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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 내가 만난 케이티프롤로그. 세상을 다 안다고 착각했다Part 1. “제발 내 뜻이 이뤄지게 해 주세요”― 선하신 하나님과 씨름을 시작하다1. 하나님이 ‘이번에는 안 된다’고 하셨다2. 꽃길 대신 ‘예수’를 주시다3. 상처가 있어도 괜찮다, 새살이 돋게 하시다4. ‘소망’에 사로잡힌 포로로 살라Part 2. “결국 이럴 거면서 왜 헛된 소망을 품게 하셨나요?”― 그래도, 소망하라5. 어둠 속에서도 함께 걸어갈 서로가 되어 주라6. 꽃을 피우기 위한 모든 기다림이 아름답다7. 영원을 바라보는 소망, 절대 배신하지 않는다8. 지금 나의 가시밭에서도 싹을 틔우신다Part 3. “하나님, 피곤해요, 피곤해요!”― 고통의 반대편에서 영광을 찾지 말라9. 거창하고 요란한 삶이 아니라, 일상으로 부르신다10. 손을 뻗어, 지치지 않으시는 그분의 옷자락을 만지라11. 죽음, 소망의 실패가 아니다12. 외로움과 두려움으로 우는 세상, 예수 소망을 노래하라Part 4. “정말 기뻐해도 되나요?”― 모든 계절을 누리라, 오늘 소망의 제사를 드리라 13. 괴롭고 메마른 계절도 반드시 지나간다14. 신실하신 하나님, 잿더미에서 화관을 꺼내 주시다15. 깊고 조용하게, 거룩한 하나 됨이 시작되다16. 예수님이 두 팔 벌려 맞아 주시는 우리 집이 있다17. 하늘에서 내려온 생명의 떡, 예수를 먹으라18. 하나님의 약속은, 어느 시절이든 여전히 빛나고 있다에필로그감사의 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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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ie Davie Maj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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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절히 구했던 기도에 ‘이번에는 안 된다’고 응답하실 때 어떻게 소망을 잃지 않을 수 있을까이 책은 인생의 긴긴 밤과 깊은 상처, 거절당한 기도, 실패한 소망으로 상심한 우리 모두에 관한 이야기다. 케이티는 우간다 사람들을 섬길 뿐 아니라 그들 곁에서 함께 살아가리라 결심했다. 그러나 가난과 중독, 절망, 질병에 사로잡힌 사람들의 삶 속으로 깊이 들어갈수록 기쁨은 처참한 슬픔으로 바뀌기 일쑤였다. 사랑으로 정성껏 보살핀 사람들의 연이은 죽음으로 큰 시름에 잠겨 하나님의 선하심을 의심하면서도 케이티는 도망치지 않는다. 버거운 마음과 얽힌 상황들을 말씀으로 돌파하고, 매일같이 하나님께 묻고 답하며 주님과의 관계에서 길을 찾아낸다. 고요한 밤중에, 기도가 자신의 기대대로 응답되지 않을 때, 간절히 기다리던 기적이 찾아오지 않을 때, 또 평범한 일상의 현장에서 케이티는 하나님을 더욱 가까이 만났고 더욱 깊이 알게 되었다.가시밭에 싹을 틔우는 믿음의 씨름들주객이 전도된 신앙생활과 바쁜 사역에 심취한 이 시대 그리스도인에게 이 책은 우리가 돌아가야 할 신앙의 기본으로 이끌어 준다. 또한 가시밭 같은 인생길에서 하나님이 어떻게 우리 안에 기쁨과 감사와 생명을 싹틔우고 자라게 하시는지 생생하게 보여 준다. 이 책은 지금 인생의 어느 계절을 지나고 있든지, 하나님을 향해 대담하게 소망을 품으라고 도전한다. 기다리는 모든 순간이 아름답다. 죽은 그루터기가 울창한 숲을 이룰 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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