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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어느 소년의 경과보고 제1장 우리는 물욕을 마음에 품고 앞으로 나아간다! ……잠깐, 그러면 안 되잖아……. 제2장 학교는 두근두근이 한가득! ……이라고 말하면 듣기엔 좋지만, 대부분 마음고생 때문이야. 제3장 벽의 낙서는 추억이지만, 주먹질이나 발길질 자국은 흑역사. 서둘러 지워버릴 것. 제4장 엄마의 짐 안에, 식품위생 책임자 수첩이 있었다. 조리사 면허는 안 보였다. 제5장 말하지 않으면 전할 수 없지만, 말했다간 높은 확률로 다투게 된다. 부모 자식 사이라는 건 참 어렵다니깐. 에필로그 |
Dachima Inaka,いなか だちま,井中 だちま
Pochi Iida,いいだ ぽち。,飯田 ぽ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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