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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에 한방(韓方)을 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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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질병의 위장전술
죽어가는데 증상이 없는 병
육체의 위선병, 담적증후군
영혼의 위선병, 바리새인 증후군
한국 교회 위선 증후군
주님이 싫어하시는 증상을 찾아라
위선병의 6가지 유형

위선병의 원인 분석
유형 1 분석. 말씀 따로 삶 따로
유형 2 분석. 속은 썩는데, 겉만 치장하는 위선적 신앙
유형 3 분석. 양심의 마비와 변성
유형 4 분석. 목회자의 세속적 권위주의와 기복 신앙
유형 5 분석. 사회 변화에 무능력한 교회 이기주의
유형 6 분석. 사랑 실종
나는 망하게 되었도다

위선병의 치료
어떻게 치료를 시작할까
유형별 치유책 1
유형별 치유책 2
유형별 치유책 3
유형별 치유책 4
유형별 치유책 5
유형별 치유책 6
교회 사역의 방향을 전환하라
새 길과 새 일

감수 서무영 총장, 박호용 교수, 이상일 교수

추천사 홍정길 목사, 방선기 목사, 이재훈 목사, 박성민
대표, 유성준 교수, 곽수광 목사, 최장신 장로, 윤영각 장
로, 김명전 대표, 김덕수 장로

저자 소개1

한의학 박사, 신지식인 의료계 1호 경희대학교에서 학사, 석사, 박사 학위를 받고 대전대학교 교수와 경희대학교, 동국대학교, 연세대학교 원주 의대에서 외래 교수를 역임했다. 평생 동안 의학 발전을 위해 연구하고, 임상 현장에서 환자들에게 희망을 주며 헌신해왔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로부터 신지식인 의료계 1호로 선정되었으며, 다수의 연구 및 프로젝트를 주관했다. 위장이 돌같이 굳어지는 새로운 형태의 위장병이자 만병의 근원인 ‘담적증후군’을 발견하고 그 치료법을 개발함으로써 원인을 몰라 진단 및 치료가 안 되었던 많은 난치 · 불치병 치료의 새로운 길을 열었다.
한의학 박사, 신지식인 의료계 1호
경희대학교에서 학사, 석사, 박사 학위를 받고 대전대학교 교수와 경희대학교, 동국대학교, 연세대학교 원주 의대에서 외래 교수를 역임했다. 평생 동안 의학 발전을 위해 연구하고, 임상 현장에서 환자들에게 희망을 주며 헌신해왔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로부터 신지식인 의료계 1호로 선정되었으며, 다수의 연구 및 프로젝트를 주관했다.
위장이 돌같이 굳어지는 새로운 형태의 위장병이자 만병의 근원인 ‘담적증후군’을 발견하고 그 치료법을 개발함으로써 원인을 몰라 진단 및 치료가 안 되었던 많은 난치 · 불치병 치료의 새로운 길을 열었다. 이후 대한담적한의학회를 설립하는 등 23년간 담적증후군의 과학화 및 세계화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였다. 그 결과 의학계와 정부로부터 담적증후군의 의학적 의의를 인정받아 88.9억 원 규모의 연구 과제를 수행해 담적증후군의 과학화 기반을 만들었다.
또한 “양방과 한방을 융합하면 세계 최고의 미래 의학이 창출될 것”이라는 비전을 갖고 1992년 국내 최초 양 · 한방 통합 병원을 세우고 지속적인 연구를 통해 한국형 융합 의학을 창출해왔다. 2021년 30년간 융합 의학 연구 노력 끝에 마침내 ‘공립 충주위담통합병원’을 설립했다. 이 병원은 융합 의학 치료 콘텐츠와 수안보 온천수, 월악산 산림을 통해 ‘행복한 암 치료’가 가능하도록 환자들 을 돕고 있다.

*저서로는 《담적》, 《동의 내과학》, 《치료혁명》, 《생명을 온전케 하시는 하나님》 외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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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5월 28일
쪽수, 무게, 크기
236쪽 | 150*210*20mm
ISBN13
9791188579150

출판사 리뷰

동양의학과 신학의 접점이 가능할까. 그것이 과연 논리적이며 과학적이며 신학적일 수 있을까. 이 책을 보면 이 질문에 대한 대답이 있다.
인체에 깃든 창조주 하나님의 섬세한 손길을 동양의학의 눈으로 서술하며, 현시대의 신학에 부족했던 점- 육신에 대한 이해 부족, 이분법 등-을 말해준다.
그가 발견한 한국인 특유의 위장병, 바로 ‘담적’으로 한국교회의 질병을 진단해 내며, 이것을 통해 한국교회의 질병을 치료할 수 있는 길을 제시한다. 증상은 없는데 사람은 죽어가는 이 무서운 병의 특징은 한국교회의 질병과 몹시 닮아있다는 것이다.
저자는 의학과 신학을 접목시켜, 왜 말씀대로 살기 어려운가, 왜 사랑하기 어려운가, 그 해결책은 무엇인가를 독자들에게 이해시킨다. 또한 한국교회의 대표적인 6가지 문제를 아프지만 통쾌하게 짚어낸다. 그러나 저자는, 의사 특유의 시각으로 한국교회의 질병을 바라본다. 나쁘고, 비판해야하는 대상이 아니라, 바로 사랑하고 치유해야 하는 대상으로 보는 것이다.
저자의 오랜 연구와, 교계지도자들의 추천 및 기대를 안고 시작된 이 책은 더 나은 신앙인으로 살고 싶은 성도들에게, 또한 인간의 몸과 마음을 더 연구하고 싶은 의학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이다.

추천평

한 마디로 저자의 따뜻한 마음을 읽을 수 있습니다. 그는 치료자의 삶을 말씀으로 회복하여 우리에게 말하고 있습니다. - 홍정길 (목사, 밀알복지재단 이사장)
목사로서 한방(韓方) 먹은 느낌이 듭니다. ...한국교회가 낳은 이 성경적이면서 통전적 생명관의 영성훈련이, 세계적으로 아주 획기적인 평가를 받을 수 있다고 봅니다. - 이재훈 (목사. 온누리교회 담임)
흔해 빠진 한국 교회 비판서와는 차원이 다르다. - 박성민 (한국 CCC 대표)
그의 접근방식은 다양한 영역에서 갈등을 겪고 있는 한국 사회와 한국교회에 갈등을 바라보는 자세를 새롭게 만들어 주리라 생각한다. - 방선기 (목사, 직장사역연합)
아무리 어려운 병도 진짜 명의를 만나서 그 말을 들으면 치유될 수 있습니다. 한국 교회와 성도들이 이 책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 곽수광 (대표, 코스타 국제본부)
이 책의 탁월함은 한국 교회가 갖고 있는 이 같은 질병의 원인을 구체적으로 제시한 데에도 있지만, 이러한 질병의 원인이 근본적으로 어디에서 비롯되었으며, 그 치유 방법까지 제시한 데 있다. - 박호용 (교수, 대전 장신대신학대학원)
그동안 교회 교육은 주로 합리론적 전통 위에서 신앙을 머리로 ‘이해’시키는데 집중해왔다. 그러나 ‘이해’만으로는 삶을 변화시키지 못한다. ...그런 점에서 본서는 한의학의 심신합일론의 바탕 위에서 신앙을 ‘체화(embodiment)’시키는 데 집중한다. 또한 기독교 신앙이 기독교인의 삶을 변화시키도록 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 그리고 이를 실천하기 위한 구체적인 해결책들을 제안한다. - 이상일 (교수, 총신대학교 신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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