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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모든 날은 오늘을 중심으로 펼쳐집니다. 오늘 주저앉으면 단단해 보이던 삶도 무너지고 오늘 일어서면 희미했던 삶 전체가 뚜렷해집니다. 세상의 모든 희망은 언제나 오늘부터입니다. 1/4 식물이 태양을 향해 자라듯이 사람도 사랑과 칭찬이 있는 쪽으로 자랍니다. 사랑을 많이 받으면 사랑이 넘치는 사람이 되고, 칭찬을 자주 받으면 칭찬받기에 충분한 사람이 됩니다. 1/7 삶은 어떤 경우에도 그 자체로 가치가 있습니다. 삶이 그저 나를 지나가는 것이 아니라 내가 그것을 만들고 이루어 가기 때문입니다. 2/8 누구나 두려움을 안고 삽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두려움은 욕심에서 오는 정체가 없는 가짜들입니다. 2/18 ‘마지막 조금’이 일의 성패를 좌우합니다. 지금까지의 노력이 빛을 보려면 목표보다 좀 더 일했다 싶을 때까지 하십시오. 그러면 여유가 생겨 결과가 더욱 좋아집니다. 2/23 겸손이란 나를 낮추는 마음이 아니라 남을 귀히 여기는 마음이고, 남을 귀히 여기는 마음이란 그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마음입니다. 3/10 인상은 생각하는 대로 나타나고 인품은 행동하는 대로 빚어집니다. 얼굴 풍경은 자기가 그리지만 그 그림을 알아보는 사람은 언제나 타인입니다. 4/5 지금 하십시오. 꽃을 피우고 싶으면 뜰로 나가 나무를 심으십시오. 심지 않는 이상 언제나 꽃을 바라보는 사람일 뿐 꽃을 피우는 사람은 될 수 없으니까요. 4/16 씨를 뿌리면 열매를 얻습니다. 하지만 생각의 씨로 바로 인생의 열매를 거둘 수는 없습니다. 씨와 열매 사이에는 반드시 겪어야 하는 어떤 과정이 있습니다. 6/3 쉬운 길만 찾아 기웃거리지는 않나요? 내가 찾기보다 다른 사람에게 길을 가르쳐 달라고 매달리고 있지는 않나요? 12/2 “고맙습니다.” 이 한마디가 없었다면 인류는 벌써 사라졌거나 돌처럼 딱딱한 삶을 살고 있을 것입니다.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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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로는 죽비처럼 정신 바짝 들게 하는!
때로는 마음에 평안을 주는 위로와 위안이 되는! 바쁜 일상에 쫓기는 우리는 그날이 그날인 것 같은 하루를 살아가기 쉽습니다. 하지만 모두에게‘지금 이 순간 오늘’은 지나가 버리면 다시 돌아오지 않는 아주 소중한 시간입니다. 매일 아침 눈 뜨면 어제와 같은 또 하루가 시작되는 삶이 아니라 내 인생에서 오늘이 ‘유일한 어떤 날’이 되게 하는 정신적인 하루맞이! 25년 동안 수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온 월간《좋은생각》. 그 발행인 정용철이‘가슴으로 전하고 싶은 말’을 묶은 《마음 풍경》은, 오늘의 소중함을 아는 사람들에게 축복 받은 아침을 열게 해 줍니다. 정용철은 25년 동안《좋은생각》을 내면서 꾸준히 잡지에 글을 발표했고, 매달 100만 정기 구독자의 마음을 어루만지며 소통해 왔습니다. 독자들은 그의 글을 통해 고통과 아픔 속에서도 세상을 살아가는 힘과 용기를 얻었고, 인생의 행복과 기쁨은 아주 가까이, 소박한 마음에 있다는 것, 사랑하는 삶이 가장 아름답다는 것을 함께 공감했습니다. 《마음 풍경》은 25년간 발표한 글 속에서 그가 독자들에게 꼭 다시 한 번 전해 주고 싶은 말을 정성들여 뽑은 묵상집입니다. 1년 365일, 하루에 한 가지씩 메시지를 담은 편집은 하루하루를 다르게, 의미 있게 시작할 수 있도록 해 줍니다. 때로는 아버지같이 단호하게, 또 때로는 오빠나 형처럼 다정하게 건네는 말은 흔들리는 마음을 다잡아 주기도 하고, 더없이 부드러운 위로가 되어 등을 토닥여 줍니다. 그것은 어쩌면 365개의 글귀 모두가 자신에게 하는 다짐이자 고백이기도 하기에 우리 가슴 깊이 그의 진심이 전해지기 때문입니다. 《마음 풍경》은 책상이나 테이블 등에 올려놓고 하루에 한 장씩 넘기며 볼 수 있는 탁상용 캘린더 스타일로 제작되었습니다. 나의 하루를 시작하는 곳 한쪽에 두고 매일 아침《마음 풍경》한 구절을 읽으며 짧은 묵상의 시간을 갖는다면 어제와 똑같지 않은 오늘을 시작할 수 있고, 그런 날들이 차곡차곡 모여 1년이 지나면 어느덧 성숙해진 자신과 만날 수 있을 것입니다. 함께 성장하고 싶은 사람, 사랑하는 소중한 사람에게 의미 있는 선물이 되기도 합니다. 예쁜 박스와 함께 구성되어 있어 연말연시 선물로 더없이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