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곰의 제국 2
격투장의 공포
스콜라 2011.03.01.
가격
9,800
10 8,820
YES포인트?
49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카니발

책소개

목차

1. 샙 공원 | 2. 브루노 수상 | 3. 왕실 갤리선 | 4. 쥐덫 | 5. 럼주 목욕 | 6. 노려보는 사나이 | 7. 기막힌 생각 | 8. 버킹곰 궁전 | 9. 샙 훈련 | 10. 괴물 | 11. 로제타 버들허리 | 12. 벤자민의 반란 | 13. 격투장 | 14. 코밀리아의 결심 | 15. 최고의 새이 우승하기를! | 16. 샙 격투 | 17. 납작 엎드려! | 18. 브루노 수상의 음모 | 19. 위험한 축제 | 20. 갤리 선장의 열쇠 | 21. 다시 만날 그날까지

저자 소개

글 : 마이클 콜먼
런던 서부지역의 포리스트 게이트에서 태어났습니다. 야심만만한 축구선수에서 전업 작가에 이르는 동안 컴퓨터 프로그래머, 대학 강사, 소프트웨어 품질 자문, 자선단체 직원 등 다양한 직업을 거쳤습니다. 현재 결혼을 해서 네 명의 자녀와 한 명의 손자를 두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카네기메달의 최종 후보에 오른『기인의 전쟁』을 포함하여 수많은 소설을 발표했습니다. 자세한 정보는 그의 홈페이지 www.michael-coleman.com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역자 : 김난령
경북대학교 문헌정보학과를 졸업한 뒤, 영국의 LCP(London College of Printing)에서 인터액티브 멀티미디어 석사학위를 받았습니다. 현재 번역가와 문화활동가로 일하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는 『디자인 천재』『우리가 바로 지구입니다』등이 있습니다.
그림 : 최수연
일러스트레이터. 신문과 잡지 등 여러 매체에 일러스트를 그리며 상상력 가득한 세상을 펼쳐 보이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 『청소부 밥』『나의 라임오렌지나무』『교환학생』『괜찮아, 보이는 게 전부는 아니야』『청개구리는 왜 엘리베이터를 탔을까?』『마테오 팔코네』등이 있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1년 03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300쪽 | 152*215*20mm
ISBN13
9788962473063

출판사 리뷰

다수의 문학상 수상에 빛나는 정통 판타지 소설!!
영국문학계에서 크게 호평 받고 있는《곰의 제국》작가 마이클 콜먼은 ‘곰이 세상을 지배한다면 과연 인간은 어떻게 살아남을 수 있을까’라는 주제를 유머와 재치가 번뜩이는 문체로 이야기합니다. 그는 어쩌면 심각하고도 잔인할 수 있는 이야기를 지금까지 누구도 생각하지 못했던 기막힌 상상력으로 풀어놓고 있습니다.

첫째, 인간의 존엄성과 자유에 대한 깊이 있는 고찰!
《곰의 제국》시리즈에는 자유라는 것이 사람에게 어떤 의미를 가지는 지에 대한 다양한 생각과 상상이 담겨 있습니다. 곰이 지배하는 세상에서 인간은 애완동물이나 노예의 신분으로 살아갑니다. 안전하고 편안한 보금자리를 보장받을 때에도 주인공 벤자민은 늘 허전함을 느낍니다. 자유를 찾아 위험한 여정을 떠나는 그의 모습을 통해 과연 자유라는 것이 무엇을 뜻하는 지를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합니다.

둘째, 역사와 문화에 대한 유쾌한 풍자!
영국이 대표하는 서구 열강의 문제점을 신랄하고도 풍자적으로 묘사하고 있습니다. 문화 강국이라고 자부하는 이들의 이면에는 자연과 동물에 대한 몰이해와 착취가 존재합니다. 위트 넘치는 글로 그러한 부조리에 맞서는 위험한 여행길을 유쾌하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곰들이 지배하는 도시 풍경 중 지하철이나 공장에 대한 묘사 또한 현대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의 모습을 되돌아보게 합니다. 언어가 통하지 않는다고 다른 동물들을 사냥하며 재미로 여기는 모습들은 부끄러운 우리의 잘못된 점을 신랄하게 비판하고 있습니다.

셋째, 개성 넘치는 세 명의 화가의 공동작업!
판타지 소설의 상상력을 한층 더해 줄 깊이 있는 그림을 세 명의 그림 작가가 공동 작업을 통해 더욱 완성도 있게 표현하였습니다. 독자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멋진 그림을 통해 다시 태어난 《곰의 제국》시리즈는 독자의 곁으로 한층 더 친근하게 다가갑니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