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1. 볼펜과 시계로 조난 지점 파악하기 ··· 7
2. 여행길, 나침반을 믿지 마라 ··· 17 3. 하늘이 시간과 길을 알려준다 ··· 28 4. 지진보다 빠른 긴급재난문자 ··· 39 5. 성능 기반 설계와 지진대 ··· 48 6. 빠르게 돌아가는 회전판, 지구 ··· 59 7. 영양가 높은 바다가 따로 있다 ··· 70 8. 라니냐, 매스컴에 현혹되다 ··· 79 9. 풍향을 알고 날자 ··· 90 10. 안마당에 나무를 심지 않는 이유 ··· 98 11. 꿉꿉한 날씨의 비밀 ··· 108 12. 온천과 동네 목욕탕의 차이 ··· 118 13. 원칙 없는 토목 공사 ··· 129 14. 돌을 아십니까? ··· 139 15. 불의 돌 화성암 ··· 145 16. 물의 돌 퇴적암 ··· 155 17. 변성암 수난시대 ··· 165 18. 석회암 지대는 건드리지 마세요 ··· 174 19. 공룡 찾으러 가자 ··· 183 20. 달밤의 낭만 데이트 ··· 195 21. 정조 때 조금 때를 기다렸던 사람들 ··· 207 22. 세상이 다시 보인다. 아하! 상대성 원리 ··· 217 글을 마치며_235 찾아보기_236 |
신규진의 다른 상품
|
학창 시절에 이 책이 있었다면...
1. 지구의 과학이 이렇게 재미있다니! “과학에서 새로운 발견을 알리는 가장 신나는 표현은 ‘유레카!(찾았다!)’가 아니라 ‘그거 재미있네’다.” _아이작 아시모프 과학은 재미있습니다. 그리고 과학은 우리가 우주에 존재하는 한 늘 우리 곁에 존재하지요. 특히 우리가 발 디딘 지구에 숨은 과학들은 말 그대로 정말 ‘재미’있습니다. 그런데 아직도 과학을 지루하거나 어렵다고 느끼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왜일까요? 혹시 과학을 이해하기에 앞서 어렵게 암기만 하려고 했던 것은 아닐까요? 당신이 스릴러 영화나 추리 소설을 재미있어 한다면 지구의 과학도 즐길 수밖에 없습니다. 모든 과학적 현상에도 증거(원리)가 있기 때문입니다. 만약 아직도 과학이 재미없다면, 《너무 재밌어서 잠 못 드는 지구의 과학》으로 스토리텔링 과학을 즐겨봅시다. 앞에 나오는 몇 가지 이야기만 들어도 이 책을 끝까지 읽고 싶어질 겁니다. 교과서에는 절대 나오지 않는, 영화처럼 재미있는 스토리텔링이 과학을 얼마나 흥미롭게 만들어주는지 함께 따라가 봅시다! 2. 지진, 날씨, 자연부터 온천, 행글라이더, 공룡까지 지진, 날씨, 바다, 산 등의 자연에서부터 온천, 행글라이더, 공룡까지! 지구에 살고 있는 우리 주변에 숨은 과학을 모두 알려줍니다. -지진보다 긴급재난문자가 먼저 올 수도 있는 걸까요? -우리나라에는 왜 5층 건물이 많을까요? -63빌딩 1층과 63층의 풍향과 풍속은 얼마나 다른 걸까요? -빛과 그림자만 있으면 내가 있는 위치를 알아낼 수 있다고요? -그 견고한 산이 조금씩 흘러내린다는 것을 믿을 수 있나요? -분명 나침반이 북쪽으로 가면 보물이 있다고 했는데… 나침반이 틀렸다? -온천과 동네 목욕탕이 뭐가 다른 걸까요? -영양가 높은 바다가 따로 있다? -라니냐가 오면 춥다는 말이 죄다 헛소문이라고요? -세종문화회관이 대리석으로 지은 게 아니라고요? 이 질문들에 대한 답을 알려줄 단 한 권의 과학책, 《너무 재밌어서 잠 못 드는 지구의 과학》. 3. 누구나 재미있게 즐기는 신비한 22가지 지구의 과학 이 책에는 신비한 22가지 지구의 과학 이야기가 들어 있습니다. 2012년 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에서 ‘올해의 과학교사’로 꼽힌 저자 신규진은 스토리텔링으로 과학을 가르치는 현직 과학 교사이자 아이들이 찾아가는 상담교사입니다. 무엇보다 학생들과의 소통을 가장 중요하게 여겨 누구보다 가까이에서 학생들의 목소리를 경청합니다. 그래서 학생들이 흥미로울 만한 소재들로 질문을 던지며 지구과학을 자연스럽게 즐기며 공부할 수 있게 만들어줍니다. 저자는 지진, 날씨, 바다, 산 등 자연에서부터 온천, 나침반, 경위도, 대리석, 공룡 이야기까지 너무 재밌어서 잠 못 드는 22가지 지구 과학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