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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글위글 아줌마의 말썽쟁이 길들이기 4
골칫거리 거짓말 대왕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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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3

만화를 인생의 교과서로 삼고 어린 시절을 보냈다. 『이어달리기』의 「몸살」 편으로 만화가의 길에 본격적으로 들어섰고, 『아! 팔레스타인』으로 부천국제만화대상 어린이 상을 받았다. 그동안 『책으로 집을 지은 악어』, 『장보고』, 『오천원은 없다』, 『선생님도 모르는 과학자 이야기』, 『교과서보다 엄청 똑똑한 수학 이야기』, 『내 안에 어떤 재능이 숨어 있을까?』, 『신비한 바닷속으로』, 『책으로 집을 지은 악어』, 『참으로 당돌한 학교』, 『아멜리아 에어하트』, 『이혼 대비 비밀 노트』,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 『프랑켄슈타인과 철학 좀 하는 괴물』, 『나는 태극기입니다
만화를 인생의 교과서로 삼고 어린 시절을 보냈다. 『이어달리기』의 「몸살」 편으로 만화가의 길에 본격적으로 들어섰고, 『아! 팔레스타인』으로 부천국제만화대상 어린이 상을 받았다. 그동안 『책으로 집을 지은 악어』, 『장보고』, 『오천원은 없다』, 『선생님도 모르는 과학자 이야기』, 『교과서보다 엄청 똑똑한 수학 이야기』, 『내 안에 어떤 재능이 숨어 있을까?』, 『신비한 바닷속으로』, 『책으로 집을 지은 악어』, 『참으로 당돌한 학교』, 『아멜리아 에어하트』, 『이혼 대비 비밀 노트』,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 『프랑켄슈타인과 철학 좀 하는 괴물』, 『나는 태극기입니다』, 『거꾸로 환경시계 탐구생활』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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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티 맥도날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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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tty MacDonald

1908에 태어났다. 미국인 작가로 유머와 재치가 넘치는 이야기들을 많이 썼다. 첫 작품인 『달걀과 나』는 닭 농장에서 지냈던 경험을 토대로 쓴 작품으로 1945년에 출간되어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이 작품은 20여 개의 언어로 세계 곳곳에서 출판되었다. 그 뒤로 『피글위글 아줌마의 말썽쟁이 길들이기』시리즈를 비롯해 많은 주옥 같은 작품들을 꾸준히 발표하였다. 1947년부터 발표하기 시작한 『피글위글 아줌마의 말썽쟁이 길들이기』 시리즈는 60여년이 넘는 세월 동안 전 세계 독자들로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1978년에 전주에서 태어났다. 2002년에 전남대학교 문헌정보학과를 졸업했고 현재 아이들을 위한 좋은 책을 소개하고, 번역하는 일을 하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1년 11월 3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128쪽 | 380g | 152*220*20mm
ISBN13
9788934929352

줄거리

-못 알아듣는 엉뚱 삼 남매
앨리슨, 더지, 바드 삼 남매는 하루 종일 다른 사람들이 하는 말을 엉뚱하게 알아듣는 놀이를 한다. 아빠가 설탕을 달라고 하면 빵을 가져오고, 서류 가방을 찾으면 도둑이 나타났다거나 불이 났다고 했다며 마주보고 웃음을 터뜨린다. 엄마는 피글위글 아주머니에게 전화를 해 치료약인 마법의 가루를 받는다. 그 가루를 잠자는 아이들의 귀에 뿌리자 다음 날부터 아이들은 아주 작은 소리도 크게 듣게 된다. 낙엽이 바스락거리는 소리도 마치 수백 명의 거인이 장작을 패는 것처럼 크게 들리자 아이들은 일부러 못 알아듣는 척하는 놀이를 더 이상 할 수 없게 되는데…….

-하루 종일 고자질하기
웬디는 아주 사소한 일까지 일러바치는 나쁜 버릇이 있다. 그래서 친구들은 웬디를 싫어하고 웬디의 모습을 보며 동생 티미도 고자질을 하게 된다. 그러자 엄마는 피글위글 아주머니에게 검은 알약을 받아 아이들에게 한 알씩 먹인다. 그러자 웬디와 티미가 고자질을 할 때마다 입에서 검은 고자질 구름이 나와 꼬리를 흔든다. 아이들은 고자질을 하고 싶을 때마다 공중에 떠 있는 시꺼먼 고자질 구름을 보면서 말을 삼키기 시작한다.

