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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어느 어머니의 신청
제1장 엄마가 주역! 아들 용사는 잡일 담당! 평소와 똑같은 구도라, 괴롭다. 제2장 모도(母道)란, 몸과 도구를 능숙하게 사용해 집안일을 하는 기술……이라고 한다. 제3장 선수보다, 잡일 담당이 더 격렬하게 싸우는 데다, 피해 또한 막대하다. 어째서일까. 제4장 그 도시락을 만든 사람은 엄마지만, 엄마가 아니다. 제5장 그 마음을, 지금의 나는 이해할 수 없다. ……언젠가, 이해할 수 있는 날이 올까. 에필로그 |
Dachima Inaka,いなか だちま,井中 だちま