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거실에 소가 누워 있어요
양장
강혜숙 글그림 이대형
한울림어린이 2018.04.27.
가격
11,000
10 9,900
YES포인트?
5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FROM TO 세상 모든 물건에 숨은 과학

상세 이미지

책소개

저자 소개2

글그림강혜숙

관심작가 알림신청
 

SUKU

이야기를 짓고 그림을 그리며 자신만의 왕국을 만드는 그림책 작가입니다. 대학원에서 디지털콘텐츠디자인을 공부하였습니다. 데뷔작인 『꼬리야? 꼬리야!』로 2010년 스위스 제네바 어린이가 뽑은 최우수 그림책 상인 Prix P’tits Momes와 2011년 프랑스 북부 지역 도서관이 수여하는 Le Prix Nord Isere를 받았습니다. 상 받는 것도 좋지만, 어린이들의 칭찬을 더 좋아합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일곱 빛깔 요정들의 운동회』 『별세계』 『수레를 탄 해』 등이 있습니다.

강혜숙의 다른 상품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화학교육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과학교육 전공 박사학위를 받았다. 1989년부터 춘천교육대학교 과학교육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사)환경교육센터 이사장을 맡고 있다. 초등학교 3, 4학년 어린이들이 사용하고 있는 과학 교과서의 집필 책임자이기도 했다. 초등과학 교육과 환경교육 분야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어린이를 위한 과학 책을 쓰는 데도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쓴 책으로는 『교과서 속 기초탐구』, 『교과서 속 통합탐구』, 『교과서 속 자유탐구』 등이 있다.

이대형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4월 27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88쪽 | 285g | 193*250*15mm
ISBN13
9791187517412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줄거리

3권 거실에 소가 누워 있어요
거실과 욕실에서 만나는 사물들을 이야기합니다. 거울, 카펫, 형광등, 소파 등 거실에 놓인 물건들을 비롯해, 비누, 칫솔, 치약, 수돗물 등 욕실에서 만나는 물건, 현관에 놓인 운동화와 구두, 집을 이루는 알루미늄 새시, 단열 스티로폼, 시멘트, 철근의 제작 과정을 만날 수 있습니다. 포도당으로 거울을, 수은으로 형광등을, 논에서 기와를 얻는 과학의 비밀은 물론, 인류를 구원한 비누와 수돗물의 역사 등 다양한 사회문화 지식을 함께 얻을 수 있습니다.

출판사 리뷰

어린이들의 호기심에 답하는
주변 사물들에 숨은 과학 이야기


FROM TO 세상 모든 물건에 숨은 과학 시리즈는 현재 교육대학교에서 미래의 선생님들을 가르치고 있는 이대형 선생님이 호기심 많은 어린이를 위해 쉽고 재미있게 구성한 과학책입니다.

자연에서 온 재료가 연필, 붓, 지우개 등의 물건으로 발명·발전할 때는 과학 원리에 더해 갖가지 사회문화적 배경이 작용합니다. FROM TO 세상 모든 물건에 숨은 과학 시리즈는 단순명쾌한 글과 그림으로 각 사물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펼쳐 내며 세상 모든 물건에 담긴 과학 원리와 사회문화적 배경을 알려 줍니다. 책에 쓰인 단어들은 초등 저학년의 눈높이에 맞게 풀어 썼으며, 꼭 알아야 하는 낯선 단어는 말풍선 속 이야기로 알기 쉽게 설명합니다.

이 책에 그림을 그린 강혜숙 작가는 사물 하나하나에 생명력을 부여해 만화에 익숙한 어린이들의 눈길까지 사로잡습니다. 1000컷이 넘는 그림 속에는 두부가 되려고 애쓰는 콩, 물을 뚝뚝 흘리며 한지가 되려고 애쓰는 닥나무, 완성되기 무섭게 ‘낙서 금지’라고 낙서하는 노랑 크레용도 있습니다. 뿐만 아닙니다. 작가가 그림 곳곳에 배치한 말풍선은 재치 넘치는 내용으로 어린이들의 흥미를 북돋습니다.

