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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추천의 글
〈ESV 성경 해설 주석〉에 대하여
약어표
에스라
느헤미야
에스더
성경구절 찾아보기

저자 소개6

W. 브라이언 오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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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든버러 대학교에서(University of Edinburgh)에서 열왕기하의 엘리사에 관한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미주리주의 세인트 루이스에 위치한 언약장로교회(The Covenant Presbyterian Church)에서 2001년부터 2004년까지 사역하였으며, 같은 도시의 웨스트민스터 크리스쳔 아카데미(Westminster Christian Academy) 2004년부터 2007년까지 학생들을 가르쳤다. 이후 2007년부터 커버넌트 신학교(Covenant Seminary)에서 구약을 가르치고 있다. 기고로는 《ESV 스터디 바이블》(부흥과개혁사)의 요엘, 미가, 학
에든버러 대학교에서(University of Edinburgh)에서 열왕기하의 엘리사에 관한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미주리주의 세인트 루이스에 위치한 언약장로교회(The Covenant Presbyterian Church)에서 2001년부터 2004년까지 사역하였으며, 같은 도시의 웨스트민스터 크리스쳔 아카데미(Westminster Christian Academy) 2004년부터 2007년까지 학생들을 가르쳤다. 이후 2007년부터 커버넌트 신학교(Covenant Seminary)에서 구약을 가르치고 있다. 기고로는 《ESV 스터디 바이블》(부흥과개혁사)의 요엘, 미가, 학개서 해설, Gospel Transformation Study Bible(Crossway)의 사사기 해설, ESV Women’s Devotional Bible(Crossway)의 묵상이 있으며, 저서로는 Daily Joy: a Devotional for Women (Crossway)이 있다.

에릭 오틀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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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ic Ortlund

캘리포니아 출신이지만, 설교자의 아들로서 이사를 많이 다녔다. 트리니티 복음주의 신학교에서 구약 성경에 대한 사랑에 빠졌고, 에든버러 대학교에서 박사 논문을 썼다. 오크힐 대학에 오기 전에는 캐나다 브라이어크레스트 대학 및 신학교에서 10년 동안 가르쳤다.히브리어와 구약 성경을 가르치며, 특히 이사야, 시편을 가르치고 히브리어 초급반을 지도하는 데 즐거움을 느낀다. 이사야, 욥기를 주로 연구하며, 특히 이 두 책이 그리스도인의 제자도에 깊이를 더하고 기독교 사역을 예리하게 만드는 것에 크게 관심을 두고 있다. ESV 주석 시리즈의 에스더와 말라기 주석이 곧 출간될 예정이며, Th
캘리포니아 출신이지만, 설교자의 아들로서 이사를 많이 다녔다. 트리니티 복음주의 신학교에서 구약 성경에 대한 사랑에 빠졌고, 에든버러 대학교에서 박사 논문을 썼다. 오크힐 대학에 오기 전에는 캐나다 브라이어크레스트 대학 및 신학교에서 10년 동안 가르쳤다.히브리어와 구약 성경을 가르치며, 특히 이사야, 시편을 가르치고 히브리어 초급반을 지도하는 데 즐거움을 느낀다. 이사야, 욥기를 주로 연구하며, 특히 이 두 책이 그리스도인의 제자도에 깊이를 더하고 기독교 사역을 예리하게 만드는 것에 크게 관심을 두고 있다. ESV 주석 시리즈의 에스더와 말라기 주석이 곧 출간될 예정이며, Themelios에 실린 “고난받는 자를 위한 욥기의 다섯 가지 진리”와 “절망적인 소망 가운데 수고: 전도서가 그리스도인에게 주는 격려”가 대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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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언 두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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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ain M. Duguid

영국 케임브리지대학교에서 박사학위(Ph.D)를 받았고, 필라델피아 웨스트민스터신학교의 구약학 교수로 섬기고 있다. 수많은 성경강해 작품을 집필했는데, 국내에 소개된 책으로는 개혁주의 성경강해 주석 시리즈 『에스더·룻기』 『다니엘』(이상 부흥과개혁사), 『리딩지저스(전6권)』의 구약편(웨스트민스터프레스코리아), 『전신갑주』(생명의말씀사), 『믿음으로 산다는 것』(좋은씨앗)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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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해밀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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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es M. Hamilton, Jr.

