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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하며: 한반도의 주민은 단일 민족인 적이 없었다
01: 고조선 지역의 주민 계통 낙랑군 총인구 중 14퍼센트는 중국인 / 제국의 목재 조달 사령부, 낙랑군 / 낙랑 사회의 변동 / 낙랑군의 장기 지속과 고고학 자료 / 중국계 이주민과 위만조선 / 고조선 연구는 고고학자의 몫으로 02: 삼한의 주민 구성 문헌상 한반도의 첫 주민, 마한인 / 진·변한의 구성원은 중국계 이민자 / 진나라 유민의 남하 / 삼한의 형성 / 진 왕은 정복 군주였을까? 03: 한반도 북부의 주인, 예맥 예맥족의 후예, 말갈족 / 예맥의 공간 범위 / 예맥의 향배 / 예맥족은 채집 수렵인 04: 한반도 남부의 왜인 한반도 남부의 왜 존재를 알려주는 문헌 자료 / 한반도 남부의 왜 존재를 알려주는 고고학 자료 / 신라와 백제를 압도한 왜 / 한반도 남부의 연고권을 주장한 왜국 왕들 / 임나일본부의 실체는 후기: 단일 민족 만들기 단군, 평양 지역의 시조 / ‘새로운 단군상’ 만들기의 모태가 된 기자동래설 / 고려의 시조가 단군이라는 역사상을 만들다 / 소중화주의자의 단군상을 공인한 조선 왕조 / 조선 시대에도 단군보다 기자가 중시되다 / 한민족 전체의 시조도 등극한 단군 / 정부, 단군에게 법적 인격을 부여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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