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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1
이라하 글그림 하지현 감수
위즈덤하우스 2018.05.31.
베스트
만화/라이트노벨 top100 6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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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시작하기 전에 4
추천의 글 6
감수의 글 8
1화 꽃에는 나비가 1 12
2화 꽃에는 나비가 2 32
3화 꽃에는 나비가 3 50
4화 꽃에는 나비가 4 66
5화 꽃에는 나비가 5 86
6화 꽃에는 나비가 6 106
7화 꽃에는 나비가 7 126
8화 꽃에는 나비가 8 144
9화 꽃에는 나비가 9 160
10화 병아리의 꿈 1 178
11화 병아리의 꿈 2 194
12화 병아리의 꿈 3 210
13화 마법사는 탑에 1 234
14화 마법사는 탑에 2 252
아무도 몰랐던 이야기 277

저자 소개 2

글그림이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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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 출신. 2017년 저스툰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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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수하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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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서울대학교병원 신경정신과에서 전공의와 전임의 과정을 마쳤다. 캐나다 토론토 정신분석연구소에서 연수했다. 2008년과 2022년 한국정신분석학회 학술상을 수상했다. 현재 건국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 교수로 진료를 하며, 읽고 쓰고 가르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어른을 키우는 어른을 위한 심리학』 『고민이 고민입니다』 『정신과 의사의 서재』 『대한민국 마음 보고서』 『정신의학의 탄생』 『그렇다면 정상입니다』 『예능력』 『심야 치유 식당 2』 『심야 치유 식당』 『도시 심리학』 『공부 중독』(공저) 등이 있고, 청소년 독자와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서울대학교병원 신경정신과에서 전공의와 전임의 과정을 마쳤다. 캐나다 토론토 정신분석연구소에서 연수했다. 2008년과 2022년 한국정신분석학회 학술상을 수상했다. 현재 건국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 교수로 진료를 하며, 읽고 쓰고 가르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어른을 키우는 어른을 위한 심리학』 『고민이 고민입니다』 『정신과 의사의 서재』 『대한민국 마음 보고서』 『정신의학의 탄생』 『그렇다면 정상입니다』 『예능력』 『심야 치유 식당 2』 『심야 치유 식당』 『도시 심리학』 『공부 중독』(공저) 등이 있고, 청소년 독자와 학부모를 위한 책으로 『감정 연습을 시작합니다』 『포스트 코로나, 아이들 마음부터 챙깁니다』 『불안 위에서 서핑하기』 『지금 독립하는 중입니다』 『엄마의 빈틈이 아이를 키운다』 『청소년을 위한 정신의학 에세이』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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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5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284쪽 | 420g | 131*210*18mm
ISBN13
9791162205877

책 속으로

정신병동에도 매일 아침이 찾아온다!

하얀병원에서 근무하는 정시나 간호사는 조증 환자 오리나 씨를 마주한다. 판사 남편, 부유한 집안 등 남부러울 것 없는 유치원 교사 오리나 씨! 그녀가 격리실에서 벌거벗고 춤을 추는 것도 잠시, 소변까지 흘리다 미끄러질 위기의 순간, 정시나 간호사가 손을 내밀어 잡아 세우지만 감사는커녕 별안간 그녀에게 뺨을 맞고 마는데…. 고통 속에서 힘들어하는 환자뿐 아니라 보호자까지 맞이하는 정시나 간호사! 그녀의 정신병동 이야기가 지금 시작된다.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간호사 출신 작가가 그려낸 정신질환의 세계!
저스툰 인기작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1권 출간!

정신병동에서 일어나는
에피소드를 통해 알아보는 정신질환의 세계!


“정신병동에 대한 편견을 깨고 정신과 진료의 문턱을 낮추는 좋은 만화!”
-하지현(정신건강의학 전문의, 『정신의학의 탄생』 저자)

“정신과의 풍경들을 과감히 그려낸 작가에게 정신간호 선배로서 힘찬 응원을 보낸다.”
-주혜주(경인여자대학교 정신간호학 교수, 『마음 극장』 저자)

2017년 10월 ‘클라스가 다른재미’ 저스툰에 연재되어 화제를 불러일으킨 웹툰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가 위즈덤하우스에서 출간됐다.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는 정신보건간호사 출신인 이라하 작가가 정신병동에서 6년여간 일해 온 경험을 살려 다양한 정신질환의 사례를 에피소드 형식으로 구성한 데뷔작으로, 일반인들은 쉽게 접하기 어려운 정신과의 풍경들을 생생하고 과감히 만화로 풀어냈다. 작가는 작품 안에서 정시나라는 간호사를 통해 환자들을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때론 따스한 마음으로 위로하면서 환자들이 광인이 아니라 마음의 병을 치료 중이란 사실을 담담하게 보여준다. 이번에 출간되는 첫 권에는 조증, 지적장애, 조현병에 관한 에피소드인 웹툰 연재분 1화에서 14화까지가 담겼다. 또 연재분에서는 볼 수 없었던 에세이 원고와 ‘아무도 몰랐던 이야기’라는 특별 만화가 권말에 추가로 수록되어 있다. 저스툰에서 매주 월요일 독점 서비스 중이다.

곰 의사, 개구리 간호사, 동물로 의인화한 정신병동!
편견을 깨고 공감을 더하다!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는 주인공 간호사 정시나 외에는 모두가 동물로 등장한다. 의사는 곰, 간호사 선배는 개구리, 후배 간호사는 토끼이다. 환자로 눈을 돌리면 조증 환자는 오리, 지적장애 환자는 병아리, 조현병 의심 환자는 거북이로 등장하여 아기자기한 그림체와 함께 정신병동의 세계를 독자에게 거부감 없이 전달하고자 했다. 책장을 넘길수록 정신병동에는 이상한 사람들만 가득하리라는 편견이 사라지고 오히려 환자의 질병을 간호사의 마음으로, 때론 환자의 마음으로, 또 보호자의 마음으로 바라보게 되는 낯선 세계를 받아들이게 된다. 몸이 아파 병원에 가듯 정신병동 환자 역시 마음이 아파 치료를 받기 위해 입원한 사람들이란 것을 어느새 공감하며 책장을 넘겨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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