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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라블레, 무신론자?
동시대인들의 증언 파렴치한 죄와 비난 2. 신앙 또는 무신앙 라블레의 기독교 16세기에서의 무신앙의 한계 3. 결론 : 믿기를 원하던 시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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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취향에는 분명하지도 결정적이지도 않은 이 모든 것을 우리는 기꺼이 위선적이라고 비난한다. 그러나 아니다! 그 시대의 사람들에 대하여 공평하자. 공평한 것, 그것은 이해하는 것이다, 그들이 원했던 것, 그들이 노력했던 것, 그것은 모든 사람들의 꿈인 심성적 통일성의 회복이었다 : 그것은 자연적 사실에 관한 그들의 검증하는 지식과 그들의 신 개념 사이의 조화를 수립하는 것이었다. 그러나, 그 시대, 과학과 철학의 그 수준에서 그들은 어떻게 그러한 조화를 실현시킬 것인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스스로 빠져드는 모순 속에서 그러한 것을 시도하는 사람들을 우리는 불쌍히 여긴다. 그러한 과제 앞에서 후퇴하는 사람들, 그들은 에라스무스의 방법을 완강하게 거부하면서 그가 시도했던 것의 발전을 명백히 중단시키는 사람들이다. 그들은 종교 개혁가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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