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그림 : M. P. 로버트슨
M. P. 로버트슨은 형제자매가 없이 자랐어요. 엄마에게 남동생을 갖게 해 달라고 부탁했지만, 엄마는 “생각해 보자”라고만 했는데, 사실 그 말은 “안 돼”라는 뜻이었지요. 로버트슨은 현재 그림 작가인 아내 소피 윌리엄스와 두 아들 그리고 무엇이든 잘 물어뜯는 고양이 보리스와 함께 브래드포드 온 에이본에 살고 있어요. 로버트슨이 쓰고 그린 책으로 『알』, 『대단한 용 구출 작전』, 『용 유괴범』, 『용과 무시무시한 2인조』, 『하이로니머스 베츠와 별난 애완동물들』, 『용감한 브라이언』, 『모래성』, 『빅 풋과 먹이 사슬』이 있어요.
역자 : 이승숙
현재 좋은 어린이 책과 청소년 책을 찾아 소개하고 번역하는 기획자이자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어요. 옮긴 책으로는 『하늘 어딘가에 우리 집을 묻던 날』, 『떡갈나무 바라보기』, 『마음이 아플까봐』, 『천재는 학교를 싫어해!』, 『날고 싶어!』 등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