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 러셀 에릭슨
미국의 커네티컷 주 콜린스빌에 있는 작은 마을에서 자랐습니다. 한국과 일본에서 군대 생활을 하기도 했습니다. 그 뒤 석판공이 되었다가 서른 살이 훨씬 넘어서 어린이를 위한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독창적이고 매력적인 주인공 워턴이 등장하는 『화요일의 두꺼비』를 비롯하여 『워턴과 상인들』, 『워턴과 스키 왕』, 『워턴의 크리스마스이브』 등의 작품을 썼습니다.
그림 : 김종도
전북 정읍의 작은 농가에서 자연과 더불어 성장했습니다. 그림 그리기를 좋아해 대학에서 미술을 공부했습니다. 그동안 『까치와 소담이의 수수께끼놀이』, 『내 이름은 나답게』, 『너 먼저 울지 마』, 『둥그렁 뎅 둥그렁 뎅』 등에 그림을 그렸고, 동화책 『내 색시는 누구일까』를 쓰고 그렸습니다. 꾸준한 개인 창작을 통해 국내외에서 수많은 기획전과 개인전을 열었으며, 여러 예술 단체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