미국 남침례신학교(The Southern Baptist Theological Seminary)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같은 신학교에서 성경신학 교수로 있다. 미국 켄터키주 루이빌에 있는 켄우드침례교회(Kenwood Baptist Church)의 설교 목사이다. 그는 구약과 신약, 어느 한쪽에 치우치기보다 성경 전체를 통해 사람들이 성경을 이해하고, 하나님을 이해하며, 그분을 즐거워하는 방식으로 살도록 돕기를 원한다. 다수의 논문과 저서를 활발히 집필하고 있으며, 국내에 번역 출간된 책으로는 《NSBT 다니엘서 성경신학》 《성경신학이란 무엇인가》(부흥과개혁사) 《당신에게 일은 무
미국 남침례신학교(The Southern Baptist Theological Seminary)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같은 신학교에서 성경신학 교수로 있다. 미국 켄터키주 루이빌에 있는 켄우드침례교회(Kenwood Baptist Church)의 설교 목사이다. 그는 구약과 신약, 어느 한쪽에 치우치기보다 성경 전체를 통해 사람들이 성경을 이해하고, 하나님을 이해하며, 그분을 즐거워하는 방식으로 살도록 돕기를 원한다. 다수의 논문과 저서를 활발히 집필하고 있으며, 국내에 번역 출간된 책으로는 《NSBT 다니엘서 성경신학》 《성경신학이란 무엇인가》(부흥과개혁사) 《당신에게 일은 무엇인가》(생명의말씀사) 외 계시록에 관한 다수의 주석과 논문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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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 스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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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 Sklar

고든 웬햄(Gordon Wenham) 교수 아래에서 희생 신학을 주제로 박사 학위를 받았고, 현재 커버넌트신학교(세인트루이스)의 구약학 교수 겸 부학장이다. 저서로는 〈TOTC〉시리즈의 Leviticus: An Introduction and Commentary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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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학교와 캐나다 리전트칼리지, 기독교학문연구소 등에서 공부했고, IVP 대표간사와 협동조합 아바서원의 대표를 역임했고, 기독교학문연구회의 창립멤버로 활동했으며, 현재는 프리랜서로 출판 기획과 번역작업을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일상의 신학』 시리즈와 『그리스도를 본받아』, 『성경 번역의 역사』, 『그들은 어떻게 이단이 되었는가』, 『그리스도인의 미덕』, 『전도, 그 뜻밖의 모험』 ,『소명』, 『완전한 진리』『21세기 선교와 세계관의 변화』『아직 끝나지 않은 길』,『죄와 구원』,『협동조합, 성경의 눈으로 보다』 ,『일과 창조의 영성』,『놀이 Playing』,『종교적 중립성의
연세대학교와 캐나다 리전트칼리지, 기독교학문연구소 등에서 공부했고, IVP 대표간사와 협동조합 아바서원의 대표를 역임했고, 기독교학문연구회의 창립멤버로 활동했으며, 현재는 프리랜서로 출판 기획과 번역작업을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일상의 신학』 시리즈와 『그리스도를 본받아』, 『성경 번역의 역사』, 『그들은 어떻게 이단이 되었는가』, 『그리스도인의 미덕』, 『전도, 그 뜻밖의 모험』 ,『소명』, 『완전한 진리』『21세기 선교와 세계관의 변화』『아직 끝나지 않은 길』,『죄와 구원』,『협동조합, 성경의 눈으로 보다』 ,『일과 창조의 영성』,『놀이 Playing』,『종교적 중립성의 신화』, 『G. K. 체스터턴의 정통』(아바서원), 『하나님의 말씀에 사로잡혀』(국제제자훈련원) 외에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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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12월 17일
쪽수, 무게, 크기
608쪽 | 152*225*35mm
ISBN13
9788957319321

