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1. 프로세싱
2. 프로세싱 사용법 3. 그리기 4. 색상 5. 변수 6. 플로우 7. 상호작용성 8. 반복 9. 종합 1 10. 인터뷰: 이미지 11. 텍스트 12. 타이포그래피 13. 이미지 14. 변환 15. 교차점 16. 3D 드로잉 17. 도형 18. 종합 2 19. 인터뷰: 인터랙션 20. 계산 21. 랜덤 22. 모션 23. 시간 24. 함수 25. 객체 26. 종합 3 27. 인터뷰: 모션과 퍼포먼스 28. 배열 29. 애니메이션 30. 동적 드로잉 31. 시뮬레이션 32. 데이터 33. 인터페이스 34. 이미지 처리 35. 랜더 기법 36. 종합 4 37. 인터뷰: 환경 38. 맺음말 부록 A 연산순서 부록 B 예약어 부록 C ASCII, 유니코드 부록 D 비트, 2진수, 16진수 부록 E 최적화 부록 F 프로그래밍 언어들 용어 정리 |
Casey Reas
케이시 리아스 의 다른 상품
Ben Fry
벤 프라이 의 다른 상품
범어디자인연구소의 다른 상품
|
MIT 미디어랩의 전설적 프로그래밍 언어, 프로세싱의 귀환!
이 책은 미디어 아트 혹은 인터랙티브 디자인을 시작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가장 기본이 되는 언어인 프로세싱의 세계를 심도 있게 안내한다. 국내에서 가장 방대한 실습예제를 유형별로 배치하여 정말 다양한 디지털 아트워크의 세계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하였다. 아무리 간단한 내용이라도 대충 넘어가지 않고 친절하게 설명한다. 또 풍부한 이미지 자료를 제시하여 작업 과정을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돕는다. 프로세싱 창시자들과 MIT가 직접 공들여 만든 세계적 베스트셀러로, 기존의 다른 책들에서는 다루지 않았던 유익한 정보가 가득하다. 책의 중간중간에는 다채로운 작업을 펼치는 미디어 아티스트와 그래픽 디자이너의 심층 인터뷰를 수록하여 아티스트의 마인드와 작업 과정을 참고할 수 있도록 했으며, 부록으로 용어 정리를 제공하여 필수적인 개념들을 확실이 짚어볼 수 있게 했다. 이 책은 프로그래밍 입문자를 위한 진정한 기본서로 이미 전 세계 수많은 아티스트, 디자이너, 교수들의 추천을 받아온 검증된 콘텐츠를 담고 있다. 프로세싱은 원래 비전문가를 위한 언어로 개발된 언어이다. 만약 여러분에게 프로세싱이 첫 컴퓨터 언어라면 그것은 탁월한 선택이다. 전문적인 미디어 아트를 시도하려는 사람은 물론 프로그래밍을 활용한 비주얼 작업을 해보고 싶은 모든 사람들에게 ‘무엇을’ ‘어떻게’ 만들어야 하는지 알려주는 좋은 길잡이가 될 것이다. 컴퓨터를 켜고 끄며, 소프트웨어를 설치하고 명령문을 입력할줄만 안다면 누구나 프로그래밍의 기본 원리와 인터랙티브 아트를 위한 테크닉을 습득할 수 있을 것이다. 프로그래밍 입문자와 아티스트들에게 최적화된 참고서이지만 만약 여러분에게 약간의 프로그래밍 지식과 경험이 있는 경우에도 역시 이 책은 매우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을 것이다. 초반부의 챕터들에서는 기본적 사항들을 재점검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것이며, 중반부와 후반부로 넘어갈수록 그동안 경험해보지 못한 많은 예시들을 만나게 될 것이다. 다양한 응용을 통해 무궁무진한 프로세싱의 세계를 흥미롭게 탐구해볼 수 있을 것이다. · 이 책의 주요 특징 -국내 최초의 MIT 공식 교과서로, 프로세싱의 기초부터 응용까지 모든 것을 담고 있음 -쉽고 간편한 ‘무료’ 오픈소스 프로그램으로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프로세싱을 친절하게 설명하는 입문서 -프로그래밍 경험과 컴퓨터 배경지식이 없는 미대생이나 문과생이 봐도 이해가 되도록 쉽고 체계적으로 설명함 -엄청나게 다양한 예제와 방대한 양의 이미지를 제공하여 이 한권으로 미디어 아트 프로그래밍을 끝내버릴 수 있도록 구성함 -미디어 아트 관련 개념과 용어, 그리고 아티스트들의 인터뷰를 수록한 미디어 아트의 바이블 · 이 책을 읽으면 도움을 얻게 될 독자층 -코딩에 입문하고자 하는 디자이너 및 아티스트 -자신의 작품에 인터랙션과 역동성을 불어넣고 싶은 시각예술가 -비주얼 작업을 위한 프로그래밍 언어를 배우고 싶은 학생들 -유능한 미디어 아티스트가 되기를 바라는 사람들 -소프트웨어, 뉴미디어, 디지털 미디어 등을 탐구하는 연구자들 |
|
나는 여기서 프로세싱이 지배하는 컴퓨터 예술과 디자인 영역을 따르는 모든 사람들 대신하여 이곳에서 저자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싶다. 나는 당신들이 예술과 컴퓨터적 마인드를 연결하는 완전한 다리를 완성하기 위해 수그러들지 않은 열정으로 더 많은 밤을 지새우길 바란다. 나는 전 세계의 갤러리와 에이전시, 창업자들에게 당신들이 지속적인 영향력을 미칠 수 있기를 기대한다. 나는 컴퓨터의 영역에서 예술적인 측면이 단순해지기를, 그리고 예술의 분야에서 불편한 기술적 시사점이 생기지 않기를 바란다. - 존 마에다 (前 MIT 미디어랩 학장, 로드아일랜드 디자인스쿨 총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