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정가인하
새 사람
그리스도인 받은 위대한 특권 4가지
아바서원 2011.12.19.
원제
Men Made New
베스트
기독교(개신교) top100 1주
가격
10,000 5,000 50% 인하
10 4,500
YES포인트?
2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 본 도서의 개정판이 출간되었습니다.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책소개

목차

감사의 말
여는 글

1. 하나님과의 화평
2. 그리스도와의 연합
3. 율법으로부터의 자유
4. 성령 안에서의 삶

맺는 글

저자 소개 1

존 스토트

관심작가 알림신청
 

John Robert Walmsley Stott

현대 기독교 지성을 대표하는 복음주의자이자 신약학자요, 저술가다. 20세기 최고의 설교자 가운데 한 사람으로, 1921년 영국 런던에서 태어나 케임브리지 트리니티 칼리지를 졸업했다. 케임브리지 리들리 홀에서 목회 수련을 받았으며, 어릴 적부터 다녔던 영국 런던의 올 소울즈 교회(All Souls Church) 주임 사제로 30여년간 섬기면서 강력하고 혁신적인 목회 사역을 수행했다. 영국을 비롯한 범세계적인 복음주의권 지도자로서 로잔 언약(1974)을 입안했고, 그 후로도 로잔 운동에 적극 몸담았다. 런던현대기독교연구소(London Institute for Contemporary
현대 기독교 지성을 대표하는 복음주의자이자 신약학자요, 저술가다. 20세기 최고의 설교자 가운데 한 사람으로, 1921년 영국 런던에서 태어나 케임브리지 트리니티 칼리지를 졸업했다. 케임브리지 리들리 홀에서 목회 수련을 받았으며, 어릴 적부터 다녔던 영국 런던의 올 소울즈 교회(All Souls Church) 주임 사제로 30여년간 섬기면서 강력하고 혁신적인 목회 사역을 수행했다. 영국을 비롯한 범세계적인 복음주의권 지도자로서 로잔 언약(1974)을 입안했고, 그 후로도 로잔 운동에 적극 몸담았다. 런던현대기독교연구소(London Institute for Contemporary Christianity) 소장을 지내면서 광범위한 설교 사역을 감당했으며, 활발한 강연과 저술 활동을 펼쳤다. 그가 설립한 랭햄 파트너십 인터내셔널(Langham Partnership International)은 지금도 전 세계적으로 문서·교육 사역을 펴고 있다. 빌리 그레이엄은 그를 “오늘날 세계에서 가장 존경받는 성직자”라 칭했고, 존 폴락은 “사실상 전 세계 복음주의의 신학적 리더”라고 했다. 2005년 “타임”(Time)지는 그를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100인”에 선정한 바 있다. 구십 평생 제자의 삶을 살아온 그는 2011년 7월 27일 오후 3시 15분 런던 바나바 칼리지 은퇴자 숙소에서 지인들이 읽어 주는 성경 말씀과 헨델의 “메시아”를 들으며 주님의 품에 안겼다.

존 스토트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1년 12월 19일
쪽수, 무게, 크기
168쪽 | 278g | 131*210*20mm
ISBN13
9788996761907

책 속으로

기독교의 복음은 그저 의롭다 하심을 받았다는 사실을 회고하고, 영화롭게 될 것이라는 사실을 바라보는 정도가 아닙니다. 그리스도인은 과거에 이미 이루어졌던 구원과 앞으로 그 구원이 어떻게 될 것인지에만 골몰하는 그런 존재가 아닙니다. 그리스도인은 여기에 그치지 않고 지금 여기에서 구원의 삶을 누리는 존재입니다. 이러한 사실을 11절이 분명하게 말합니다. “ 그뿐 아니라 이제 우리로 화목하게 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 안에서 또한 즐거워하느니라.” 우리는 소망 가운데 즐거워합니다. 우리는 환난 가운데서도 즐거워합니다. 그러나 무엇보다 우리는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 그분 안에서 즐거워합니다!

--- 「그리스도와의 화평」 중에서

추천평

오래전 저는 존 스토트의 『새 사람』을 읽으며 강해설교의 영광이 살아나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스토트는 자신의 책 『현대 교회와 설교』에서 본서를 창문이 없는 집 같다는 이유로 스스로를 책망했습니다. 예화를 거의 사용하지 않았다는 어떤 이의 지적에 동의하면서 말입니다. 하지만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새 사람』은 창문이 필요 없는 책입니다. 그 책 전부가 창문입니다! 존 스토트, 저로 하여금 하나님의 말씀의 의미를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존 파이퍼

리뷰/한줄평1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