책 속으로

그동안 세스바살과 스룹바벨은 동일 인물이고 세스바살은 공식적인 이름이며 스룹바벨은 개인적 이름이라는 주장이 있었다. 만일 그렇다면 우리가 기대할 법하듯이(참고. 단 1:6-7) 이런 이름들의 의미가 설명된 적이 없다는 것은 이상하기 짝이 없다. 게다가 두 이름 모두 바벨론식 이름인 것 같다. 두 이름을 갖는 것이 드문 일은 아니다. 예컨대, 다니엘은 히브리 이름과 바벨론 이름을 모두 갖고 있다. 가장 중요한 점은 (닷드내가 다리오 왕에게 보낸 편지에 따르면) 장로들(스 5:9-10)과 스룹바벨(5:1-5)이 세스바살의 작업을 기술할 때 세스바살을 이전에 활동적이었던 인물이자 스룹바벨과 분명히 구별되는 인물로 묘사하는 어구를 사용한다는 것이다(5:14-16).
--- p. 34 「에스라서 서론」 중에서

성전 기초의 필요성은 “사람이 여호와께 기쁘게 드리는 예물을 드[렸다]”(3:5)는 언급과 더불어 건축을 위한 물질적 예물의 기부(7절)로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5절에서 “자원 예물을 바[쳤다]”(새번역)는 단어는 섬김을 위해 자신을 바치는 것(삿 5:2, 9; 느 11:2)이나 성전 건축을 위해 기꺼이 자기 자원을 바치는 것 (스 1:6; 2:68)을 묘사하는데, 현재의 맥락에서는 후자인 듯하다. 돌아오는 자들은 둘 다 행한다. 그들은 예루살렘으로 돌아가기 위해 그들 삶의 근거지를 떠나고 다시 한번 물질적으로 기여한다. 사람들은 새로운 출발을 하지만, 그들의 행동은 과거 그들 선조의 행동과 일맥상통한다. 모세 시대에 성막을 위해 진심으로 예물을 바쳤던 사람들(출 35:20-29)이나 첫째 성전을 위해 기쁘게 예물을 드렸던 다윗과 다른 이들(대상 29:1-9)과 마찬가지다.
--- p. 81 「에스라 3:6b-7 주석」 중에서

이 마지막 대목에서 에스라는 사람들을 예루살렘으로 인도하여 그의 사명을 완수한다(31-32절, 참고. 7:13). 첫째 달의 “12일”에 아하와에서 출발한 것은 7:9에 나오는 “첫째 달 초하루”와 그 날짜가 다르다. 실제적으로 이 차이는 아하와에서 처음 삼 일 간의 캠프(8:15), 레위인들을 모으는 일(15-20절), 금식의 선포(21-23절) 그리고 제사장들과 레위인들을 구별하는 일(24-30절) 등으로 설명될 수 있다. 더 나아가, 이 날짜들은 신학적 중요성을 지니고 있다.
--- p. 175 「에스라 8:31-34 주석」 중에서

에스라-느헤미야서에서 언약과 영적 정점의 문학적 및 신학적 중심은 첫 율법 낭독(8:1-8, 18) 다음에 나오는 레위인들의 위대한 구속-역사적 기도이다(느 9:5-37). 그 낭독은 극적인 영향을 미쳐서 회개, 더 많은 율법 낭독 그리고 예배의 증거를 낳게 된다(9:1-5a). 영적 갱신의 움직임이 그 기도를 낳고, 그 기도의 주제들은 에스라(스 9:6-15)와 느헤미야(느 1:5-11)의 참회 기도를 이어간다. 창조부터 현 시점까지를 망라하는 그 기도는 구약의 나머지 부분과의 거의 무한한 연관성과 함께 이스라엘의 이야기 전체에 대한 요약과 신학적 해석을 제공한다.
--- p. 226 「느헤미야서 서론」 중에서

