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불조정맥(佛祖正脈)
대원 문재현 선사님 인가 내력 책을 내면서 서문 일러두기 855칙 산양이 뿔을 걸 때 856칙 염하는 것이 무슨 경이냐 857칙 어디로부터 왔는가 858칙 무엇이기에 그렇게 말하기 어렵습니까 859칙 승가(僧家) 860칙 문 안에서 몸이 나오기는 쉬우나 몸 안의 문을 나오기는 어렵다 861칙 천신이 볼 수 없었다 862칙 마음과 성품이 하나인가, 다른가 863칙 이를 필요도 없다 864칙 어머니가 낳기 전엔 무엇을 입었었는가 865칙 가없이 이러=할 때 866칙 비밀한 말씀 867칙 산하대지가 어디로부터 있게 되었습니까 868칙 성승은 무엇을 합니까 869칙 법신을 꺠달았다는 것마저 세우지 않는 일 870칙 한 푼, 두 푼, 세 푼 871칙 거기에는 긍정할 길조차 없습니다 872칙 마른 나무의 꽃 873칙 죽에도 족하고 바벵도 족했습니다 874칙 어떤 것이 부처입니까 865칙 나무뱀을 번쩍 들다 876칙 법신향상사 877칙 영의 878칙 아비가 전혀 돌아보지도 않을 때 879칙 죽은 고양이가 가장 귀하니라 880칙 정정하게 빈 이치가 끝내 몸마저 없을 때 881칙 선정 전에 듣는가, 선정 후에 듣는가 882칙 물 속의 달과 같다 883칙 변함이 없는 곳 884칙 부처님 앞을 쓰는가, 부처님 뒤를 쓰는가 885칙 단정히 앉아 두렷하고 두렷할 때 886칙 밀밀처 887칙 제접하지 않겠다 888칙 뛰어난 가운데 위넌맘 889칙 마음의 길이라는 것도 가지 말고 890칙 홀로 가난하니, 스님께서 구제해 주십시오 891칙 마음의 길에 이끼가 끼었을 때 892칙 마음도 ㅇ니고 부처도 아닌 것 893칙 사문의 행 894칙 조사의 뜻은 없습니다 895칙 골짜기의 물이 거슬러 흐르거든 그대에게 말해주리라 896칙 떨어진 머리를 노승에게 보여다라 897칙 어찌해야 몽땅 쉬겠습니까 898칙 손 없는 이가 주먹을 쓰는 것 같이 해야 하느니라 899칙 도를 배우려면 900칙 집에 돌아와야 비로소 최상에 이른다 901칙 몸을 숨길 곳 902칙 돌거북이의 말 903칙 도적이 빈 방에 들어온 것 같가 904칙 스스로가 깨달아야 하느니라 905칙 깨진 표주박 자루 906칙 그 자리가 근원인 줄 알지를 못하누나 907칙 온전히 드러남 908칙 나무 세 짐을 나르라 909칙 학인이 지름길로 갈 때가 어떠합니까 910칙 조사의 문하 911칙 소리도 소리가 아니요, 빛도 빛이 아니다 912칙 눈에 모래를 넣을 수 없고, 귀에 물을 넣을 수 없느니라 913칙 스스로 돌돌 잘 구르고 있거늘 무엇하러 그렇게 하는가 914칙 주먹을 세우다 915칙 한 활촉이 세 관문을 깨뜨릴 때 916칙 응하여 씀에 이지러짐이 없는 눈 부록 수행의 노래 - 대원 문재현 선사님이 작사한 곡 악보 가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