-골칫거리 거짓말 대왕
페트록은 온 마을을 다니면서 못된 행동을 하고 온갖 거짓말을 한다. 사람들을 만나면 아빠는 도둑, 강도, 사기꾼이고, 엄마는 신문 배달을 한다거나 영화배우였다는 터무니없는 말을 지어낸다. 그러자 엄마는 페트록을 피글위글 아주머니의 농장으로 보낸다. 페트록은 농장에서 젖소 아르부투스의 젖을 짜거나 피글위글 아주머니의 일을 거들면서 거짓말 말고도 재미있는 일들을 찾아간다.

-덜렁대도 괜찮아!
샤론은 항상 조심성이 없고 덜렁대서 집 안의 그릇이 남아나질 않는다. 게다가 밖에서 돌아온 샤론은 항상 상처투성이이다. 엄마는 피글위글 아주머니에게 받은 덜렁이 치료용 가루를 샤론이 자기 전 침대에 뿌린다. 그러자 다음 날부터 샤론은 천천히 우아하게 걷고, 아무 데도 부딪히지 않으며, 그릇도 깨뜨리지도 않게 된다. 샤론은 이런 자신의 모습이 대견스럽게 느껴지는데…….

-피글위글 아저씨의 보물
미미와 리는 비 때문에 소풍이 취소되자 시무룩해져서 피글위글 아주머니 집으로 향한다. 가는 길에 미미는 해골이 그려진 행운의 금화를 줍는다. 피글위글 아주머니 집에는 아이들이 모여 있었는데, 피글위글 아주머니는 아이들에게 피글위글 아저씨가 숨겨 놓은 보물을 찾아 달라고 부탁한다. 아이들이 저마다 비밀 벽장을 찾아내는 동안 미미는 아무것도 찾지 못해 우울해진다. 오는 길에 주운 금화는 행운의 금화가 아니었던 걸까?

출판사 리뷰

전 세계 22개국 출간, 미국 베스트 클래식 동화!
올바른 습관을 길러 주는 상상력 가득한 이야기!


아이들의 나쁜 습관을 고쳐 주고, 재치와 상상력이 가득한 《피글위글 아줌마의 말썽쟁이 길들이기》시리즈의 세 번째 이야기. 원서의 이야기를 새롭게 재구성한 스토리와 익살스럽고 생동감 넘치는 그림들은 피글위글 아줌마의 특별한 치료법으로 말썽쟁이들이 바뀌어 가는 모습을 보는 재미를 안겨 준다. 일상생활에서 만날 수 있는 5가지의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 스스로 자신의 잘못된 습관과 생활에 대해 반성하고 깨닫게 해 주는 책이다. 또한 말썽쟁이 아이들이 만들어 내는 소동과 피글위글 아주머니의 기발한 치료법은 이야기 자체로 흥미진진하고 상상력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하다.

미국 초등학생들의 베스트셀러!
《피글위글 아줌마의 말썽쟁이 길들이기》는 미국의 대표적인 클래식 동화이다. 1908년에 태어난 작가 베티 데이비스는 농장에서 일한 경험과 그 당시 살고 있던 마을의 여러 아이들을 지켜보면서 유쾌하고 재치 있는 상상력이 돋보이는 작품을 탄생시켰다. 이 시리즈는 이미 22개의 언어로 출간되어 세계적인 베스트셀러가 되었으며 미국에서는 1990년에 텔레비전 시리즈, 2004년에는 뮤지컬로도 제작, 영미권 독자들에게 변함없이 사랑 받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이미 원서로 접한 부모님들 사이에서 영어 공부와 문학적 재미를 동시에 잡을 수 있는 사랑 받는 고전으로 자리 잡았다. 그렇다면 이 작품이 시간이 흘러서도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는 이유는 무엇일까?

아마도 탄탄한 구성력과 재미있는 결말,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 때문일 것이다. 이 시리즈의 주인공인 피글위글 아줌마는 얼핏 보기에는 어디에서나 볼 수 있는 푸근하고 마음씨 좋은 아줌마이지만, 사실은 어디에서 온지도 모르고, 거꾸로 된 집에 살고, 아이들을 치료하는 마법의 약을 가지고 있는 의문의 인물이다. 게다가 아이들의 마음을 어찌나 잘 꿰뚫어 보는지 그때그때 아이들에게 필요한 충고와 위로가 무엇인지 단번에 알아낸다. 뿐만 아니라 이 이야기에 등장하는 아이들 역시 악동이라 불리고, 자기 물건에 손도 못 대게 하고, 뽐내기를 좋아하는 우리 아이들의 모습과 꼭 닮아 있다. 피글위글 아줌마가 알려 주는 마법 같은 치료법은 독자들로 하여금 웃음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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