공동체의 방어를 수립하는 지혜가 하나님에 대한 신뢰의 결여를 암시한 적은 전혀 없다. 그들은 주님이 “지극히 크시고 두려우신” 분임을 기억하는 가운데, 그분이 언약에 신실하시고(1:5; 9:32; 단 9:4) 과거에 그랬듯이 현재도 그분의 백성을 방어하실 것임도 기억한다. 주님의 암묵적(implied) 임재는 그들 역사의 이전 시기에 그랬듯이(참고. 출 14:13; 민 14:9; 신 3:22; 7:21; 20:3-4; 수 10:25) 사람의 두려움을 내쫓을 뿐 아니라 공동체로 하여금 그들에게 가장 귀한 가족을 위해 싸우도록 기운을 북돋우기도 한다(느 4:14, 참고. 삼하 10:12).
--- p. 297 「느헤미야 4:10-14 주석」 중에서

“우리가 우리 하나님의 전을 버려두지 아니하리라”라는 말은 성전 예배를 유지하고 성전 담당 인사를 후원하겠다는 새로운 헌신으로 32-39a절을 요약해준다. 그렇게 하지 못한 실패는 유배시대 이후 선지자들의 글에 거듭해서 나오는 주제이다. 학개와 스가랴는 하나님의 집의 재건을 촉구하고 그 집을 무시할 때의 위험을 말한다(스 6:14; 학 1:2-6; 2:17-19; 슥 1:16-17; 4:8-9; 8:9-13). 말라기를 통해 주님은 “창고에 들[이는]” 십일조를 가져오지 않는 모습을 정죄하신다(말 3:8-10). 나중에 느헤미야는 레위인을 위한 십일조가 무시되는 모습과 관련하여 “하나님의 전이 어찌하여 버린 바 되었느냐”고 묻게 될 것이다(느 13:10-14).
--- p. 407 「느헤미야 10:39b 주석」 중에서

이 교차 구조는 이 이야기의 중요한 시점에 배치된 일련의 향연을 중심으로 세워져 있다. 와스디가 이 책의 첫 두 잔치가 열리는 동안 스스로를 과시하길 거부함으로써 또 다른 잔치가 열리고 에스더가 그녀의 자리에 앉도록 허용된다(2:18). 에스더의 둘째 잔치가 벌어지는 동안 하만의 음모가 폭로되는 한편, 모르드개의 승진이 잔치를 수반하게 된다(8:17). 끝으로, 앞서 말했듯이 이 책의 행복한 결말은 유다인의 구출이 부림절로 기념되는 장면이다. 본서의 촘촘한 구조가 그 주된 주제를 분명히 하는 역할을 한다.
--- p. 476 「에스더 서론」 중에서


아마도 이 때문에 에스더는 자기가 원하는 것을 드러내기 전에 두 차례의 잔치를 여는 것 같다. 그녀는 남편이 음식과 포도주를 좋아하는 것을 이용하고 궁금증을 채워주지 않은 채 그것을 높이고 있다. 7장에서 에스더가 드디어 자신의 요청을 밝힐 때가 되면 왕은 이미 세 번이나 그것을 맹세한 상황이 될 것이다. 그녀는 자기주장을 고집하는 대신 왕의 바람에 양보하는 자세를 취할 수 있다. 에스더가 하만에게 참석을 요청한 것도 그녀 편에서의 감탄할 만한 명민함을 보여준다. 그녀는 하만을 계속 지켜보면서 자기가 떠난 후 그가 왕을 조종하는 것을 방지하길 원하는 듯하다. 게다가 그녀가 하만 몰래 그를 비난한다면, 그는 교묘한 말로 곤경을 모면할 수도 있을 것이다. 7장과 함께 읽으면 에스더가 잔치를 두 번 요청한 것은 계산된 계획임을 알 수 있다.

