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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배할 것인가, 지배당할 것인가
part 1 진격의 거인, 빅데이터 제4차 산업혁명의 핵, 빅데이터 빅데이터 시대를 맞이할 준비 빅데이터가 답인 세상 빅데이터가 풀어가는 세상 일상의 모든 것이 빅데이터 빅데이터의 특성 활용 가치가 무궁무진한 빅데이터 빅데이터 산업의 특성 미래사회의 새로운 동력 엔진 미래의 유일한 비즈니스 모델 성공적인 활용전략 part 2 빅데이터 생태계와 빅데이터 전문가 산업 생태계를 재편하는 빅데이터 21세기 듣보잡(Job), 분석가들 데이터 애널리스트와 데이터 사이언티스트 데이터 사이언티스트 데이터 사이언티스트의 역할 빅데이터 전문가에게 필요한 역량 하이브리드형 인재 수학적 역량을 갖춘 인재 통계학적 역량을 갖춘 인재 논리적 사고력을 갖춘 인재 프로그래밍 능력을 갖춘 인재 커뮤니케이션 능력의 중요성 인내심과 끊임없는 실험정신 part 3 빅데이터의 가치를 높이는 법 빅데이터에 관한 세 가지 오해 원시 데이터의 가공 분석적 마인드의 중요성 숫자로 표현하는 세상 분석을 통해 태어나는 빅데이터 분석은 문제 정의부터가 시작 빅데이터 처리 절차 109 텍스트 마이닝으로 시각화 114 텍스트 마이닝 품질과 데이터 정제력 1 18 시각화 특성과 세 가지 원칙 1 20 효과적인 시각화 기술 124 ggplot2를 이용한 시각화 136 ggmap을 이용한 시각화 138 part 4 빅데이터 분석 툴과 방법 빅데이터 분석의 목적 빅데이터 분석에 유용한 분석도구들 빅데이터를 정복하는 도구, R 빅데이터 분포를 파악 신뢰성과 타당성의 확보 집단 간 차이 파악 상호 연관성 파악 원인과 결과관계 파악 숨어 있는 집단의 판별 속성과 개체로 집단화 소비자의 인식 속으로 자리매김 참고문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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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는 무생물의 인공지능로봇이나 자율주행차량, 드론 등에 생명력을 불어넣는다.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하고 코에 생기를 불어넣었듯이 빅데이터는 무생물에 생명력을 주는 4차 산업혁명의 핵심도구라고 할 수 있다. … 빅데이터가 지배하는 세상은 이제 미래가 아닌 현실이 되었다. 우린 지금, ‘지배당할 것인가, 지배할 것인가’라는 선택의 기로에 서 있다. 빅데이터를 얼마나 잘 활용하고, 이를 산업에 어떻게 적용하느냐가 결과적으로 미래의 지배자를 결정하게 될 것이다
--- p.18 빅데이터는 새로운 산업 생태계를 만들뿐만 아니라 새로운 직업군(群)을 만들어내고 있다. 최근 보고된 바에 의하면 빅데이터 전문가는 전 세계적으로 약 150만 명 정도가 부족한 상황이라고 한다. 미국 맨해튼에 위치한 KPMG 이그니션센터의 마이크 돌란(Mike Dolan) 이사는 초임연봉으로 10만 달러를 줘도 빅데이터 전문가가 없어서 뽑지 못할 지경이라고 고충을 털어놓았다. 아울러 21세기 최고의 직업이라고 추천하는 데 주저하지 않는다. --- p.60 빅데이터를 이야기할 때 대부분 분석에 초점을 두기보다는 데이터의 양이나 크기를 먼저 생각한다. 틀린 것은 아니다. 그러나 아무리많은 데이터가 쌓여 있어도 그 데이터를 활용하지 못한다면 아무런 소용이 없다. 빅데이터가 어떤 형태로 있으며, 무엇을 담고 있는지 분해해서 그걸 사용할 수 있을 때 비로소 빅데이터는 의미를 가지게 된다. 즉 빅데이터는 분석이라는 과정을 통해서 비즈니스 세계에 화려하게 등장하는 것이다. --- p.105 빅데이터 분석도구로 가장 많이 사용되는 R 프로그램은 그 자체가 분석도구이자 플랫폼의 성격을 가지고 있다. R 자체만으로도 훌륭한 분석과 그래프 기능을 제공하지만, R의 또 다른 장점은 1만여 개에 이르는 다양한 분석도구를 덧붙여서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동일한 분석 목적에 대해 개발자가 다른 다양한 패키지(R에서는 이를 라이브러리라 부름)가 존재하기 때문에 본인의 선택에 따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 p.1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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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격의 거인, 빅데이터!
잡을 것인가, 잡아먹힐 것인가? 빅데이터는 4차 산업혁명을 이끌어가는 ‘진격의 거인’이다. 빅데이터를 지배하는 자는 진격의 거인을 지배할 것이며, 그렇지 않은 자는 진격의 거인에게 먹힐 것이다. 빅데이터는 각종 서비스를 정교화시키며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제시하는 기업의 중요 자신이자 미래 경제의 필수 원천이다. 데이터 수집을 위해 아마존,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3사는 한 해 36조 원을 투자하고, 페이스북은 사막에 무료 와이파이를 제공하는 드론을 띄운다. 지난 100년간 세계 경제를 석유 자원이 이끌어 갔다면, 앞으로는 데이터가 세계 산업을 이끌 것이다. 데이터 경쟁에서 밀려나는 국내 기업들은 세계 데이터 기업들의 하도급업체로 전락할 가능성이 크다. 이 책은 빅데이터가 무엇인지, 빅데이터를 어떻게 활용하고, 어떤 식으로 빅데이터를 비즈니스에 이용해야 하는지 빅데이터 관련 핵심 내용을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살아가야 하는 우리에게 주요한 시사점을 제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