각 차례의 마지막 쪽에는 ‘호기심 톡톡’ 코너가 어린이들의 심도 있는 호기심에 답합니다. 코끼리 똥으로 종이를, 모래 바람으로 색 바랜 청바지를 만드는 원리, 한지와 종이의 차이, 변화구의 기술 등은 본문에서 다루지 못했던 과학 원리를 알려 줍니다. 뿐만이 아닙니다. 본문 곳곳에 마련된 ‘지식 더하기’ 코너는 불꽃놀이에 쓰이는 폭죽의 구조와 거위 털 파카를 만드는 원리 등을 한눈에 펼쳐 보입니다.

우리가 모르는 사이, 과학은 우리 생활 깊숙이 들어와 있습니다. FROM TO 세상 모든 물건에 숨은 과학 시리즈는 어린이들이 호기심을 해결하는 과정에서 과학의 필요성과 위대함을 깨닫게 하는 것은 물론, 자연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한걸음 나아가 종합적으로 사고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 줍니다.


FROM TO 세상 모든 물건에 숨은 과학 시리즈의 장점
1. 과학적 사고력을 길러 줍니다.
세상 모든 물건이 만들어지는 과정에는 과학 원리가 숨어 있습니다. 자연에서 얻은 재료에 어떤 과학 원리를 적용하느냐에 따라 사물은 전혀 다른 모습으로 변화합니다. 땅에서 얻은 원유는 자동차 연료, 아스팔트, 플라스틱, 양초로도 변신할 수 있습니다. 논에서 자란 벼는 밥으로, 막걸리로, 식초로, 식혜와 감주로도 변신하지요. 콩과 우유, 양과 소가 만들어 낸 수많은 물건들은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주변 사물을 과학적으로 분석하고 바라보는 사고력을 갖도록 도울 것입니다.

2. 사회문화적 지식을 익힙니다.
우리가 쓰는 모든 물건들이 발명되기까지, 또 발전해 오기까지의 과정에는 여러 가지 사회문화적 요인들이 작용해 왔습니다. 역사가 기록되기 훨씬 전부터 사람들은 흙으로 그릇을 구웠고, 오늘날 책을 통해 손쉽게 지식을 얻을 수 있는 건 19세기 인쇄술이 보급된 덕분이었죠. 축구공 문양이 계속 변하는 이유, 달콤한 설탕과 면 티셔츠 뒤에 감춰진 노예무역의 역사 등, 이 시리즈는 주변 사물에 담긴 사회·문화적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알려 줍니다.

3. 자연 보호의 중요성을 깨닫습니다.
세상 모든 사물은 자연에서 시작되어 우리에게 옵니다. 우리는 자연의 도움 없이는 물 한 모금도 마실 수 없죠. 세상 모든 사물이 자연에서 시작된다는 사실은 아이들이 자연을 소중하게 여기고 또 보호해야 하는 이유를 스스로 깨닫도록 합니다.

4. 호기심이 종합적 사고력으로 이어지도록 합니다.
우리 주변의 물건이 탄생되기까지, 각각의 과정은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콩은 메주가 되었다가 간장이 되고, 이 과정에서 된장을 만들어 냅니다. 천연소금에서 흘러나온 간수는 두부를 만들 때 꼭 필요한 응고제로 쓰이고, 땅에서 캔 원유를 휘발유로 정제하는 과정에서 플라스틱, 합성 섬유, 아스팔트의 원료를 동시에 얻게 되죠. 우리 주변의 물건들은 어디서부터 시작되어 어떻게 만들어져 우리 곁으로 왔을까요? 아이들의 호기심을 해결하는 각 사물의 변화 과정은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로 촘촘하게 연결된 세상을 보여 줍니다. 이 과정을 통해 아이들은 주변 사물, 나아가 사회를 통합적으로 이해하는 방법을 배우게 됩니다.

리뷰/한줄평21

리뷰

9.6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9,900
1 9,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