--- p. 537 「에스더 3:3-8 주석」 중에서

추천평

정금보다 더 값지고 꿀보다 더 달고 태양보다 더 밝은 성경 말씀을 개혁주의 성경 해석의 원리에 따라 탁월하게 해석하고 적용한 〈ESV 성경 해설 주석〉이 지구촌 각 교회 지도자들과 성도들에게 널리 읽혀서 생명과 생활의 변화를 통해 하나님의 영광이 극대화되기 바란다. - 권성수 (대구 동신교회 담임목사)
〈ESV 성경 해설 주석〉은 매우 읽기 쉬운 주석임에도 세세한 부분까지 놓치지 않고 해설을 집필해 놓았다. 성경 전체를 아우르는 신학적 큰 그림을 견지하면서도 난제는 간결하고 핵심을 찌르듯 해설하고 있다. 목회자들이나 성경을 연구하는 이들은 이 주석을 통해 성경 기자의 의도를 쉽게 파악하여 설교와 삶의 적용에 적절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 김성수 (고려신학대학원 구약학 교수)
ESV 번역을 기초로 한 이 해설 주석은 말씀을 사모하는 모든 사람들, 특별히 말씀을 선포하고 가르치는 책임을 맡은 이들에게 신뢰할 만하고 사용하기에 유익한 안내서다. - 김영봉 (와싱톤사귐의교회 딤임목사)
〈ESV 성경 해설 주석〉은 성경 해석의 정확성, 명료성, 간결성, 통합성을 두루 갖춘 ‘건실한 주석’이다. 성경을 이해하는 데 관심 있는 일반 독자들은 요한이 만난 예수님에 대한 최신 해석들을 접할 수 있으며, 설교자들은 영적 묵상과 현대적 적용에 통찰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 김정우 (총신대학교 명예교수, 한국신학정보연구원 원장)
〈ESV 성경 해설 주석〉은 독자 자신의 영적 형편에 적합하게 적용할 수 있다. 특히 성경이라는 전체 숲을 파악하는 데 더없이 유익하다. 목회자, 성경 교사, 그리고 성경 애호적인 평신도들에게 추천할 만하다. - 김회권 (숭실대학교 기독교학과 구약신학 교수)
성경과 함께 〈ESV 성경 해설 주석〉을 곁에 두라. 목회자는 강단에 생명력 있는 설교에 도움을 얻을 것이고 일반 독자는 말씀을 더 깊이 깨닫는 기쁨을 누릴 것이다. - 류응렬 (와싱톤중앙장로교회 담임목사, 고든콘웰신학교 객원교수)
〈ESV 성경 해설 주석〉은 나를 성경으로 돌아가게 하고 그 성경으로 설교하고 싶게 한다. - 박대영 (광주소명교회 책임목사, 「묵상과 설교」 편집장)
디테일하고 전문적인 주석과 학문적인 논의의 지루함을 면케 해주면서도 성경 본문의 흐름과 의미 그리고 중요한 주제의 핵심을 잘 파악하게 해 준다. 설교를 준비하는 이들뿐 아니라 성경을 바로 이해하기 원하는 모든 교인들에게 적합한 주석이다. - 박영돈 (작은목자들교회 담임목사, 고려신학대학원 교의학 명예교수)
〈ESV 성경 해설 주석〉은 이 시대의 목회자들뿐만 아니라 진리를 갈망하는 모든 신자들, 특히 제자훈련을 경험하는 모든 동역자들에게 매우 신선하고 깊이 있는 영감을 공급하는 주석이다. - 故 박정식 (전 은혜의교회 담임목사)
〈ESV 성경 해설 주석〉은 성경 본문을 통해 저자가 드러내기 원하는 사고의 흐름을 따라가면서 예수님을 중심으로 하는 구원계시사적 관점에서 친절히 해설한다. 설교자는 물론 성경을 진지하게 읽음으로 복음의 유익을 얻기 원하는 모든 크리스천에게 독자 친화적이며 목회 적용적인 이 주석 시리즈를 기쁘게 추천한다. - 송영목 (고신대학교 신학과 신약학 교수)
