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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조정맥
대원 문재현 선사님 인가 내력 917칙 제1을 들어 보이다 918칙 한 길 열반문 919칙 법신의 세 가지 병과 두 가지 광명 920칙 왜 영으로 들어가지 않는가 921칙 열반이란 것마저 초월하여 누려야 한다 922칙 귀신 앞의 술 소반이니라 923칙 등칡주장자로 네 차례 때리다 924칙 속인 선비에게 절을 하다 925칙 허공을 잠근다 926칙 법신의 보배 927칙 일구 928칙 부처의 위를 향한 일 929칙 달 밝은 밤에 염소 수레를 미느니라 930칙 크고 넓은 말 931칙 조사도 아니니라 932칙 쉬어가고 쉬어가라 933칙 조사와 조사가 전한 일 934칙 머리와 꼬리 935칙 말이나 전하는 사람 936칙 시절에 떨어지지 않는 한 구절 937칙 마음과 법을 쌍으로 잊을 때 938칙 상주법신 939칙 네 종류의 사람 940칙 저기의 일 941칙 그릴 수 없다 942칙 곧장 가리켜 보여주십시오 943칙 본래의 면목 944칙 갈고리와 송곳이 이르지 못하는 곳 945칙 초월해서는 초월했다 함마저 없는 한 구절 946칙 혀 없는 사람의 말 947칙 백천 부처님은 무슨 허물이 있습니까 948칙 너의 집 아비가 죽었다 949칙 학인이 고향으로 돌아가려 할 때 950칙 조사의 뜻과 경전의 뜻이 같습니까, 다릅니까 951칙 한 터럭이 큰 바다를 다 삼키거늘 952칙 산봉우리를 감고 있는 푸른 안개 덮인 곳은 동굴을 감추었고 953칙 금을 일다 954칙 일대장경도 담을 수 없는 것 955칙 석순이 돋았느니라 956칙 도자여, 산에 사는 일이 바쁘구려 957칙 비록 장터에 있더라도 아무도 알지 못한다 958칙 한 가지 일 959칙 큰 재목 960칙 입이 얼마나 되는가 961칙 어떤 것이 화상의 가풍입니까 962칙 시비가 이르지 못하는 곳의 말 963칙 우물 964칙 무구정광 965칙 본분의 일 966칙 노승을 아는가 967칙 몇 해 동안이나 도를 닦으셨습니까 968칙 죽은 승려가 떠나서 어디로 갔습니까 969칙 이에 지나는 것이 없느니라 970칙 두 손으로 쟁기자루를 잡으니, 물이 무릎을 지나더라 971칙 이 일 972칙 맞는가, 맞지 않는가 973칙 목욕 가마의 깊이가 얼마인가 974칙 마음이 거칠구나 975칙 바로 말하면 채소를 먹도록 해주리라 976칙 어떻게 말했기에 산양이 뿔을 건 것 같다 합니까 977칙 홀연히 햇빛을 보고 부록 ㆍ1집 악보 ㆍ기타 악보 ㆍ가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