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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조 법계보 (佛祖 法系譜)
대원 문재현 선사님 인가 내역 책을 내면서 서 문 일러두기 708칙 대용이 앞에 나타날 때 709칙 발을 잘못 딛지 말라 710칙 삿대로 때려 물에 빠뜨리다 711칙 눈앞에 법이 없다 712칙 가없은 태양빛 눈에 가득하고 713칙 티끌을 헤치고 부처를 볼 때 714칙 오늘은 무슨 반찬을 먹는가? 715칙 어떤 것이 협산의 경지입니까? 716칙 백 가지 풀 위에서 노승을 아는 것만 못하다 717칙 어떤 것이 공인가? 718칙 알 수 없는 곳 719칙 집을 떠난 적 없는 밝음 720칙 이 자리 721칙 이러-함 722칙 그러한 즉 안녕히 계십시오 723칙 본분의 일 724칙 걸음을 멈추고 말없이 보이다 725칙 대장교를 연출한다 726칙 크게 죽은 사람이 살 때 727칙 달이 둥글기 전은 어떠합니까? 728칙 모든 소리가 부처의 소리 729칙 승상에서 내려와 서다 730칙 오랜 겁 내내 다함없는 등불 731칙 손가락으로 땅을 가리키다 732칙 가닥머리를 딴 여자의 흰 머리가 실 같다 733칙 하나의 큰 일 734칙 겁화가 활활 탈 때 735칙 삼신 중 어느 몸이 설법을 합니까? 736칙 노지백우 737칙 한 망치로 당장에 이뤄질 때 738칙 삼라만상이 몽땅 이 안에 있느니라 739칙 현묘함 가운데의 현묘함 740칙 금닭이 울기 전 741칙 어느 곳에서 밝히시겠습니까? 742칙 어떤 것이 첫째 달입니까? 743칙 허공은 무너진 적이 없느니라 744칙 무엇하러 산승을 보러 왔는가? 745칙 아무도 없거든 말해주리라 746칙 두레박줄이니라 747칙 실오라기를 집어올려 불다 748칙 모든 악은 짓지 말고, 모든 선을 받들어 행하라 749칙 허공도 못박을 수 있겠는가? 750칙 만 가지 경계가 침노할 때 751칙 나는 사람을 만나면 곧 나간다 752칙 멈추어라, 멈춰! 753칙 방석을 거두고 대중에게로 가다 754칙 홀연히 왔다가 홀연히 갈 때 755칙 어떤 것이 본래의 몸입니까? ◇ 부 록 수행의 노래 - 대원 문재현 선사님이 작사한 곡 · 가 사 사색/ 천부경을 아시나요/ 서원가/ 님은 아시리/ 교화가/ 보살의 마음/ 보살가/ 발심가/ 권수가 · 악 보 사색/ 천부경을 아시나요/ 서원가/ 님은 아시리/ 교화가/ 보살의 마음/ 보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