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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방귀 뽕나무
동시집
정성화 그림
사계절 2015.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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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2-2 국어 나 교과서 수록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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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저학년문고

책소개

목차

시인의 말

1부 나 번데기 아니야
잠자는 사자
촌티 나는 겨울
가벼워진 집
도둑끼리 들켜서
외할머니
번데기와 달팽이
장맛비에게
코감기 걸린 날
더위 먹은 날
엄마와 자벌레
꽃이 된 할머니
목감기
밭둑에 오줌 누다가

2부 미안하다 바퀴야
아파트 1
강아지풀과 5교시
냉국 타령
뽕나무
변비
바퀴는 구르고 싶다
미안해 아기 달걀아
아파트 2
포도를 먹으며
꿈꾸기 시간
애기똥풀꽃
방귀와 자전거
아파트 3
다람쥐야 같이 놀자
젓가락 한 짝

3부 지워지지 않는 보랏빛
지나가는 비
옥수수 수염
비가 오면 풀들은
은행을 주으며
달 따는 고양이
지렁이
배추 애벌레
오디 귀신
바람과 나무
뺑소니 괴물
바람과 이파리

저자 소개 1

그림정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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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통영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시각디자인을 공부했다. 밝고 명랑한 색채와 기발한 상상력이 돋보이는 그림으로 제1회 한국 안데르센상 출판미술 부문 최우수상, 제14회 국제 노마 콩쿠르 그림책일러스트레이션 부문 3위에 입상했다. 그린 책으로 『만국기 소년』, 『아무한테도 말하지 마세요』, 『재주 많은 삼형제』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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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 김은영
전라북도 시골에서 나고 자랐습니다. 동시집 『빼앗긴 이름 한 글자』,『김치를 싫어하는 아이들아』를 펴냈습니다. 힘들고 어렵게 사는 사람들의 따뜻한 마음씨를 시로 잘 표현해내는 시인은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동시를 쓰고 있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5년 11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96쪽 | 277g | 165*225*15mm
ISBN13
9788958281542

책 속으로

여기 서른아홉 줄의 김밥이 있어. 어떡하면 어린이들이 좋아할까 고민하면서 몇 년 동안 공들여 싼 김밥이라 한 줄 한 줄 그 맛이 모두 달라. 동시를 쓰는 나는 동시도 김밥처럼 맛있고, 먹는 상상만 해도 즐겁기를 바래. 솔직히 그게 내 바람이야. 출출할 때 김밥 생각, 심심할 때 동시 생각. 그럼 난 정말 행복할 거야.

--- 시인의 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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