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머리말
1. 나는 아내를 더 사랑하고 싶다 2. 나는 자녀들과 더 많이 웃고 싶다 3. 나는 더 잘 경청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 4. 나는 더 정직해지고 싶다 5. 나는 기도의 방향을 바꾸고 싶다 6. 나는 함께하는 시간을 더 많이 갖고 싶다 7. 나는 더 많이 격려하고 싶다 8. 나는 사소한 일에 더 신경을 쓰고 싶다 9. 나는 소속감을 심어주고 싶다 10. 나는 하나님에 대해 더 많이 나누고 싶다 |
John M. Drescher
존 드레셔의 다른 상품
홍병룡의 다른 상품
|
이제야 더 분명히 보이는 것이 있다. 자녀들이 엄마와 아빠 간의 친밀한 사랑의 관계를 목격하면, 그들의 사랑도 더 커지고 그들도 삶의 기쁨을 산출하는 능력을 갖게 된다는 것이다. --- p.14
우리 자녀들이 다시 어린 시절로 돌아간다면, 그들이 나와 얘기하고 싶을 때 나는 신문 읽기를 중단할 것이다. 그리고 아이들이 나를 방해해도 짜증을 내지 않으려고 애쓸 것이다. 그런 때야말로 사랑과 인자함, 그리고 그들에 대한 신뢰를 보여주는 최고의 기회가 될 수 있다. --- p.27 특별히 자녀가 낙심에 빠졌을 때는 부모가 자신의 승리뿐 아니라 패배도, 성공뿐 아니라 실패도 정직하게 얘기하는 것이 필요하다. 아빠와 엄마도 똑같은 문제를 겪었으나 지금은 강인한 모습을 볼 때 자녀들도 새로운 자신감과 힘을 얻게 된다. --- p.35 그렇다, 내가 하나님께 다른 이들을 변화시켜달라고 기도하길 멈추고 나를 변화시켜달라고 간구했을 때 삶은 새로운 의미와 기쁨을 지니게 되었다. --- p.45 어느 유명한 사업가가 친구에게 “내가 아들에게 크리스마스 선물로 무엇을 줄지 알고 싶소?”하고 물었다. 그리고는 이렇게 쓴 종이 한 장을 끄집어냈다. “아들에게. 내가 평일에는 한 시간을, 일요일에는 두 시간을 줄 테니 네가 원하는 대로 써라.” --- p.51 크리스천 보비(19세기 말 뉴욕 작가)는 “현명한 칭찬과 자녀의 관계는 해와 꽃의 관계와 같다”라고 말한다. 해는 꽃이 색채를 띠고 아름답게 자라도록 돕는다. 그런즉 칭찬도 아이가 사랑과 행복과 친절의 꽃을 피우는데 꼭 필요하다. --- p.59 자녀들의 “작은” 상처에 주의를 기울이며 그들을 사랑하려고 노력할 것이다. 나는 좀 더 공개적으로 사랑을 말과 행위로 표현하고 싶다. 이보다는 오히려 실망과 불만을 공공연하게 표현하기가 너무나 쉽다는 것을 알았다. --- p.67 한 유치원생에게 “너는 네 가족에 속해있다는 것을 언제 느끼니?”하고 물었더니 “제가 잠자리에 들 때 엄마가 이불을 덮어주며 뽀뽀하는 순간에요”라고 대답했다. --- p.74 “산수에서는 정확성으로, 언어에서는 우리의 속뜻을 말하는 법을 배움으로, 역사에서는 인간성으로, 지리에서는 마음의 넓이로, 수예에서는 철저함으로, 천문학에서는 경외함으로, 놀이터에서는 공정한 놀이로 신앙을 가르칩니다. 우리는 동물에 대한 친절함으로, 종들에 대한 공손함으로, 서로에 대한 예의로, 모든 일에서는 진실함으로 신앙을 가르칩니다.” --- p.82 |
|
가족의 중심에는 아버지가 있고, 아버지로부터 시작하는 행복 프로젝트는 온 가족을 행복하게 한다. 저자는 지나온 삶을 성찰해 얻은 값진 진리를 차세대 아버지들에게 전하고 있다. 아주 평범하고 단순한 것 같지만 결코 가볍게 여길 수 없는 조언의 보고이다. 멋진 아빠, 행복한 가정을 꿈꾸는 아버지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 박종태 (두란노 아버지학교 전 교육본부장, [까치집은 태풍에도 무너지지 않는다] 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