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윤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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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 세련된 화면 구성과 뛰어난 색채 감각을 인정받으며 제5회 서울동화일러스트레이션 우수상을, 제1회 한국안데르센그림자상 특별상을 받았다. 『몽이는 잠꾸러기』 『마음을 지켜라! 뿅가맨』 『구름의 왕국 알람사하바』 『방긋 아기씨』 『엄마 아빠 결혼 이야기』 『우주로 간 김땅콩』 등의 그림책으로 독자들에게 색색의 이야기를 전했다. 2018년 초 위암 4기 판정을 받은 이후 자신의 암 투병기를 인스타그램에 ‘사기병’이라는 계정으로 올리기 시작했다. 자신의 병을 ‘내 인생에 사기 같은 병, 위암사기병’이라는 뜻으로 ‘사기병’이라 불렀다. 그는 인스타그램을
동화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 세련된 화면 구성과 뛰어난 색채 감각을 인정받으며 제5회 서울동화일러스트레이션 우수상을, 제1회 한국안데르센그림자상 특별상을 받았다. 『몽이는 잠꾸러기』 『마음을 지켜라! 뿅가맨』 『구름의 왕국 알람사하바』 『방긋 아기씨』 『엄마 아빠 결혼 이야기』 『우주로 간 김땅콩』 등의 그림책으로 독자들에게 색색의 이야기를 전했다.

2018년 초 위암 4기 판정을 받은 이후 자신의 암 투병기를 인스타그램에 ‘사기병’이라는 계정으로 올리기 시작했다. 자신의 병을 ‘내 인생에 사기 같은 병, 위암사기병’이라는 뜻으로 ‘사기병’이라 불렀다. 그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들이랑 야구장 가기’ 등을 포함한 버킷리스트 작성, 투병하면서 자신의 그림책을 완성하는 이야기, 고향인 부산 방문기, 아픈 후 맞이한 첫 생일 등 꾸준히 일상의 소중함을 보여주었으며, 이를 모아 에세이집 『사기병』을 출간하기도 하였다. 늘 희망을 잃지 않던 그녀는 2020년 12월 9일 오후 세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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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3년 09월 3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8쪽 | 491g | 220*250*15mm
ISBN13
9788958074625

출판사 리뷰

날씨는 자연 관찰의 첫걸음!
동식물의 변화를 다 볼 수 있어요!


날씨는 하루하루 수시로 변한다. 기온과 바람, 습도에 따라 구름의 양과 바람의 세기도 다르고, 비가 내리기도 하고, 덥고 춥기도 하다. 이 책에는 날씨에 따른 자연 현상뿐 아니라, 기후가 변하면서 만날 수 있는 동식물, 명절과 기념일 등이 동시의 소재로 쓰였다.이를테면, 봄을 노래한 시 속에 노란 개나리와 벚꽃이, 가을을 노래한 시 속에 빨간 고추, 귀뚜라미, 감, 낙엽 등이 등장한다. 또한 추석과 크리스마스, 설날 같은 명절과 기념일도 시에 녹여 사람들이 함께 모여 정을 나누는 정겨움도 느낄 수 있다.동시를 읽으며 자연스럽게 이들을 접한 아이들은 작은 변화에도 눈과 귀를 기울이며, 자연 속에 살아 숨 쉬는 생명을 소중히 생각하게 된다.

다양한 의성어와 의태어가 운율에 맞춰 춤을 춰요!
달달, 아질아질, 보글보글, 하르르르, 쩍쩍, 좍좍좍, 우르릉 쾅쾅, 주룩주룩, 애애앵, 발긋발긋,
박박, 휘익휘익, 씨이융 씨융, 우지끈 뚝딱딱, 꼬들꼬들, 소슬소슬, 바스락바스락, 펑펑, 쌩쌩


이 책에는 날씨와 관련된 다양한 의성어와 의태어가 풍성하게 담겨 있다. 바람소리만도 씨이융 씨융, 쌩쌩, 휘익휘익, 소슬소슬 등 바람의 세기와 종류에 따라 여러 가지다. 꽃잎이 떨어지는 모습은 하르르르, 햇살은 보글보글, 모기가 깨문 자국은 발긋발긋, 말랑말랑 익은 감 등 같은 말이 반복적으로 구사된 의성어 의태어는 읽는 재미뿐 아니라 유아들의 어휘력을 키워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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