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 박성연
이 책을 쓴 박성연 선생님은 중앙대학교 문예창작학과와 동 대학원에서 글쓰기를 공부했습니다. 지금은 어린이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나를 알아가는 과거로의 여행’인 역사 이야기의 소중함을 깨닫고 그 즐거움을 나누고자 이 책을 썼습니다. 쓴 책으로는 『늘 영어 잘하는 아이』가 있습니다.
그림 : 려하
이 책을 그린 려하 선생님은 청강문화산업대학교 만화창작과에서 그림을 공부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EBS 중학 필독한국사』, 『재잘재잘 역사여행』, 『달이낭자전』 등이 있습니다.
글 : 고은호
대학에서 지리학을 공부했습니다. 평소 가지고 있던 분야에 대한 관심을 살려 어린이 역사·과학 도서들을 만들었습니다. 어린 시절 최고의 이야기보따리이자 친구는 책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보다 많은 사람들이 종이책 읽는 기쁨을 함께 누렸으면 좋겠습니다. 지금은 십대 친구들이 다양한 꿈을 꾸길 바라는 소망을 담아 청소년 도서를 만들고 있습니다.
그림 : 수아
이 책의 그림을 그린 수아 선생님은 어린이들과 소통할 수 있는 그림을 그리고자 합니다. 작품으로는 『늘 영어 잘하는 아이』, 『화정, 정명공주 이야기』,『곤충마을 지키기 대작전』 등이 있습니다.
글 : 이미영
프랑스 작가 세르쥬 뻬레즈의 『당나귀 귀』를 읽고 동화를 쓰고 싶다는 생각을 품었습니다. 2010년부터 작품 활동을 시작했고, 앞으로는 장편 판타지 동화도 쓰고 싶은 꿈을 꾸고 있습니다. 그리고 언젠가는 눈이 펄펄 내리는 러시아로 여행을 가고 싶기도 합니다. 지은 책으로는 『아빠 원정대』, 『엄마 바보』, 『미순이』, 『나만의 독서록 비법 알려 줄까?』 등이 있습니다.
그림 : 이용규
청주대학교 서양학과를 졸업했고, 2005년 IBBY 한국위원장 특별상을 수상하였습니다. 한국출판미술대전부터 개인전까지 다양한 작품 전시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벽화 속에 살아 있는 고구려 이야기』, 『브람스 헝가리 춤곡』, 『엄마가 쓴 동화』, 『한국사 탐험대』, 『내일을 지우는 마법의 달력』, 『신라사 이야기』, 『손에 잡히는 과학 교과서5: 지구』, 『홍길동전』, 『자신만만 세계의 신화』, 『열 살에 꼭 알아야 할 한국사』 등 많은 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