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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범 Panter
미메시스 2018.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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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노블 top100 8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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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그림브레흐트 에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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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echt Evens

벨기에의 일러스트레이터이자 만화가. 벨기에 겐트의 신트-뤼카스 비주얼 아트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전공했다. 2005년 『우주에서 온 메시지Een boodschap uit de ruimte』로 데뷔했고, 이어서 『빈센트Vincent』(2006)와 『야행성Nachtdieren』(2007)을 펴냈다. 특유의 색채 감각과 독창성을 인정받은 그는 2009년 앙굴렘 국제 만화 페스티벌에 신예 만화가로 초대되어 세계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졸업 프로젝트로 시작한 작품 『디스코 하렘』(원제 : Ergens waar je niet wil zijn)은 출간 이후 벨기에에서 큰 인기를 끌며 2010
벨기에의 일러스트레이터이자 만화가. 벨기에 겐트의 신트-뤼카스 비주얼 아트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전공했다. 2005년 『우주에서 온 메시지Een boodschap uit de ruimte』로 데뷔했고, 이어서 『빈센트Vincent』(2006)와 『야행성Nachtdieren』(2007)을 펴냈다. 특유의 색채 감각과 독창성을 인정받은 그는 2009년 앙굴렘 국제 만화 페스티벌에 신예 만화가로 초대되어 세계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졸업 프로젝트로 시작한 작품 『디스코 하렘』(원제 : Ergens waar je niet wil zijn)은 출간 이후 벨기에에서 큰 인기를 끌며 2010년 윌리 반더르스테인상을 수상하였고 이듬해 앙굴렘 국제 만화 페스티벌에서 〈대담한 만화〉상을 받았다. 2011년 발표한 『예술 애호가들De liefhebbers』로 대중적 인기를 얻으며 명실상부 유럽을 대표하는 그래픽노블 작가로 자리 잡았다. 『예술 애호가들』은 『텔레라마』, 『레쟁로큅티블』, 『가디언』, 『옵저버』 등 여러 매체에서 <최고의 그래픽노블>로 선정하였으며, 2013년 아이스너상의 <해외 그래픽노블 중 가장 좋은 미국 에디션>과 <베스트 예술가> 두 부문에 노미네이트되었다. 이후 3년 만에 발표한 『표범Panter』은 프랑스, 독일, 러시아, 폴란드 등 7개국에서 번역 출판되면서 화제를 모았다. 현재 프랑스 파리에서 거주하며 작품 활동 중인 그는 2018년 9월에 발간 예정인 『오락Het Amusement』의 마무리 작업에 몰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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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외국어대학교 불어과와 같은 대학교 통역대학원 한불과를 졸업했다. 주한 프랑스대사관 상무관실 농식품부와 프랑스 농산물진흥공사에서 일하면서 프랑스 와인과 스피릿 홍보 및 판촉업무를 담당했다. 옮긴 책으로 볼테르의 『불손한 철학사전』, 샤를 단치의 『걸작에 관하여』, 프랑스 대표적인 추리 소설 작가 미셸 뷔시 의 『그림자 소녀』, 『절대 잊지 마』, 르롱바르 출판사 콩트르샹 시리즈 그래픽노블 『프리드리히 니체』, 『헨리 소로우』, 『폴 고갱』 등이 있다. 출판 기획 및 번역 네트워크 ‘사이에’에서 활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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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4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132쪽 | 912g | 280*230*16mm
ISBN13
9791155351239

추천평

에번스는 『땡땡의 모험』의 에르제 이후 가장 훌륭한 벨기에 대사이다. - [가디언]
미지의 누군가에 대해 흥미롭고 두렵기만 한 유년 시절을 마법 같은 상상력으로 풀어냈다. - [와이어드]
『팬더』는 만화로 만들어진 어린 시절 이야기 중 가장 아름답고 불안한 서사를 보여 준다 - [Vulture]
브레흐트 에번스의 『팬더』는 모리스 샌닥이나 로알드 달의 작품처럼 위협적이며 매혹적인 꿈을 만들어 준다. - [글로브 앤 메일]
훌륭한 작품이다. 에번스는 유쾌하면서 악의로 가득한 걸작을 만들었다. - [코믹 저널]
매우 어두운 동화이다. - [퍼블리셔스 위클리]
에번스는 『팬더』에서 현대 만화의 가장 위대한 캐릭터 중 하나를 상상해 냈다. - [크리에이티브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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