일반 성도들이 성경을 읽을 때 곁에 두고 참고할 만한 자료가 의외로 많지 않다. 그런 점에서 〈ESV 성경 해설 주석〉이 학술적이지 않으면서도 깊이가 있는 성경 강해를 명료하게 담아내고 있기 때문에, 성경을 바르고 분명하게 이해하려는 모든 성도들에게 큰 도움이 되리라 확신하며 추천한다. - 송태근 (삼일교회 담임목사, 미셔널신학연구소 대표)
본 시리즈는 장황한 문법적·구문론적 논의는 피하고 본문의 흐름을 따라 단락별로 본문의 핵심을 파악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매우 간결하고 효율적인 주석 시리즈다. 본 시리즈는 석의 과정에서 성경신학적으로 건전한 관점을 지향하면서도, 각 책의 고유한 신학적 특성을 드러내 보여주는 것도 소홀히 하지 않는다. - 양용의 (에스라성경대학원대학교 신약학 교수)
〈ESV 성경 해설 주석〉은 깊이에서는 신학적이요, 통찰에서는 목회적이며, 영감에서는 말씀에 갈급한 모든 이들에게 열린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서사적 구조와 시의적절한 비유적 서술은 누구라도 마음의 빗장을 해제하고, 침실의 머리맡에 두면서 읽어도 좋을 만큼 영혼의 위로를 주면서도, 말씀이 주는 은혜로 새벽녘까지 심령을 사로잡을 것으로 믿는다. - 오정현 (사랑의교회 담임목사)
〈ESV 성경 해설 주석〉 시리즈는 건강한 교회의 공통분모인 소그룹 활성화를 위하여 인도자의 영적 양식은 물론 그룹원들의 일상을 새로운 각도에서 조명하는 원리를 찾아주는 데 도움을 준다. 서로 마음이 통하는 반가운 친구처럼 손 가까이 두고 싶은 책으로 추천하고 싶다. - 오정호 (새로남교회 담임목사, 제자훈련 목회자네트워크(CAL-NET) 이사장)
〈ESV 성경 해설 주석〉은 성경 각 권을 주석함과 동시에 성경 전체를 관통하는 그리스도 중심의 구속사적 관점을 생생하게 적용함으로써 탁월함을 보인다. 설교자와 성경 연구자에게는 본문에 대한 알찬 주석을 제공한다는 차원에서 가장 이상적인 해설서로 적극 추천한다. - 윤철원 (서울신학대학원 신약학 교수, 한국신약학회 회장)
설교자들은 늘 신학적으로 탄탄하면서도 성경신학적인 주석서가 목말랐다. 학문적으로 치우쳐 부담되거나 석의가 부실한 가벼운 주석서들과는 달리 〈ESV 성경 해설 주석〉은 깊이 있는 주해와 적용에 이르기까지 여러 면에서 균형을 고루 갖춘 해설 주석서다. 한국 교회 강단을 풍성케 할 역작으로 기대된다. - 이규현 (수영로교회 담임목사)
이 주석은 무엇보다 개관, 개요, 주석이 명료하고 탁월하다. 포스트모던 시대에도 진지한 강해설교를 고민하는 모든 목회자들과 성경공부 인도자들에게 마음을 다하여 추천하고 싶다. 이 책을 손에 잡은 모든 이들은 손에 하늘의 보물을 잡은 감사를 느끼게 될 것이다. - 이동원 (지구촌교회 원로목사, 지구촌 목회리더십센터 대표)
〈ESV 성경 해설 주석〉은 연구와 통찰을 질서 있고 조화롭게 제공하여 본문을 보는 안목을 깊게 해 주고, 말씀을 받아들이는 마음을 곧추세우게 해 준다. 설교를 준비하는 목회자, 성경을 연구하는 신학생, 말씀으로 하나님을 만나려는 성도 모두에게 단비 같은 주석이다. - 이진섭 (에스라성경대학원대학교 신약학 교수)
〈ESV 성경 해설 주석〉은 구속사에 대한 거시적 시각과 각 구절에 대한 미시적 통찰, 학자들을 위한 학술적 깊이와 설교자들을 위한 주해적 풀이, 그리고 본문에 대한 탁월한 설명과 현장에 대한 감동적인 적용을 다 아우르고 있는 성경의 ‘끝장 주석’이라 할 만하다 - 전광식 (고신대학교 신학과, 전 고신대학교 총장)
