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사자 놀이를 할까
가격
12,000
10 10,800
YES포인트?
6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뜨인돌 그림책

이 상품의 태그

카드뉴스로 보는 책

카드뉴스0
카드뉴스1
카드뉴스2
카드뉴스3
카드뉴스4
카드뉴스5
카드뉴스6
카드뉴스7
카드뉴스8

상세 이미지

책소개

저자 소개 3

엔스 맛손

관심작가 알림신청
 

Jens Mattsson

어린이책 편집자이자 스웨덴 남부 도시 룬드에서 사서로 일하고 있어요. 이 책은 작가가 지은 첫 번째 그림책이에요.

그림엔뉘 루칸데르

관심작가 알림신청
 
핀란드 헬싱키에 거주하는 핀란드계 스웨덴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이 책으로 2019년 스웨덴 문학 협회상과 2020년 북유럽 아동 청소년 문학상을 수상했어요
한국외국어대학교 스칸디나비아어과를 졸업하고 스웨덴 웁살라대학에서 북유럽 문학을 전공했습니다. 1985년부터 지금까지 모교 스칸디나비아어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면서 좋은 작품을 우리말로 옮기는 데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스웨덴어 한국어 사전과 한국어 스웨덴어 사전 등을 펴낸 바 있으며, 『닐스의 신기한 모험』 『산적의 딸 로냐』 『남쪽의 초원 순난앵』 『천국으로 스매싱』 『리디아의 비밀』 『얼룩소도 철학자가 될 수 있을까』 『슈퍼영웅 지침서 3권-혼자서』 등 많은 스웨덴 아동문학작품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김상열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5월 07일
쪽수, 무게, 크기
32쪽 | 288g | 250*202*7mm
ISBN13
9788958078074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사랑과 상상력이 만든 뭉클한 감동의 이야기
《사자 놀이를 할까》는 사랑의 상상력으로 힘든 시간을 버텨내는 두 형제의 모습을 따뜻하고 뭉클하게 보여주는 그림책입니다. 누구를 만나든, 어디에 있든 동생과 형은 함께 있으면 사자 놀이로 웃음과 재미가 넘쳐납니다. 만약 가족 중 누군가 아프다면 두 형제는 더 단단히 뭉치죠. 사자들에게 ‘가족’은 자신의 생명처럼 소중한 존재라면서 말이죠.
책장을 넘길 때마다 두 형제가 사랑스럽게 나누는 이야기, 행동에 주목해 보세요. 용맹한 사자 형제와 있다면 어떤 공간도 금세 생동감 넘치는 사바나 세계로 변한다는 사실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절망, 슬픔이라는 감정을 색다른 시선으로 표현한 그림책

『사자 놀이를 할까』는 형제간의 사랑뿐 아니라 죽음에 대한 메시지도 담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이의 죽음은 가족 사이에서 일어나는 일들 중 가장 큰 절망입니다. 그리고 소중한 이를 떠나보낸 슬픔은 이별의 아픔을 잊기까지 오랜 시간 동안 짙은 어둠을 남기기도 합니다.
이 책은 죽음과 함께 다가오는 절망, 슬픔이라는 감정을 독특한 시선으로 담아냈습니다. 동생의 관점으로 가족 이야기가 텍스트로 흘러가고 그 곁에 무질서한 사자 놀이가 펼쳐집니다. 마치 야생의 아프리카 초원이 눈앞에서 있는 것처럼 장면을 넘길수록 생명과 죽음에 대한 긴장감이 커가면서 한편에선 형의 아픔을 감당해야 하는 가족들의 슬픔과 불안을 모두 엿볼 수 있습니다. 다소 무거울 수 있는 ‘죽음’이라는 주제를 부드러우면서도 유머러스하게 표현한 이 작품은 동생과 형이 즐겁게 놀이를 이어가는 순간, 어른들이 아이들을 바라보고 보살피는 순간들을 교차하며 독자에게 진한 여운과 감동을 선사합니다.

2020년 북유럽 협의회 아동 청소년 문학상 수상!

북유럽 협의회는 매년 가을 5개 부문(문학, 음악, 영화, 환경, 아동 및 청소년 문학)에서 뛰어난 예술성을 보인 작품을 뽑아 시상합니다. 《사자 놀이를 할까》는 2020년 ‘북유럽 협의회 아동 청소년 문학상’(NORDIC COUNCIL CHILDREN AND YOUNG PEOPLE'S LITERATURE PRIZE)을 받은 작품으로 높은 문학성과 예술적 기준을 모두 충족했다고 평가받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북유럽 감성을 풍부하게 느낄 수 있는 그림과 용기를 주는 결말을 통해 새로운 희망을 암시하는 이 책은 모든 연령대의 독자들이 읽으며 감동받을 수 있는 최고 수준의 북유럽 그림책입니다.

“올해 수상작은 아이들 편에 서서 아이들의 관점으로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 북유럽 최고의 작품이다. 가장 힘든 시기에 놀이가 어떻게 아이들에게 가장 적절한 치유가 되는지를 탁월하게 보여준다. 현실과 가상 사바나 세계를 넘나드는 생생한 오렌지 색상은 암울한 병원 세계를 놀이라는 힘으로 완전히 끌어안는다.” - 심사평 중에서 -

리뷰/한줄평21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10,800
1 10,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