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강력추천
윔피 키드 6
머피의 법칙 양장
푸른날개 2011.11.21.
베스트
국내도서 top100 3주
가격
12,000
10 10,800
YES포인트?
6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상세 이미지

책소개

저자 소개 2

제프 키니

관심작가 알림신청
 

Jeff Kinney

메릴랜드 대학 재학 시절 제프 키니는 대학신문에 만화를 연재하며 만화가가 되기로 결심한다. 단순한 펜화로 그린 그림과 마치 내 이야기 같은 현실적인 스토리를 담은 ‘윔피 키드’를 구상한 것은 1998년의 일이다. 그로부터 9년 만인 2007년에 윔피 키드 이야기는 한 권의 책으로 탄생했고 그는 일약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 반열에 오른다. 『윔피 키드』는 아동출판의 흐름을 바꿨다는 평가를 받으며 베스트셀러 행진을 변함없이 이어가고 있다. 그가 쓴 「윔피 키드」 시리즈는 ‘니켈로디언 키즈 초이스 어워드’에서 여섯 번이나 최고의 책으로 꼽혔고 영화로도 3편이 제작되었으며 전 세계에
메릴랜드 대학 재학 시절 제프 키니는 대학신문에 만화를 연재하며 만화가가 되기로 결심한다. 단순한 펜화로 그린 그림과 마치 내 이야기 같은 현실적인 스토리를 담은 ‘윔피 키드’를 구상한 것은 1998년의 일이다. 그로부터 9년 만인 2007년에 윔피 키드 이야기는 한 권의 책으로 탄생했고 그는 일약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 반열에 오른다. 『윔피 키드』는 아동출판의 흐름을 바꿨다는 평가를 받으며 베스트셀러 행진을 변함없이 이어가고 있다. 그가 쓴 「윔피 키드」 시리즈는 ‘니켈로디언 키즈 초이스 어워드’에서 여섯 번이나 최고의 책으로 꼽혔고 영화로도 3편이 제작되었으며 전 세계에 걸쳐 모두 흥행에 성공했다. ‘뉴욕타임스 100대 인물’에 선정된 제프 키니는 타임지가 ‘최고의 웹사이트 50’에 선정한 인기 온라인 게임 ‘팝트로피카’의 설립자이기도 하다. 지금 이 순간에도 솔직담백한 리얼리티와 요절복통 고품격 유머 감각이 살아 있는 윔피 키드 이야기를 전 세계 어린이, 학부모들과 나누기 위해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쓴다. 미국 워싱턴 D.C에서 어린 시절을 보내고, 1995년에 뉴잉글랜드로 이사했다. 아내, 두 아들과 함께 미국 매사추세츠에서 살면서 ‘언라이클리’ 서점을 운영하고 있다.

제프 키니의 다른 상품

중앙대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하고 한국외국어대 통번역대학원 한불과에서 공부했다. 미국에 거주하며 영어와 프랑스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허브 코헨의 협상의 기술 1』 『괜찮지 않아도 괜찮아요』 『낮잠형 인간』 『누가 제노비스를 죽였는가?』 『토니와 프랭키』 『레퀴엠』 『마지막 네안데르탈인 아오』 『딴짓의 재발견』 등이 있다.

양진성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1년 11월 21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224쪽 | 383g | 148*210*20mm
ISBN13
9788965590262

출판사 리뷰

자그마치 1년을 기다려 온 윔피 키드 6권이 드디어 출간!
더 웃기고, 더 엉뚱하고, 더 기발한 이야기와 사건들로 가득해요.


내 얘기, 내 친구 얘기, 우리 가족 얘기, 우리 학교 얘기를 하듯이 친근하고 공감 가는 윔피 키드 시리즈 6권이 드디어 출간되었어요. 그레그의 학교 생활의 이성 문제, 폭력 문제, 친구와의 갈등 문제, 부모님과 형과의 문제 등을 이야기한 윔피 키드 1권, 그레그가 가족과의 갈등을 재미있게 풀어 낸 윔피 키드 2권, 그레그가 집과 학교에서 살아남기 위해 애를 쓰는 모습을 재미있게 그린 3권, 여름 방학에 일어난 좌충우돌 천방지축 사건들을 다룬 4권, 사춘기를 겪는 그레그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5권에 이어 6권에서는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는 그레그에게 닥쳐온 엄청난 사건들이 벌어져요.

마치 2011년도 크리스마스 선물처럼 윔피 키드 6권이 딱 때맞춰 찾아왔어요. 누구나 마음이 설레고 들뜨는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는 마음은 우리의 주인공 그레그도 마찬가지인 것 같네요. 왜냐하면 크리스마스에는 선물을 받거든요. 그런데 산타 할아버지가 착한 아이에게만 준다는 선물을 과연 말썽쟁이 그레그는 받을 수 있을까요? 게다가 엄마는 그레그에게 가족들에게 줄 크리스마스 선물을 살 돈을 알아서 마련하라고 하네요. 그레그가 하려는 일은 자꾸 ‘머피의 법칙’처럼 꼬이기만 하고요. 누구나 즐겁고 행복하기만한 크리스마스가 그레그에게는 어떤 날이 될지 정말 걱정도 되고, 기대도 되네요. 엉뚱하지만 유쾌하고 재미있는 친구, 그레그와 함께 즐거운 겨울 방학과 크리스마스를 보내세요.

리뷰/한줄평25

리뷰

9.8 리뷰 총점

한줄평

9.5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