〈ESV 성경 해설 주석〉은 처음부터 그 목적을 자기 스스로 경건에 이르도록 성장하기 위해서, 또 다른 사람들을 가르치기 위해서, 성경을 진지하게 연구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서라고 밝히고 있다. 주석도 은혜가 된다는 것을 새삼 확인할 것이다. - 정근두 (울산교회 원로목사)
〈ESV 성경 해설 주석〉은 한마디로 설교자를 위한 책이다. 헬라어나 히브리어에 능숙하지 않아도 친숙하게 성경 본문을 연구할 수 있다는 점에서 주변 목회자들에게 적극적으로 추천하고 싶다. - 정성욱 (덴버신학대학원 조직신학 교수)
〈ESV 성경 해설 주석〉 시리즈는 허기지고 목마른 영성의 시냇가에 심길 각종 푸르른 실과나무이자 물 댄 동산과도 같다. “좋은 주석은 두껍고 어렵지 않을까”라는 우려를 씻어주듯 이 시리즈 주석서는 적절한 분량으로 구성된 ‘착한 성경 해설서’라 불리는 데 손색이 없다. - 허주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신약학 교수, 한국복음주의신약학회 회장)
〈ESV 성경 해설 주석〉은 정확무오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설교자와 전도자들에게 훌륭한 참고서다. 성경적으로 건전하고 신학적으로 충실할 뿐 아니라 목회 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된다. - 대니얼 에이킨(Daniel L. Akin) (사우스이스턴침례신학교 총장)
하나님은 그의 아들에 대해 아는 것으로 모든 열방을 축복하시려는 영원하고 세계적인 계획을 그의 말씀을 통해 드러내신다. 이 주석이 출간되어 교회들이 활용할 수 있게 된 것만으로 행복하고, 성경에 대한 명확한 해설로 말미암아 충실하게 이해할 수 있게 해 준 것은 열방에 대한 축복이다. 물이 바다를 덮음 같이 하나님의 영광에 대한 지식이 온 땅에 충만해지는데 이 주석이 사용되어지길 바란다. - 이언 추(Ian Chew) (목사, 싱가포르 케이포로드침례교회)
〈ESV 성경 해설 주석〉은 탁월한 성경 해설과 깊이 있는 성경신학에 바탕한 보물 같은 주석이다. 수준 높은 학구적 자료를 찾는 독자들뿐만 아니라 읽기 쉽고 이해하기 쉽도록 잘 정리된 주석을 원하는 사람들에게도 적합하다. 목회자, 성경교사, 신학생들에게 이 귀한 주석이 큰 도움이 되고 믿을 수 있는 길잡이가 되리라 확신한다. - 데이비드 도커리 (사우스웨스턴침례신학교 석좌교수)
대단한 주석! 성경을 배우는 모든 학생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고 수준의 학자들이 성경의 정수를 정리하여 접근성을 높여서 빠르게 참고하기에 이상적인 주석이다. 나 또한 설교 준비와 성경 연구에 자주 참고하고 있다. - 아지스 페르난도(Ajith Fernando) (스리랑카 YFC 교육이사)
〈ESV 성경 해설 주석〉은 성경교사들의 기초 자료로서 활용성 높은 최고의 주석 중 하나다. 일반 독자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동시에 강해설교가들에게 충분한 배움을 제공한다. 이 주석 시리즈는 성경을 제대로 배우고자 하는 전 세계 신학생들에게도 표준 참고서가 될 것이다. - 필립 라이켄(Philip Graham Ryken) (휘튼칼리지 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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