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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 이론 입문
서광사 2018.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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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옮긴이의 말 … 7
입문 총서 서론 … 11

1 서론 … 13
2 박물관 개념들 … 21
3 박물지와 박물관 건립 … 33
박물지 … 33
박물관 건립 … 50
4 박람회 팽창과 박물관 개혁 … 73
박람회 팽창 … 73
박물관 개혁 … 88
5 박물관 비판과 박물관 유토피아 … 103
박물관 비판 … 103
박물관 유토피아 … 110
6 박람회 실험과 박물관의 영원성 … 123
박람회 실험 … 123
박물관의 영원성 … 129
7 다양한 박물관과 메타 박물관 … 141
다양한 박물관 … 141
박물관의 해석 … 154
메타 박물관 … 163
8 결론 … 185

선별 문헌 … 189
전체 문헌 … 193
찾아보기 … 213

저자 소개 2

앙케 테 헤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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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ke te Heesen

앙케 테 헤젠(Anke te Heesen)은 베를린훔볼트대학교 사학과 학문사 담당 교수이다. 앙케 테 헤젠은 학문의 수집사, 박람회와 박물관의 역사, 예술과 학문의 관계를 중심으로 연구했으며, 2002년 “cut and paste um 1900”과 2007년 “auf/zu. Der Schrank in den Wissenschaften”를 전시, 기획했다. 대표적인 저서로는 Der Weltkasten: Die Geschichte einer Bildenzyklopadie aus dem 18. Jahrhundert(1997), Sammeln als Wissen: Das Sammeln
앙케 테 헤젠(Anke te Heesen)은 베를린훔볼트대학교 사학과 학문사 담당 교수이다. 앙케 테 헤젠은 학문의 수집사, 박람회와 박물관의 역사, 예술과 학문의 관계를 중심으로 연구했으며, 2002년 “cut and paste um 1900”과 2007년 “auf/zu. Der Schrank in den Wissenschaften”를 전시, 기획했다. 대표적인 저서로는 Der Weltkasten: Die Geschichte einer Bildenzyklopadie aus dem 18. Jahrhundert(1997), Sammeln als Wissen: Das Sammeln und seine wissenschaftsgeschichtliche Bedeutung(hrsg. zus. m. E. C. Spary, 2001), Der Zeitungsausschnitt: Ein Papierobjekt der Moderne(2006), Muse?e Sentimental 1979: Ein Ausstellungskonzept(hrsg. zus. m. S. Padberg, 2011) 등이 있다.
부산대학교 철학과 교수다. 중점 연구 분야는 예술철학과 기술철학이다. 헤겔과 베냐민의 예술철학, 분석 미학을 중점적으로 연구했으며, 이외에 사회철학에도 관심을 두고 있다. 현재는 기술철학의 역사를 재구성하고 있다. 박사학위 논문은 『현대의 우울증적 구성과 상징, 헤겔의 현대비극 개념』(2014)이다. 논문으로 “‘고향 없음’의 삶에 관한 철학적 반성”(2019), “슈미트의 낭만주의 개념과 미적 주권”(2017), “슈미트와 벤야민의 종말론적 사유”(2016), “셸링의 ‘비극적인 것’의 철학”(2015), “단토의 예술 존재론”(2015), “안더스의 기술 개념과 인간 향상”(
부산대학교 철학과 교수다. 중점 연구 분야는 예술철학과 기술철학이다. 헤겔과 베냐민의 예술철학, 분석 미학을 중점적으로 연구했으며, 이외에 사회철학에도 관심을 두고 있다. 현재는 기술철학의 역사를 재구성하고 있다. 박사학위 논문은 『현대의 우울증적 구성과 상징, 헤겔의 현대비극 개념』(2014)이다. 논문으로 “‘고향 없음’의 삶에 관한 철학적 반성”(2019), “슈미트의 낭만주의 개념과 미적 주권”(2017), “슈미트와 벤야민의 종말론적 사유”(2016), “셸링의 ‘비극적인 것’의 철학”(2015), “단토의 예술 존재론”(2015), “안더스의 기술 개념과 인간 향상”(2013), “카시러의 기술 개념과 그 현재성”(2013) 등이 있다. 옮긴 책으로 『기술철학 입문』(2021), 『트랜스휴머니즘과 포스트휴머니즘』(2021), 『늙어감에 관하여』(2019), 『박물관 이론 입문』(2018) 등이 있고, 지은 책으로 『예술의 종말과 현대예술』(2019)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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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5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220쪽 | 434g | 153*224*20mm
ISBN13
9788930622257

출판사 리뷰

『박물관 이론 입문』은 총 8장으로 구성된다. 1장 서론에서는 앞으로 전개될 박물관의 역사와 개념 그리고 변화하는 박물관에 관해 서술한다. 2장에서는 다양한 박물관의 개념과 그 규정을 소개하고 큐레이터와 전시 기획자의 기능과 의미를 살펴본다. 3장에서는 르네상스 시대의 진기명품 보관소의 특징과 주요 기능을 서술하면서, 18세기 후반에 본격적으로 건립되는 다양한 박물관과 전시 방식을 소개한다. 4장에서는 19세기에 분화된 여러 박람회를 살펴보고, 박람회가 박물관의 발전에 어떤 영향을 주었는지 분석한다. 5장에서는 박물관 반대론자의 주장과 그 비판을 소개한다. 저자는 일련의 비판을 정리하면서 새로운 매체를 통한 새로운 박물관을 모색한다. 6장에서는 박람회의 새로운 전시 방식과 정치ㆍ이념적 실험을 소개하는데, 이와 같은 변화와 실험이 박물관의 개념과 기획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살펴본다. 7장에서는 1940년대 이후 등장한 다양한 박물관과 그 특징을 분석한다. 8장 결론에서는 박물관과 박람회의 정의와 그 의미를 정리하면서, 미래 박물관의 가능성을 전망한다.

『박물관 이론 입문』은 박물관의 개념에 대한 ‘역사’를 다루지만 단순히 역사학적인 기술에 그치지 않고 박물관에 대한 다양한 철학적 이론을 소개한다. 『박물관 이론 입문』은 박물관과 박람회에 관한 문화철학적인 이론을 함께 다룬다는 점에서 역사학자와 박물관학자, 큐레이터, 박물관 관련 종사자뿐만 아니라 철학 전공자와 철학에 관심을 두는 이들에게도 흥미로운 내용을 제공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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