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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PROLOGUE 셰익스피어에게는 온 세상이 하나의 무대였다. 01 영국, 소란스러운 나라의 영광스러운 이야기 런던에서 맞이한 불면의 밤 스트랫퍼드로 가는 길 에이번 강과 아덴 숲 - 『뜻대로 하세요』 ‘450년 젊은 셰익스피어’ 스트랫퍼드, 마르지 않는 기억의 샘물 셰익스피어의 사랑과 결혼 ‘옛날 초가 술집’에서 ? 셰익스피어의 친구들과 폴스타프 셰익스피어의 유언과 묘지 근원적 욕망과 노년 문제에 대한 통찰 - 『리어 왕』 런던 브릿지와 잭 케이드 - 『헨리 6세』 셰익스피어 글로브 극장에서 <안토니우스와 클레오파트라>를 보다 욕망의 역설에 대하여 - 『심벌린』 남성적 질서를 교란하는 마녀들 - 『맥베스』 + 셰익스피어 사극의 특징 02 파리에서 빈까지, 영원과 사랑을 향한 발걸음 사랑의 감정을 표현하는 거장의 기법 - 『끝이 좋으면 다 좋다』 몽파르나스 묘역에서 - 『햄릿』의 유령과 유럽의 장례 문화 지상의 화려와 지하의 암흑, 햄릿의 성 크론보르 영원한 현대인 - 『햄릿』 바이마르, 괴테가 본 셰익스피어 프라하 카를 다리 위에서 ? 카프카의 벌레와 셰익스피어의 당나귀 빈, 법과 욕망 사이 - 『법에는 법으로』 + 셰익스피어의 시 세계 03 지중해, 끝없는 이야기의 바다 탁월하고 통탄할 만한 비극 - 『로미오와 줄리엣』 파도바의 교장 페트루치오 - 『말괄량이 길들이기』 샤일록의 휴머니즘 - 『베니스의 상인』 성난 파도처럼 솟구쳐오르는 질투 - 『오셀로』 지중해가 준 큰 선물 - 『페리클레스』 인간을 교환물로 전락시키는 전쟁 - 『트로일로스와 크레시다』 해피엔드로 향하는 실수의 발걸음들 - 『실수 연발』 아테네의 숲 - 『한여름 밤의 꿈』 아테네의 바다 - 『아테네의 티몬』 디오니소스 극장의 폐허에서 시칠리아의 겨울 - 『겨울 이야기』 성적 욕망과 언어의 새끼치기 - 『십이야』 사랑에 대한 경멸과 예찬 - 『헛소동』 잃어버린 세계로의 귀환 - 『폭풍』 로마, 문명의 사막 또는 오아시스 웅변술과 수사학의 근원 - 『줄리어스 시저』 고귀함, 오만의 다른 이름 - 『코리올라누스』 반성 없이 굴러가는 역사의 수레바퀴 - 『티투스 안드로니쿠스』 EPILOGUE 한 시대가 아니라 모든 시대를 위해 존재한 작가 셰익스피어 문학의 키워드 셰익스피어 문학의 특징과 현재적 의미 셰익스피어 생애의 결정적 장면 참고 문헌 작품 색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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